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텃밭 가꾸기 ‘청소년 고수’ 뽑는다
[시사매거진/전북] 전국의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유기농 텃밭* 가꾸기 숨은 고수를 찾는 대회가 열린다.* 유기농 텃밭: 주택 인근의 자투리땅, 도시 근교의 휴경지, 농지 등에서 상업적 목적이 아닌 취미, 여가, 학습 또는 체험을 목적으로 토양과 환경을 건전하게 만들어 유기농업 방식으로 농작물 재배가 이루어지는 공간농촌진흥청(청장 박병홍)은 유기농업의 가치 확산을 위해 친환경농산물의무자조금관리위원회, 국제유기농업운동연맹 아시아본부(IFOAM Asia)와 함께 제1회 유기농 텃밭 경진대회 ‘숨은 유기농 텃밭 고수를 찾아라’를 연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