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단영, 김건탁 기자의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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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이 녹는다. 내 가슴에’ 지영빈 감독 세 번째 이야기 '혼(魂)이 깃든 38년의 외길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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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272호] 본지는 사회 각 분야의 다양성과 필요한 정보(뉴스)를 독자들에게 제공하여! ‘시대에 부흥하는 언론의 기본적 역할’에 충실 해 왔다. 금번 2020년 12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필름이 녹는다. 내 가슴에>를 출간한 대한민국 사진작가 지영빈 감독의 사진집 타이틀로 기획연재 12편을 게재한다. 지난 12월호 1편은 지영빈 감독의 프로필과 2020년 10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한 '2021년 소방캘린더출시 및 사진전시회'의 행사내용 등을 취재하여, 자신의 재능을 사회에 기부하며 나눔의 철학을 실천하고 있는 지영빈

김단영, 김건탁 기자

‘필름이 녹는다. 내 가슴에’ 사진작가 지영빈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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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270호] 본지는 사회 각 분야의 다양성과 필요한 정보(뉴스)를 독자들에게 제공하여! ‘시대에 부흥하는 언론의 기본적 역할’에 충실 해 왔다. 금번 2020년 12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를 출간한 대한민국 사진작가 지영빈 감독의 사진집 타이틀로 기획연재 12편을 게재한다.지영빈 작가는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선정 사진작가이며 대한적십자사 위촉 사진작가이다. 1956년 서울에서 출생하여 평범한 유년시절을 지나, 중 고등학교 재학시절 미술부활동을 하면서 화가의 꿈을 키워나갔고 미8군 종군기자(사

김단영, 김건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