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_장영희 기자의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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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생활에 발맞춰 가는 불교를 전파하다

생활/문화

천지 명리학회는 설선당 무산 큰스님을 은사로 모시고 있다. 진광불원 법상 스님은 도심포교의 원력을 세우기 위한 일환으로 동양철학을 심도 있게 연구·정진하던 중 설선당무산 큰스님을 인연법으로 만나 천지명리학을 전수받았다. “천지명리학은 자연이치학의 오묘한 섭리를 인간에 결부, 하도락서의 진수를 알게 하는 학문입니다”는 법상 스님은 천지명리학은 타 전통 중국사주학 및 일본 아후태산학을 앞서는 학문으로서 사주를 감정하는데 하늘에서 직시용신 격국을 바로 알 수 있으며 100% 확신감정의 진가를 알 수 있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취재_장영희 기자

김해 봉하마을에 부처님의 뜻을 담은 불사진행 중

생활/문화

통영 한산사에서 천일기도를 마치고 회향한 후 자광사의 불사를 시작한지 꼭 일 년이 되었다는 정일스님은 ‘일 년을 백 년과 같이 살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자신이 그린 밑그림에 부처님의 뜻을 가득 담고 손수 불사를 진행하고 있다. “자광사의 나무 한 그루, 돌 하나 어디에도 정일스님 정성이 미치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는 한 신도의 말처럼 자광사는 불사가 한창 진행 중임에도 심신을 평화롭고 안정되게 만드는 묘한 기운을 느낄 수 있었다.

취재_장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