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17개 정수장 대상 3차례 특별점검, ‘깔따구 유충 0’ 제주 수돗물 안전
[시사매거진/제주=김광수 기자] 제주특별자치도 상하수도본부(본부장 이양문)는 도내 정수장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 결과, 제주에는 ‘깔따구 유충’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최근 인천시에서 ‘수돗물 유충’이 발견됨에 따라 수돗물에 대한 불신을 해소하기 위해 이뤄졌다.인천지역을 제외한 유충 민원사례는 수돗물 공급계통과 무관한 것으로 확인되었고, 화장실, 욕실 바닥 등에서 대부분 발견(외부유입 요인)됐다.상하수도본부는 도내 17개 정수장을 대상으로 지난 16일부터 총 3회에 걸쳐 점검을 벌인 결과 ‘깔따구 유충’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