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5·18사적지 29곳 일제 점검
[시사매거진/광주전남] 광주광역시는 5·18민주화운동 제41주년 기념일을 앞두고 다음달 1일까지 5·18사적지 일제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시 전역의 5·18사적지 29곳과 표지석 등의 시설물을 자치구와 교차 점검해 시설물 훼손유무 등을 세밀히 조사하고, 다가오는 제41주년 기념행사를 대비한 환경정비도 동시에 진행한다.사적지 점검이 완료되면 결과에 따라 정비계획을 수립해 제41주년 기념행사가 열리는 5월 이전에 시설물 보수·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옛 국군광주병원을 포함한 505보안부대 옛터, 옛 광주적십자병원과 같이 통제면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