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에민쥔(岳敏君) 전시회 ‘한 시대를 웃다!’
[시사매거진] 11월 20일부터 03월 28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제 5, 6관에서 전이 열린다. 차이나 아방가르드의 선두주자로서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린 유에민쥔의 대표작부터 최신작까지 그의 작품세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다. 전시의 기획은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의 총감독 및 부산비엔날레 총감독을 지낸 윤재갑 상하이 하우 아트 뮤지엄(HOW Art Museum) 관장이 맡았다.유에민쥔은 자신을 모델로 삼아 우스꽝스러운 포즈를 취한 채 실없이 웃는 얼굴의 인물을 화면에 반복적으로 등장시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