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철 칼럼위원의 기사

총 4건

피부관리의 제1과 제1장 ‘올바른 세안법’

칼럼 · 오피니언

(시사매거진258호=신학철 칼럼위원) 피부의 중요한 기능은 인체를 보호하고 체온을 조절하는 것이며 특히 자외선과 작용하여 생명 유지에 필수 요소인 비타민D를 생성해 낸다. 그 밖에도 흡수, 분비, 배설작용을 수행하여 영양분을 직접 흡수하기도 하고, 해로운 물질을 외부로 배설하기도 한다.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를 가꾸기 위해서는 영양분을 고루 섭취하고,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안정을 유지하며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좋다. 또 비누나 타월 등으로 피부에 자극을 주지 말아야 하며 약용 크림이나 화장품을 함부로 바르지 말고 술과 담배는

신학철 칼럼위원

레이저 치료에 대한 환상과 오해

칼럼 · 오피니언

(시사매거진257호=산학철 칼럼위원) 1960년 미국의 메이먼이 발명한 레이저 빛은 초기에는 군사용이나 공업용으로 사용되었으나 오랜 연구개발 끝에 안과·피부과 등 의료 분야에서도 사용이 가능해졌다. 피부과 영역에서 레이저 치료가 큰 위력을 발휘하게 된 것은 혈관종을 치료하기 위해 레이저 빛이 이용될 때로, 이때만 해도 초보적인 단계였다.그러나 문신 색소가 흉터 없이 제거되고, 오타 모반과 혈관종이 치료되며 이제는 주름살 제거와 여드름 흉터 제거, 모발 이식 및 모발 제거에까지 이용될 정도로 눈부신 발전을 이뤘다.우리나라에서는 198

신학철 칼럼위원

[신학철 박사의 건강칼럼 151] 자외선만 잘 피해도 피부 미인

칼럼 · 오피니언

(시사매거진256호=신학철 칼럼위원) 피부 좋은 연예인들의 피부 비결 중의 하나가 바로 ‘자외선 차단’이다. 피부과 전문의들 역시 자외선만 잘 차단해도 피부 노화를 상당히 예방할 수 있다고 말한다. 피부를 괴롭히는 자외선, 도대체 정체가 뭘까? 자외선 A, B, C 중 내 피부 해치는 주범은?태양 광선은 적외선·가시광선·자외선으로 구분되는데 이 중에서 피부에 해로운 것은 자외선이다. 자외선의 종류에도 자외선 A·B·C가 있는데 자외선 C는 지구에 도달하기 전 오존층에서 모두 걸러지고 자외선 A와 B가 사람의 피부에 여러 가지 영향을

신학철 칼럼위원

[신학철 박사의 건강칼럼 149] 자외선만 잘 피해도 피부 미인

칼럼 · 오피니언

(시사매거진254호=신학철 칼럼위원) 피부 좋은 연예인들의 피부 비결 중의 하나가 바로 ‘자외선 차단’이다. 피부과 전문의들 역시 자외선만 잘 차단해도 피부 노화를 상당히 예방할 수 있다고 말한다. 피부를 괴롭히는 자외선, 도대체 정체가 뭘까? 자외선 A, B, C 중 내 피부 해치는 주범은?태양 광선은 적외선·가시광선·자외선으로 구분되는데 이 중에서 피부에 해로운 것은 자외선이다. 자외선의 종류에도 자외선 A·B·C가 있는데 자외선 C는 지구에 도달하기 전 오존층에서 모두 걸러지고 자외선 A와 B가 사람의 피부에 여러 가지 영향을

신학철 칼럼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