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긴장 고조, 우리 힘으로 풀어낼 순 없을까
칼럼 · 오피니언
한반도가 점점 화약고로 변해 가고 있다. 북한의 위협수위는 나날이 높아지고, 이에 대한 우리 정부와 미국의 대응계획도 강해지고 있다. 이런 분위기대로라면 언제 전면전이 일어난다고 해도 하나도 이상할 일이 없게 느껴질 지경이다. 북한은 그들대로 체제유지와 배고픔을 돌파하기 위해 사력을 다하고 있고, 우리와 미국은 그런 북한을 막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이 모습은 마치 서로를 마주보고 달리는 기관차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