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비젼 합창단, 소프라노 강혜정과 한 무대 오른다
[시사매거진] 월드비전 합창단과 소프라노 강혜정이 오는 29일 롯데콘서트홀에서 한 무대에 오른다.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소프라노 강혜정의 데뷔 15주년 기념 리사이틀 공연에서 월드비전 합창단(원장 어호선)이 협연 무대를 펼친다고 21일 밝혔다.대한민국 대표 소프라노 강혜정은 11세에 월드비전 합창단에 입단해 성악가의 꿈을 키우고, 지난 2005년 뉴욕에서 공연한 오페라 ‘마술피리’의 파미나 역으로 데뷔한 대한민국 대표 소프라노다. 월드비전 합창단 2013년 기획 연주 ‘선명회 어린이 합창단을 만나다’, 20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