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르포] 베트남 팸투어 "Hello Vietnam"
스페셜 · 오피니언
(시사매거진247호=김민건 기자) 베트남을 서두에 올려놓고 이야기를 하자면 최근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 있다. 바로 베트남 축구대표 팀(23세 이하) 박항서 감독이다. 2018년 아시아축구연 맹(AFC)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하며 파란을 일으키는가 하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베트남 축구 역사상 첫 4강 진출을 이루는 쾌거를 달성했으며 그는 아직도 ‘현재진행형’이다. 기자는 이번 팸투어 당시 베트남 현지에서 박항서 이름 석자를 한번도 언급하지 않았다. 마치 “두유 노우 지성 팍? 두유노우 강남스타일?”과 같은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