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선 기자의 기사

총 106건

입소문 자자한 에어프라이어 요리 103

책

[시사매거진=이미선 기자] 에어프라이어가 주방가전의 필수템으로 주가를 올리고 있다. 각종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에어프라이어 요리법들이 공유되고 단점으로 지적되는 세척의 불편함을 개선할 전용세제까지 등장할 정도로 에어프라이어는 요즘 대세다.이런 대세를 반영해 레시피 누적 조회수 10억을 자랑하는 '만개의 레시피'의 베스트 에어프라이어 요리가 공개됐다.만개의 레시피가 베스트&스테디셀러 ‘700만이 뽑은 요리’ 시리즈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에어프라이어 편을 만들었다. 는 요리

이미선 기자

나는 카지노에서 투자를 배웠다

책

[시사매거진=이미선 기자] 고작 9년만에 20억을 번 어느 교수의 투자이야기가 책으로 출간됐다. 20여 년 전 친구들과 심심풀이로 놀러간 마카오 카지노에서 출발한 저자의 카지노 경험담은 그의 모든 투자에 길잡이가 됐다. 그리고 저자는 카지노에서 배운 자신의 투자 법칙을 책을 통해 공유한다.는 대학 교수를 향한 사람들의 선입견을 뒤집는 동시에, 어디에서도 듣기 힘든 솔깃한 이야기다. 저자는 욕심을 과하게 부렸다가 서울로 돌아가는 기차를 놓칠 뻔하며 배운 원칙(‘시간제한이 있는 투자는 피하라’), 카지노

이미선 기자

아프지 않고 장수하는 100세 인생의 힘!

책

[시사매거진=이미선 기자] 현재 우리나라 100세 이상 노인은 1만 7천 명이고, 이웃 나라 일본은 6만 6천 명이나 된다. 백세시대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은 시대에 접어든 것이다.는 3기의 다른 두 가지 암(위암, 대장암)을 극복한 파란만장한 이력의 소유자인 저자가 과거 20년 전 투병생활 경험을 토대로 백세시대에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를 사례를 들면서 상세히 알려준다.백세시대 나이 들어 겪는 갖가지 질환, 즉 암, 폐렴, 뇌졸중, 고혈압, 당뇨

이미선 기자

중국인과 요즘 중국어로 말하기 '중국어 리얼토킹'

책

[시사매거진=이미선 기자] 언어에도 트렌드가 있다. 신조어부터 말줄임까지 나타났다 사라지는 언어들. 동일한 언어를 쓰는 민족끼리도 트렌드를 모르면 소통이 어려워지는 요즘. 쉽고 간단하게 초급자도 '중국'에서 인싸가 될 수 있는 책 한권을 소개한다.요즘 중국인처럼 말하고 싶다고?은 중국인들이 자주 쓰는 속담과 관용표현은 물론, 요즘 중국의 젊은 세대와 네티즌이 일상적으로 쓰는 신조어까지 인싸가 될 수 있는 중국어 표현 200여 가지를 수록한 핫한 중국어 회화책이다.생생한 요즘 중국현지 표현으로 중국인

이미선 기자

300만원으로 즐기는 발리에서의 완벽한 한 달!

책

[시사매거진=이미선 기자] 낯선 여행지에 장기간 머무르며 깊이 있는 여행을 즐기는 일명 ‘한 달 살기’ 열풍이 전세대로 확산되고 있다. ‘한 달 살기’는 과거 고소득자 등 일부 계층의 전유물로 여겨졌으나 최근 들어 개인의 행복을 중시하는 사회적 분위기와 맞물리면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까지 보편적 여행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는 중학생 큰아들, 초등학생 둘째 딸, 유치원생 막내아들까지 세 아이와 함께 떠난 발리에서의 한 달 이야기다. 방학이 되어도 선행학습이다 뭐다 하며 학원을 오가야 하는 안쓰러운

이미선 기자

당뇨병 치료의 새로운 상식을 말하다

책

[시사매거진=이미선 기자] 일본 의사 미즈노 마사토의 '당뇨병이 좋아진다'가 번역·출간됐다. 당뇨병의 원인·증상, 예방·치료법, 당질 제한 노하우 등이 담긴 책이다. 의 저자 미즈노 마사토는 양친 모두가 당뇨병인 의사이다. 그는 자신의 건강을 위해, 아내에게 “오늘부터 주식(主食)을 끊겠다” 선언하고, 철저한 당질제한 생활을 실천해 나갔다. 인터넷에서 정보를 수집했으며, 나츠이 마코토의 를 단숨에 읽고, 에베 고지(다카오병원 이사장)의 책도 전부 읽었다. 결과는 놀라웠

이미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