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 보살행(慈悲 菩薩行)’으로 도심 속 포교 나서
부산 사하구에 위치한 금강 정사(주지 상범)는 지난 3월 26일 삼존 부처님을 개금하고 점안 식을 가졌다. 개금불사를 통해 삼존 부처님을 새롭게 모시면서 초발심을 되새긴 대한불교 조계종 금강정사의 청해 상범 주지스님은 지역 관내인 사하구의 ‘차·상위’ 영세 가정을 비롯하여 부산지역 10세대에 정기적으로 밑반찬을 전달하고 가사 도우미 역할을 하며 현금 지원 등 도심 속 복지 포교와 ‘자비보살행’을 몸소 실천하고 있어 불교계의 귀감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