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2019년 전기자동차 민간보급 사업 개시
[시사매거진=최지연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대기환경개선을 위하여 2019년에 친환경자동차인 전기자동차(승용‧초소형‧화물)를 전년대비 대폭 확대하여 보급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2019년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으로 승용‧초소형 전기자동차 1,092대, 화물 전기자동차 50대를 보급한다. 특히, 인천시민의 전기자동차 체험기회 확대와 배출가스 저감효과가 큰 택시의 보급촉진을 위하여 승용‧초소형 1,092대중 50대는 택시용으로 별도 배정하여 보급 할 계획이다. 인천광역시는 차량성능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