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생활에 발맞춰 가는 불교를 전파하다
천지 명리학회는 설선당 무산 큰스님을 은사로 모시고 있다. 진광불원 법상 스님은 도심포교의 원력을 세우기 위한 일환으로 동양철학을 심도 있게 연구·정진하던 중 설선당무산 큰스님을 인연법으로 만나 천지명리학을 전수받았다. “천지명리학은 자연이치학의 오묘한 섭리를 인간에 결부, 하도락서의 진수를 알게 하는 학문입니다”는 법상 스님은 천지명리학은 타 전통 중국사주학 및 일본 아후태산학을 앞서는 학문으로서 사주를 감정하는데 하늘에서 직시용신 격국을 바로 알 수 있으며 100% 확신감정의 진가를 알 수 있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