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현섭 기자의 기사
총 92건
M-1 챌린지 인 코리아 2019 대회, 12월 6일 열려
[시사매거진=강현섭 기자] "국내 프로 격투기의 발전을 위해 우리가 앞장서겠습니다"며 (사)대한삼보종합격투기협회(김장준 회장/ M-1 글로벌 코리아)가 경기도 고양에서 부활을 선언해 화제다.(주)대한삼보종합격투기협회는 12월 6일 금요일, 경기도 고양시 빛마루 방송제작센터에서 "M-1 챌린지 인 코리아 2019"를 개최하기 위해 최종 마무리를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이 협회는 2009년 4월 설립되어 북미 종합 격투무대 '벨라토르'에서 활약하는 '얼음황제' 에밀리안넨코 표도르가 협회 고문으로
건국이래 가장 큰 자유 우파 집회 기록, 광화문 네거리 그랜드 크로스 인파로 채워져
[시사매거진=강현섭 기자] '하늘이 열렸다'는 개천절... 3일 오전 10시부터 수많은 인파가 광화문, 시청, 서울역을 통하여 세종대로를 가득 채워가는 가운데 분노한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조국 구속’과 ‘문재인 하야’를 외쳤다. 그간 정권에 대한 반대집회가 간헐적으로 이어져왔지만 대한민국 건국 이래 가장 많은 인파가 모여 반 정권 구호를 외치고 성난 민심들이 결집, 사상초유의 도심 집회를 야간까지 이어갔다.지난 8.15 집회이후 우파 지지자들이 결집키로 한 이날, 우려했던 태풍 미탁도 머리를
류석춘 교수를 위한 양심변론
칼럼 · 오피니언
[시사매거진=강현섭 기자] 사회학 강의실에서 ‘일본군 위안부’를 주제로 강의하던 교수의 강의 내용이 세상에 알려져 파문이 일고 논쟁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교수파면을 요구하는 세력과 교권 옹호를 주장하는 견해가 대립하며 최근 벌어진 한일 무역갈등 속 ‘No Japan 운동’에 이어 제2 라운드로 접어들어 가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제 2라운드 발단은 류 석춘 교수가 지난 19일 연세대 사회학과 전공과목 ’발전사회학’ 강의 도중 위안부 피해자를 매춘여성으로 지칭하며 “(위안부는) 매춘의 일종”이라는 취지로 발언하자 이를 녹취해 세상에
한반도 리더스포럼 강남에서 열려…건국정신으로 되돌아가야
[시사매거진=강현섭 기자] 19일 저녁 6시 강남에 있는 ‘강남뉴브호텔’ 대연회장에서 「한반도 리더스포럼(위원장 : 맹정주)」이 개최한 세미나에 강남에 있는 8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최근 갈등을 빚고있는 역사인식과 재정립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한반도 리더스포럼의 연사로 등단한 이승만 학당의 이 영훈 박사는 ‘한국 근현대사를 위한 시각조정’이라는 주제의 특강에서 기존에 한국의 역사학계를 주름잡던 ‘자본주의의 맹아론’과 ‘해방 전후사의 인식’론에 기초한 민중역사관에서 탈피하여 ‘자유’를 기반으로 한 대한민국의 건국정신과
[인터뷰] 미래 신성장동력 의료관광과 코인의 결합 윤영용 GCM HK 대표를 만나다
(시사매거진257호=강현섭 기자) 다양한 암호화폐 코인시장에서 유달리 인기 있는 의료코인이 있다. 의료와 관광을 결합한 ‘의료관광 산업’이 대한민국의 신성장 동력 산업으로 공식 채택된 지 10여 년에 이르고 있는 지금, 세계적 수준의 인터넷 인프라를 갖춘 우리나라에서 의료관광과 의료기기 및 의료기술 등에 블록체인 암호화폐의 국제적 결제시스템을 도입한 윤영용 LC+ 대표가 화제다. 윤영용 LC+ 대표·회장은 한류의 현장과 선두에서 실무를 했던 기획, 작가, PD였다. 1991년 대전엑스포의 프레엑스포를 기획
[인터뷰] (사)대한삼보종합격투기협회 김장준 회장
세계는 종합격투기 성장 중…스포츠 시장 전망 매우 밝아- (사)대한삼보종합격투기협회, 러시아 표도르, 바딤 회장과 같이 M-1 구축- 12월 6일 ‘M-1 CHALLENGE IN KOREA 2019 프로격투기 대회’ 열려 (시사매거진257호=강현섭 기자) 이종격투기(異種格鬪技)란 두 가지 종류의 장르를 섞어서 사용하는 격투기이고, ‘종합격투기’와는 구분된다. 종합격투기(綜合格鬪技)는 ‘입식기술’, ‘그라운드 기술’ 등 모든 장르를 종합해서 사용하는 스포츠를 말하며, 국부를 가격한다든가, 눈
시사매거진, (사) 대한삼보종합격투기협회와 상생협력 MOU 체결
[시사매거진= 강현섭 기자] 시사매거진(대표 김길수)은 오늘 오후 (사)대한삼보세계종합격투기협회(대표 김장준)와 상생융합 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종합격투기인 M-1의 발전을 위하여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이로써 지난 달 13일 체결된 합의가 더욱 구체적 분야에서 MOU로 진전되어 공식화되었을 뿐만 아니라 향후 M-1 대회개최, UHD방송 및 영상 컨텐츠 제작 등의 계약관계에서 양방이 포괄적 협력을 더욱 공고화 될 수 있게 된 것이다.이에 따라 (사) 대한 삼보세계종합격투기협회는 오는 12월
보다 높은 가치로의 수렴, 우파 통합과 상호적 보완 시급하다.
칼럼 · 오피니언
[시사매거진=강현섭 기자] 문재인 정권의 국정운영 스타일이 "안보와 외교의 참사로 이어져 한미동맹의 위협과 한일관계의 파탄이 노정되고 있다"는 분석과 함께 안보우려가 현실화되고 있다. 더구나 민주주의의 견제 역할을 해야 할 야당이 효율적인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며 갈팡질팡하고 있는 가운데 자유한국당과 우리공화당의 토요집회 모습을 비교해 보면 다시 한번 야권통합 필요성과 그 시급성을 절감하게 된다.집회구호는 그 집회의 성격을 말하는데 그동안 자유한국당의 구호는 다양하게 수정, 변화되어 왔다. 최초 '경제에 관심 좀 가져주세요
자유한국당, 2주째 정권 규탄 장외집회 이어가…
[시사매거진=강현섭 기자]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가 사실상 무산된 가운데 자유한국당이 31일 긴급 장외 집회를 갖고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에 대한 사퇴와 문재인 정권을 규탄’하는 파상공세를 펼쳤다. 자유한국당은 이날 오후 1시 경부터 '살리자 대한민국' 이라는 슬로건으로 경복궁역 인근 사직공원 앞 5개 차로에서 집회를 열고 지난 주말(24일) 광화문 집회와 어제 부산에서의 대규모 집회(30일)에 이어 문재인 정권 규탄 집회를 이어 나간 것이다. 이날 집회 참석자들은 '
『좌파로 주장하되 우파로 살아가기』에 대한 비판(批判)
칼럼 · 오피니언
[시사매거진=강현섭 기자] 최근 조국(曺國)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온 나라가 시끄럽다. 연이어 터져 나오는 뉴스를 보면서 ‘그러려니’ 해왔지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정의’를 외치던 불세출의 장수가 ‘불의와 편법의 아이콘’이 되어 버렸다는 사실이다.이 나라가 채택한 여러 제도 하에서 적법(適法)적 방법을 통하여 이루어 낸 뿌듯함이 그에겐 한 순간 기쁨이었겠지만 지금의 결과는 몇 년도 채 안되어 온 국민의 분노로 다가오고 있다. 조 후보자는 ‘있는 집끼리 스펙 주고받기’ ‘장학금 독점하기
[현장 르포] 우리공화당 제 140차 토요 집회현장을 가다
[시사매거진=강현섭 기자] 조원진, 홍문종 공동대표가 이끄는 우리공화당이 24일 토요 집회를 갖고 문재인 정권의 사퇴요구와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에 대한 규탄을 계속 이어갔다.지난 2년 여 간 ‘박근혜 대통령 탄핵 무효’와 ‘즉각 석방’을 외치며 서울역과 광화문 도심에 이르기까지 140차례의 장외집회를 주도한 우리공화당은 지난 8.15 대규모 집회 후 연이어 주최 측 추산 10만여 명의 많은 인파속에 집회를 갖고 서울의 심장을 가로질렀다. 우리공화당을 이끄는 집회의 중심엔 조원진·홍문종 두 국회의원이 있다
자유한국당, 8. 24 집회 현장을 가다
[시사매거진=강현섭 기자] 자유한국당이 24일 오후 13:30 부터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살리자 대한민국!, 문 정권 퇴진’을 주제로 대규모 장외집회를 열었다. 이날 집회는 지난 5월 장외집회 이후 석 달 만에 열렸는데 자유한국당 소속 국회의원, 당직자들과 일반 시민 등 주최측 추산 10여만 명 이상이 운집한 행사였으며 세종로 일대의 소규모 우파 집회 참여자들까지 합치면 20여 만명을 뛰어 넘는 인파가 모인 대규모 야외집회였다.세종문화회관 앞 인도와 세종로와, 광화문광장을 가득 메운 자유한국당원과 지지자들은 '조
(사)대한삼보종합격투기 협회, 시사매거진과 상호 업무 협력키로
[시사매거진=강현섭 기자] (사)삼보종합격투기 협회 김장준 회장은 13일 오후 시사매거진 본사를 방문해 김길수 회장과 환담하고 앞으로 협회와 시사매거진 상호간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합의했다.이 자리에선 한국의 종합격투기 시장에 대한 글로벌 시장의 상황과 M-1개최에 대한 한국진출 가능성이 밝다는 점에 인식을 같이하고 향후 협회 운영과 홍보 등 필요한 분야에서의 양사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한 것이다.김장준 회장은 동아시아 SAMBO연맹 회장으로서 국내 격투기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지난 6월 M-1 글로벌 대표 바딤 핑켈시타
동네싸움의 확산 속, 대한민국 최고지도자의 덕목
칼럼 · 오피니언
[시사매거진=강현섭 기자]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과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이후 대한민국 땅에서 벌어지고 있는 국민 분열양상은 뜻있는 국민들의 개탄과 미래 한국의 전망에 먹구름을 드리우고 있다.2016년 3월 박근혜 대통령을 권좌에서 끌어내릴 때 탄핵의 구실은 ‘최순실’이라는 비선라인이 온갖 불법과 비리를 저질렀고 박 대통령이 “경제공동체”로서 그녀를 도와 “각종 뇌물”을 수수했다는 혐의로 요약될 수 있다. 많은 국민이 분노했고 매 주말 벌어진 촛불집회를 통하여 국회와 헌법재판소도 대중의 요구를 받아들였다.이에 반해 같은 시기, “탄핵불
No Japan 선동 보다 일본을 이기기 위한 힘의 축적 필요한 때...
칼럼 · 오피니언
[시사매거진=강현섭 기자] 시장은 경제의 핵심 요소로서 미래를 예측하며 반응하게 되는데 문재인 대통령이 대국민 담화성격의 대일본 메시지를 내 놓은 지 하루 만에 코스피 지수 1953, 코스닥 지수551로 떨어졌다. 이는 최근 수년 이내의 사상 최저치로서 대통령의 강경메시지에 투자자들이 놀라 실망한 까닭이다. 문대통령이 쏟아 놓은 발언의 핵심은 “평화경제‘로 요약되며 우리나라에 대한 일본의 핍박을 북한과 손잡고 내수시장을 넓혀 규모의 경제를 이룸으로서 일본을 극복하겠다는 것이다.
LC+ 암호화폐 국제거래소 BW에 이어 Bitforex 성공적 안착
[시사매거진=강현섭 기자] 지난 25일 BW 국제거래소에 상장된 LC+ 의료코인이 최대가격 KRW1,020.3, 최소가격 KRW893.43의 거래가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오늘 오후 Bitforex 거래소에 상장된 가격 또한 KRW1,000원대의 거래가를 기록하며 국제적인 가상화폐 시장에 안착했다.Life Care Plus 프로그램과 관련하여 내부에 정통한 소식통은 “LC+가 곧이어 국내시장에도 4~5곳의 거래소에 추가 상장할 예정으로 있다.”며 “ 일반 코인과는 달리 장기 보유가 특징인 LC+는 실생활 의료분야에 사용되기 때문에
21세기 대한민국, 16세기 임진왜란 전야와 같다
칼럼 · 오피니언
[시사매거진=강현섭 기자] 대형 사건과 사고는 한 건의 잘못된 요소만으로 발생하지 않는다. 재난의 원인과 결과는 필연적인 관계가 있지만 여러 건의 요인들이 겹겹이 누적되어야 발생한다. 국가적 위기 역시 그러하며 21세기 대한민국이 처한 상황이 16세기 임진왜란 전야의 상황과 같다는 점에서 역사적 경고를 다시 들여다 볼 필요가 있다.임진왜란이 발발하기 전 16세기 일본의 상황은 토요토미 히데요시가 전국을 통일한 후 다이묘들에 대한 통제와 120여 년 간 지속된 사무라이들의 넘치는 혈기를 해외로 빼돌리고자 조선에 대한 “정명가도”를 요
지금은 초 연결 SNS 사회!
칼럼 · 오피니언
[시사매거진=강현섭 기자] 21세기 지금은 초 연결 시대다. 각종 SNS로 서로 연결되어 있고 뉴스와 스포츠 뿐 만 아니라 역사, 환경, 경제, 무역, 외교 등 각 분야가 연결되어 있다. 국가별로도 우리나라는 카톡, 일본은 라인, 중국은 위쳇, 미국은 행 아웃과, 독일은 텔레그램 등으로 각각 연결 될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Facebook 이나 Twitter등 복수의 연결망으로 세계가 중첩 연결되어 있다.이와 같은 시대에 살면서 연결을 거부하며 Off-line 상에서 홀로 살아가려는 시도가 있다면 구석기 시대로 돌아가 들판에서 사냥하
의료코인 LC+, 빅 거래소들의 상장 심사 통과, 이달 29일 KW 1,000원에 상장 예정
[시사매거진=강현섭 기자] 최고 수준의 한국 의료서비스를 세계에 알리며, 의료 신기술들을 더 발전시키고 사업화 하는 것을 기반으로 발행된 LC+ 가 코인마켓 기준 글로벌10위권인 BW와 BITFOREX 등 거래소에 IEO와 상장 계약을 체결하고 이달 29일 KRW 1,000원에 상장된다.개발자인 윤영용 대표는 LC+ 코인은 "라이프케어 플러스 메디 테크니칼 프로젝트 스왑코인"이라며 총 발행량 30억개 규모의 코인을 “GCM HK”(Global Convergence Marketing Co. Ltd. 약자) 발행처로 상장하게 된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