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건 기자의 기사

총 265건

쥬비스, 다이어트 후기에 대한 명예훼손 사실과 달라 정정 요청

사회

[시사매거진=김민건 기자] ㈜쥬비스다이어트(이하 '쥬비스')가 지난 7일 한 방송매체를 통해 고객 후기 명예훼손 건으로 보도된 내용에 대해 잘못된 정보 확산에 대해서 정정 요청 및 사실과 다른 내용의 보도라는 공식 입장을 전했다.해당 방송에서는 다이어트 업체가 부정적인 후기를 쓴 소비자에게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는 내용이 보도됐고, 쥬비스가 해당 다이어트 업체인 것으로 알려졌다.쥬비스 측은 실패후기를 올린 것 때문에 법무법인 공문을 보낸 것이 아니며, 명예 훼손에 대한 내용 또한 보도된 사실과 달라 내용 정정 신청을 해 놓은 상태라고

김민건 기자

한국 대표 모델, ‘2019 미시즈 시니어 모델 세계대회 출전 선발대회’ 여자 대상 권보경

보도자료

[시사매거진=김민건 기자] 1번 권보경(51)씨는 9월 15일 1차 서류 심사를 거쳐 9월 17일 2차 예선 심사를 통해 본선을 진출했으며 9월 29일 3차 본 심사에서 자기소개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당당하게 ‘2019 미시즈 시니어 모델 세계대회 출전 선발대회’ 여자 대상으로 당선됐다.권보경씨는 “대상을 수상했다는 자체에 감격스럽고 앞으로 시니어라이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뉴시니어제너레이션에 꼭 필요한 모델이 되고 싶다”라며 수상 소감과 포부를 전했다.권보경은 대학 3학년 때 항공사 승무원 공채에 합격해 근무했으며 그 후

김민건 기자

'사랑은 무지개' 트로트 가수 유다은, 신곡 '심쿵심쿵' 발매 앞둬

연예

[시사매거진=김민건 기자] 배우이자 가수로도 활동중인 유다은이 신곡 '심쿵심쿵' 음원 발매를 앞두고 있다.상큼발랄한 트로트와 일렉트로닉을 접목한 곡 '사랑은 무지개'로 처음 문을 열었던 가수 유다은은 트롯트로닉답게 라틴과 트롯이 절묘하게 조화된 노래이자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공감 트롯 '심쿵 심쿵( Sim-Koong Sim-Koong/ Heart Pounding)'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지난 2015년부터 본업인 배우에서 가수로 영역을 넓힌 유다은은 현재 복지TV 생방송 전국

김민건 기자

플라즈마 미용기기에서 유해물질 오존 다량 발생… 관리기준 없어 위험 논란?

사회

[시사매거진=김민건 기자] 지난 17일과 19일 방영된 KBS 9시 뉴스 보도에 따르면 '플라즈마 피부미용기기'에서 인체에 유해한 급성 독성물질인 '오존'이 대량 방출된다는 취재 결과가 전해져 안전 대책의 필요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특히 주름 개선과 피부 탄력은 물론 아이들의 아토피 개선에도 효과가 있다며 시중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던 플라즈마 미용기기이기에 더욱 큰 충격을 주고 있다.KBS 취재팀은 문제의 제품에서 오존이 얼마나 검출되는지 확인하기 위해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량이 가장 많은 4개의

김민건 기자

김병국 전 서충주농협 조합장, "서충주농협 50년사 울림의 역사 재조명"

인물열전 · 오피니언

[시사매거진=김민건 기자] '합병 권유'라는 절체절명의 위기를 뚝심 하나로 극복하고 충북의 명품조합으로 길러낸 김병국 전 서충주농협 조합장(10대~14대)은, 올해 초 5선 조합장 (10·11·12·13·14대)으로서의 소임을 마치고 반 평생 몸 담았던 서충주 농협을 떠나 지금은 평범한 농민 조합원의 삶을 가꾸고 있다. 김 전 조합장은 약관을 조금 넘긴 나이에 농협에 입사한 후 경영 일선에서 40여 년의 세월을 보내고서야 조합원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고 한다.치열했던 농협인의 길을 회고하였으며

김민건 기자

상습적으로 촬영한 몰래 카메라, 카메라등이용촬영죄로 구속될 가능성 높아

인터뷰 · 오피니언

[시사매거진=김민건 기자] 최근 버스정류장과 화장실 등에서 여자들의 치마 속을 상습적으로 몰래 촬영한 3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아 큰 화제가 됐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비록 초범이고 범행 후 꾸준히 심리상담센터를 찾는 등 잘못을 뉘우치고 있지만, 촬영수법이나 그 횟수, 촬영영상의 내용 등에 비추어 죄질이 몹시 좋지 않아 엄벌할 필요가 크다.”며 실형 선고의 이유를 밝혔다.그동안 법원은 이와 같은 몰래 카메라 범죄, 즉 ‘카메라등이용촬영죄’를 저지른 자에 대해 벌금형이나 집행유예 판결을 선고하는 등 다른 성범죄에 비해 비교적 가볍게

김민건 기자

[인터뷰] "재무설계사는 도덕심과 책임감이 최우선 되어야하는 직업"

인터뷰 · 오피니언

[시사매거진=김민건 기자] 과거 80~90년대 세대만 해도 은행의 예적금 금리는 10% 안팎을 적용받았다.이후 경제성장기를 지나 대한민국은 현재 저성장 시대에 들어서면서 초저금리 시대로 진입을 했다. 곧 제로금리시대로의 진입 가능성은 머지않은 이야기이다.그렇다 보니 현재 은행의 예적금만으로 자산을 증식시키는 일은 예전에야 가능했던 이야기가 되면서, 초저금리 시대에 맞서고자 투자 및 다양한 수익성 금융상품에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그러나 최근 DLS DLF 파문을 살펴보면 전적으로 신뢰했던 은행원의 권유에 상품에 무지했던 소비자들은 뭇

김민건 기자

[이현중 변호사에게 듣는다] 지하철 성추행, 변호인의 조력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

칼럼 · 오피니언

[시사매거진=김민건 기자] 최근 지하철 성추행범으로 몰린 동생의 억울함을 풀어 달라는 국민청원이 올라와 사회적인 이슈가 된 적이 있었다. A씨는 억울함을 호소하였지만, 결국 대법원은 징역 6개월의 실형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하였다.이 사건에서 A씨는 역곡역을 출발해 구로역 방향으로 가던 지하철 1호선 전동차 내에서 약 8분간 여성을 추행한 혐의를 받고 기소되었는데, 대법원은 범행을 촬영한 동영상에 따르면 전동차 내 과밀한 승객들로 인한 불가피한 신체접촉이 있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보았다.공중밀집장소추행죄는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

김민건 기자

별 생각없이 보낸 사진 한 장, '통신매체이용음란죄'로 처벌받을 수 있어

칼럼 · 오피니언

[시사매거진=김민건 기자] 스마트폰과 SNS가 대중화되면서 생활이 편리해지고 다른 사람들과 소통이 원활해지고 있지만, 이에 못지않게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면서 절대 간과 해선 안되는 부분이 있다.바로 '통신매체이용음란죄'이다. 일반적으로 생소 하게 보이지만, 통신매체이용음란죄 발생 건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검찰청이 공개한 성폭력 발생 건수 자료에 따르면 통신매체이용음란죄 위반 건수는 2011년 (911건)에서 2015년 (1139건)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전문가들은 이후에도 계속

김민건 기자

2019초등교육박람회 개막, 역대 최대 규모

보도자료

[시사매거진=김민건 기자] 전시전문기업 글로벌비즈익시비션(주)는 2019 초등교육박람회가 오는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코엑스 D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아 ‘창의로 만드는 우리 세상’이라는 주제로 9개국 142개 교육기관·단체·업체들의 참가로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서울특별시, 한국수학교구재협회, 스마트교육학회, 한국보드게임산업협회, 한국창의퍼즐협회, 한국완구협회, 전국방과후법인연합 등 관련 단체들의 후원으로 개최된다.주최사 글로벌비즈익시비션 이승훈 대표는 “이번 행사는 초등교육의 미

김민건 기자

카메라이용촬영죄와 디지털포렌식, 촬영물을 지워도 빠져나갈 구멍은 없다?

칼럼 · 오피니언

[시사매거진=김민건 기자] 최근 모 유명 앵커가 지하철에서 원피스를 입은 여성의 하체 부위를 몰래 촬영하다가 적발되어 큰 화제가 되었다. 국민들에게 뉴스를 전달하며 신뢰를 주어야 할 앵커가 오히려 성범죄를 저질렀다는 사실에 사람들은 더 큰 충격을 받았는데, 이처럼 몰래 카메라 범죄는 누구나 저지를 수 있는, 그리고 누구나 당할 수 있는 범죄가 되어가고 있다.카메라이용촬영죄(속칭 “몰래 카메라 범죄”)는 카메라나 그 밖에 이와 유사한 기능을 갖춘 기계장치를 이용하여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사람의 신체를 촬영 대상자의

김민건 기자

[인터뷰] 크로스보더 AI 플랫폼 ‘엘라마체인’

인터뷰 · 오피니언

(시사매거진 256호=김민건 기자) 허가형 블록체인 기반 메인넷과 AI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에서 가장 화두가 되는 블록체인 거래 및 빅데이터 분석 코어 기술을 확보한 ‘엘라마체인’. ‘국경을 초월한 거래’를 뜻하는 '크로스보더'(Cross Border) AI 플랫폼 기반을 통해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며, 중국인 대량 유입 트래픽 확보를 통해 전 세계로 나아갈 준비를 하고 있는 ‘엘라마체인’의 심상치 않은 움직임에 많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엘라마체인(Elamachain) 기술에 대해 간단

김민건 기자

[박재현 변호사에게 듣는다] 성범죄 혐의를 벗어나게 되면 무고죄로 역고소 가능할까?

칼럼 · 오피니언

[시사매거진=김민건 기자] 최근 유명 가수 A씨가 대법원에서 준강간 혐의에 대한 무죄판결을 선고받아 화제가 되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A씨를 신고한 여성들에 대한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냈고, 그 중에는 “A씨도 상대방을 무고죄로 고소하라.”는 내용도 있었다. 그러나 성범죄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거나 ‘무죄 판결’을 받는다고 하더라도 곧바로 상대방에게 무고죄 죄책을 물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무고죄는 타인으로 하여금 형사처분 또는 징계처분을 받게 할 목적으로 공무소 또는 공무원에 대하여 허위의 사실을 신고함으로써 성립하는

김민건 기자

[이현중 변호사에게 듣는다] 성적목적다중이용장소침입죄, "가벼이 여기면 신상정보등록 대상"

칼럼 · 오피니언

[시사매거진=김민건 기자] 화장실에 몰래 카메라를 설치했다가 적발되었다는 뉴스를 우리는 종종 접할 수 있다. 이 경우 많은 사람들이 몰래 카메라, 즉 카메라등이용촬영죄가 성립한다는 사실은 잘 알고 있지만, 그 외에 성적목적다중이용장소침입죄가 성립한다는 사실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성적목적다중이용장소침입죄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에 규정되어 있는데, 자기의 성적 욕망을 만족시킬 목적으로 화장실, 목욕탕∙목욕실 또는 발한실, 모유수유시설, 탈의실 등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다중이용장소에 침입하거나 같은 장소에서

김민건 기자

[이현중 변호사에게 듣는다] 실형 선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유사강간죄

칼럼 · 오피니언

[시사매거진=김민건 기자] 최근 충북 제천의 한 고등학생이 집단폭행과 유사강간에 시달렸다는 글이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와 파문이 일고 있다. 글쓴이는 ‘가해학생들이 피해자의 항문에 소주병과 칫솔, 담배 등을 꽂는 등 온갖 모욕을 줬다’고 폭로하였다. 클럽 ‘버닝썬’ 사건에서도, 남성이 변기 위에 앉은 여성을 유사강간하는 몰래카메라 영상이 공개되어 논란이 되기도 했다.최근 이와 같은 유사강간 사건이 증가하면서 ‘유사강간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유사강간죄는 그 명칭에서도 알 수 있듯이 강간과 유사하다고 할 수 있는데,

김민건 기자

[이현중 변호사에게 듣는다] 징역형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 몰카범죄

칼럼 · 오피니언

[시사매거진=김민건 기자] ‘몰카범죄’ 등 이른바 카메라등이용촬영죄로 기소된 성범죄자에 대한 징역형 선고 비율이 지난해 50%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몰카범죄’는 과거 벌금형이 주로 선고되었으나, 최근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됨에 따라 양형이 강화되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지난해 ‘카메라등이용촬영죄’로 기소된 성범죄자 중 1,111건에 대해 유죄판결이 선고되었는데, 이 가운데 징역형이 선고된 사건이 546건으로 49.1%에 달했다. 벌금형은 539건으로 48.5%, 선고유예는 26건으로 2.3%로 나타났다. 이는 과

김민건 기자

㈜엔터하마, 부밍엔터테인먼트와 파트너십 체결. StarHAMA 동영상 플랫폼을 활용한 신인 뮤지션 발굴 협력

보도자료

[시사매거진=김민건 기자] ㈜엔터하마(대표 은총명. 이하 엔터하마)는 ‘좋은 음악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부밍엔터테인먼트(대표 이혁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StarHAMA 동영상 플랫폼을 활용한 신인 뮤지션을 발굴하는 데 협력한다.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양사는 StarHAMA 프로젝트를 통해 글로벌 스타 발굴을 위한 동영상 오디션 진행과 뮤지션 양성 프로그램의 공동 개발, 상호 마케팅 지원 및 판매 촉진, 자체 생산 콘텐츠 연계 등 공동의 발전을 위한 전 분야에 걸쳐 유기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하게 될 전망이다.부밍텐터테

김민건 기자

[이현중 변호사에게 듣는다] 직장에서 발생하는 성추행, 형사처벌을 피할 수 없다

칼럼 · 오피니언

[시사매거진=김민건 기자] 직장을 다니게 되면 깨어있는 시간에는 집보다 직장에 있는 시간이 더 많다. 우스갯소리로 가족보다 더 자주 본다는 말이 나올 정도이다. 그만큼 직장 내에서의 인간관계도 매우 중요한데, 직장 동료들과 이야기를 하며 교류를 하다 보면 성에 관한 농담을 하는 장면도 종종 볼 수 있다.만약 아무런 생각 없이 내뱉은 말로 인하여 상대방이 성적 수치심을 느낀 경우에도 가벼운 농담으로만 여길 수 있을까? 성범죄를 심각하게 인식하고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보았을 때 당연히 형사 처벌할 수 있을 것처럼 보이

김민건 기자

릴랑드보떼, 인스타그램 악플러 신원 밝혀져..무더기 형사처벌

사회

[시사매거진=김민건 기자] 인스타그램상의 특정 유명인을 대상으로 하는 악플 수위가 점점 도를 넘고 있어 관련 대책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최근 임블리 사건이 화두에 오르며 sns인플루언서들에 대한 관심이 귀추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정상 소비자운동과는 벗어난 악성계정들도 심심치않게 보인다.보통 이 계정들은 유명인이자 판매자인 특정인을 지목하며 저마다 소비자 운동인 척, 공익의 목적인 척 가면을 쓴 채 인신공격성 악플의 수위를 드높이고 있다. 온라인 뷰티 쇼핑몰 릴랑드보떼의 여선주 대표는, 일년이 넘는 기간동안 심각한 수위

김민건 기자

[이현중 변호사의 형법이야기] 지하철성추행,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칼럼 · 오피니언

[시사매거진=김민건 기자] 성추행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곳은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이다. 특히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출퇴근 시간에 가장 많이 나타나는데, 피해 여성들은 누군가가 자신의 몸을 만진다는 것을 느껴도 순간적으로 긴장하거나 범인을 정확하게 지목하기 어렵다는 생각에 즉각적으로 대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가해자들은 이런 약점을 이용하여 더욱 과감하게 행동하기도 한다.지하철 성추행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공중밀집장소추행죄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지하철성추행 사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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