부산디자인진흥원, 인공지능 기술 융합한 스타일테크 산업 '청신호'
[시사매거진/부산울산경남] ‘부산디자인진흥원’과 부산플랫폼기업 ‘크리스틴’은 고객맞춤형 신발디자인과 생산, 판매 및 디자인을 거래할 수 있는 지능화기술융합 플랫폼 비즈니스모델 개발 기관으로 선정됐다.80년대 까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신발산업은 부산을 중심으로 제조업의 핵심역할을 담당했고, 현재까지 제조와 생산기술 부분은 세계를 선도하는 수준이다. 그러나 하청 제조에 집중하고, 디자인과 브랜드 자산을 축적하지 못해 결국 경쟁력이 약화됐다.신발산업의 제조, 생산기술 역량과 디자인, 패션브랜드, 인공지능 기술을 융합해 미래시장을 창출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