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교육의 희망으로 자리매김, 참교육 실현에 앞장
스페셜 · 오피니언
“현대사회에 있어서 바람직한 교육목적은 극단적이거나 단편적인 것이 아닌 보편적이고 종합적인 방향에서 설정되어야 하며, 지·덕·체 전면에 걸친 전인주의적인 교육을 선보여야 한다. 균형과 조화를 이루는 견제와 감시를 통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과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여 꿈이 있는 울산, 희망의 공동체를 만드는데 주력해 교육의 기본인 ‘사랑’을 토대로 참교육을 실현하고자 전념할 전망이다.”37년 동안 교육계에 종사하며 시대와 환경에 맞는 실질적인 교육을 빠르게 파악해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고 평가받는 울산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