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을 향한 애틋함을 노래하는 2018 신스팝 기대주 ‘아도이(ADOY)’
[시사매거진 242호=이선영 기자] 복고풍의 서정적인 멜로디에 팝음악을 듣는 듯한 영어 가사가 묘하게 어우러져 인트로부터 듣는 이들을 사로잡는 곡이 있다. 이스턴사이드킥과 스몰오의 보컬 '오주환', 도나웨일과 트램폴린의 베이스 '정다영', 신디사이저를 맡고 있는 'ZEE', 그리고 드러머 '박근창'까지. '신인같지 않은 신인'이라 불리지만 기존과는 전혀 다른 색깔로 대중 앞에 섰다. 'Grace', 'San Francisco',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