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호프', 갑자기 다가온 죽음 속 감동 실화…11월 국내 개봉
[시사매거진] 시한부 인생의 여성의 이야기를 담은 북유럽 감성 영화 '호프'(감독: 마리아 소달)가 이번 달 국내 관객들을 찾아온다.'호프'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3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은 여섯 아이의 엄마이자 한 남자의 연인인 '안야'(안드레아 베인 호픽)의 일상을 잔잔하게 담아낸 감동 실화로 '제70회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유럽 영화상을 수상했다. 뿐만 아니라, '제44회 토론토국제영화제' 디스커버리 부문, '제31회 팜스프링스 국제영화제' 월드 시네마 나우 부문, '2020년 코스모라마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여우조연상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