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_양성빈 본부장/장영희 기자의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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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진신사리와 묘법연화경이 보존된 전통사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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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닌 원명사는 오로지 지장기도만을 일심으로 행하고 있어 불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이어지고 있다. 특히 원명사에는 오늘날까지도 수시로 방광을 하고 증과와 은현(숨었다 나타났다 함)을 하는 부처님의 진신사리가 모셔져 있으며, 보물961호로 지정된 묘법연화경이 보관되어 있는 등 대한민국 불교의 역사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취재_양성빈 본부장/장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