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진 기자의 기사

총 27건

지역경제 살리는 든든한 후원자

인터뷰 · 오피니언

[시사매거진 232호=이은진 기자] 경제가 힘들어질수록 가장 먼저 타격을 받는 사람들은 실물경제를 이끄는 서민이다. 이러한 때 우리사회의 근간인 서민들의 금융편의를 도모하고 양질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서민금융기관인 ‘저축은행’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그렇다면 서민금융기관의 역할은 무엇일까. JT친애저축은행의 윤병묵 대표는 “저축은행은 서민들한테 꼭 필요한 자금을 공급해주는 기관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윤 대표의 말처럼 서민들의 금융편의를 도모하고, 해당 지역에 기반을 둔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에게 사업자금을 공급해서

이은진 기자

기와 담벼락 너머로 보이는 푸른 바다

포토

(시사매거진 = 이은진 기자) 단아한 기와 담벼락 너머로 푸른 바다가 보인다. 낙산사는 2005년 큰 화재의 상처가 있지만 이렇듯 아름다운 바다가 곁에 있고, 많은 사람들이 찾아주니 외롭지 않을 것이다. 낙산사에서 바라보는 동해바다는 참으로 푸르다.

이은진 기자

중소기업 지원하는 벤처캐피탈 원익투자파트너스(주)

IT과학

(시사매거진232호 =이은진 기자) 국내 중소기업의 발전과 경제 안정화를 위해 각고의 노력을 경주하는 투자사가 있다. 그동안 기술력과 사업성이 우수한 중소기업에 대한 투자와 경영지원을 통해 국가의 미래 성장동력인 벤처기업을 육성하고 장기적인 커리어 비전을 함께 제시하는 이곳은 1997년 9월에 설립된 벤처캐피탈 전문회사 원익투자파트너스(주)다. 이곳의 전문인력은 모두 새로운 도전을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자 하는 벤처기업 맞춤형 파트너들이다. 함께 길을 간다는 정신에 입각하여 신중한 투자결정과 더불어 밀착형 지원활동을 전개해 고객의

이은진 기자

올해의 벤처상 수상한 모바일닥터 신재원

인물열전 · 오피니언

(시사매거진232호 = 이은진 기자) 2011년 미국의 실리콘밸리 IMVU 공동 창업자인 에릭 리스가 “스타트업은 고객들에게 제공할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창조하는 조직이다”고 소개한 후 신생 벤처기업을 뜻하는 ‘스타트업(start-up)’이 현 시대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작금의 가치보다는 미래의 가치로 평가받을 수 있는 잠재력과 성장가능성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고 있다. 이러한 때 의료계에서도 혁신적인 바람을 타고 스타트업을 준비해 활성화시키고 있는 곳이 있어 세간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바로 모바일닥터(대표 신재원)가

이은진 기자

누구나 가보고 싶은 경기도, 관광대국 향해 웅비

스페셜 · 오피니언

(시사매거진 = 이은진 기자) 외국 관광객 1명의 방문은 텔레비전 약 16대, 소형 승용차 0.2대를 판매한 것과 같은 경제적 효과를 가진다. 이처럼 관광객 유치만으로 제품을 생산하는 공장 없이도 고용창출의 효과를 낼 수 있는 고부가가치 산업이 관광산업이다. 근래 한류바람을 타고 외국인 관광객들이 국내에 많이 유입됐지만 관광산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여전히 부족한 면이 많은 게 현실이다. 경기관광공사의 홍승표 사장은 “외국인들이 스스로 우리나라를 찾을 수 있도록 관광산업의 토대를 굳건히 해야 할 시점”이라며 한류와 관광을 어떻게

이은진 기자

위즈돔, 교통에도 스마트버스 시대 열다

인터뷰 · 오피니언

(시사매거진232호 = 이은진 기자) 자체 개발한 역노선 버스 생성시스템을 기반으로 수요대응 교통서비스를 제공하는 위즈돔은 국내 1위 버스 운영 기업이다. 국내 출퇴근 통근버스는 물론 학교 통학버스와 레저/관광버스 시장에서 기관의 실적(Track Record)을 바탕으로 한 인지도를 반영해 버스 운영 시장에서 혁신적인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전근대적 방식으로 운행되고 있는 전세버스 업계에 투명하고 혁신적인 운영구조와 사용자에게 친근한 모바일 서비스를 도입해 지난 2011년부터 서비스를 개시한 위즈돔은 현재 국내 대기업인 SK,

이은진 기자

흐린 날씨가 선물하는 피서

포토

(시사매거진 = 이은진 기자) 구름이 햇볕을 가리고 옅은 빗방울이 떨어지는 강원도 고성의 바닷가, 흐린 날씨는 피서객에게 오히려 반가움이다.시원한 바닷바람이 머리카락과 옷자락 사이로 지나간다. 모래 위에서 각자의 여유를 즐기는 아이와 아빠의 모습에서도 시원함이 느껴진다.

이은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