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취재단 윤경석의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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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들의 권익신장 위해 최선 다할 것

칼럼 · 오피니언

장애인들을 위한 최선은 일자리 창출에 있다노원구의회에서 장애인 문제에 특히 많은 관심을 갖는 사람은 김운화 의원이다. 그는 장애를 가진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비장애친구들과의 격차가 점점 더 벌어지지 않도록 노력하고 지원하는 것과 학령기 이후 졸업 후에 갈 곳이 없는 중증장애인들에게 주간보호기능이 있는 평생교육센터를, 능력에 따라 일을 할 수 있는 장애인들에게 직업훈련과 취업의 길을 열어주는 것이 희망이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내 둘째 아이도 발달장애아다. 지체장애는 어느 정도 자신의 권익과 상황을 말로 표현하지만 발달장애는 스스로

공동취재단 윤경석

어머니의 마음으로 살기 좋은 노원 만들기에 앞장서

칼럼 · 오피니언

인간의 고민은 인간관계가 어긋나는 데서부터 시작된다고 한다그만큼 상호이해와 존중이 관계개선이나 문제를 일으키지 않게 하는 처방이다. 우물물은 여름에는 시원하게 느껴지고 겨울에는 따뜻하게 여겨진다는데 사실은 똑같은 18도를 유지한다. 어떻게 받아 들이냐에 따라서 달라진다는 것이다. 이는 우리 사회가 한층 높아지려면 다른 것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의 결정에 좌우될 수 있다는 것을 반증한다. 우리 삶의 현장의 공통분모는 상대를 이해하는데서 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 사랑의 마음으로 활동하는 사람이 바로 노원구의회 주연숙 의원이다.

공동취재단 윤경석

“지역관광의 한류화로 경제와 복지 이끌 것” 용산구의회 고진숙 의원

스페셜 · 오피니언

도시와 농촌교류는 단순히 농촌을 도시와 연결하는 것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다. 생산성이 없는 지역에 지역색을 입힘으로써 특산화 사업으로 활성화해 도농교류, 체험관광 등 세계 속의 한국을 이끌어가는 한류문화로 새로운 주목을 받고 있다. 한류문화로 한국을 찾는 관광객들은 한 번 찾아오고 끝나는 관광지가 아니라 두 번 세 번 다시 찾아오는 한국의 명소들을 지역 곳곳에 자리매김시킴으로써 지역경제와 일자리 창출이라는 두 가지를 모두 얻을 수 있는 방안이다. 현재 한국은 복지로 몸살을 앓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복지의 모양과 형태를 가

공동취재단 윤경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