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살리는 든든한 후원자
인터뷰 · 오피니언
[시사매거진 232호=이은진 기자] 경제가 힘들어질수록 가장 먼저 타격을 받는 사람들은 실물경제를 이끄는 서민이다. 이러한 때 우리사회의 근간인 서민들의 금융편의를 도모하고 양질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서민금융기관인 ‘저축은행’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그렇다면 서민금융기관의 역할은 무엇일까. JT친애저축은행의 윤병묵 대표는 “저축은행은 서민들한테 꼭 필요한 자금을 공급해주는 기관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윤 대표의 말처럼 서민들의 금융편의를 도모하고, 해당 지역에 기반을 둔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에게 사업자금을 공급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