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희 기자/황지연 기자의 기사

총 2건

비봉산의 정기를 가득품은 비봉사

뉴스

비봉사는 쳇바퀴 돌 듯 빠르게 돌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부처님의 자비를 전하기 위해 365일 24시간 항상 법당의 문이 열려있는 사찰로 입소문을 얻고 있다. “비봉사가 자리 잡은 곳은 오래된 고 사찰이 많은 곳입니다. 이러한 역사가 흐르는 고장에 사찰이 들어서자 우려를 표하는 사람이 많았습니다”고 전하는 법정 스님은 “진주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서 기도를 통해 부처님을 만날 수 있는 많은 공간을 열어주어야 겠다”는 생각으로 법당을 열어놓았다고 한다.

장영희 기자/황지연 기자

부처님의 가르침을 통해 세상의 등불이 되어주다

뉴스

도심포교의 원력을 세워 생활 속의 실천불교를 주창하며, 지금도 법성사(울산광역시 울주군 남창리 300-1번지/052-237-1022)를 찾는 이들에게 그 깨달음을 일깨우는 선도자 역할을 하는 태운 스님은 부처님의 가피를 통해 오랜 세월 불우이웃돕기에 앞장서고 있다. 하지만 그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했을 뿐, 더 많은 이웃에게 도움을 주지 못해 죄스러운 마음으로 앞으로 더 많은 불우한 이웃을 위한 진정한 등불이 되고 싶다”라고 전했다. 또한 신도들에게 설법을 통하여 “나 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고 미래를 내다보는 지혜를 가져라”며 “자신의 주장만 내세우지 말고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고, 가진 것을 나눌 때 세상은 참으로 평화로운 세상이 될 것”이라고 진정한 부처님의 진리를 전파하고 있다.

장영희 기자/황지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