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를 꿰뚫어 보는 FBI 심리 기술
"상대가 누구든 이익을 다투는 과정에선 경쟁심리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이익을 극대화하길 원하기 때문이지요. 이 팽팽한 경쟁은 언제나 한 끗 차이로 결판이 나는데, 이 한 끗은 바로 누가 상대의 심리 변화를 발 빠르게 알아채느냐에 있습니다." [시사매거진=이미선 기자] '상대를 꿰뚫어 보는 FBI 심리 기술'은 FBI가 100여 년에 걸쳐 정리한 인간의 몸짓 언어와 성격적 특징 등 다방면에 대한 맞춤형 분석과 해석, 그리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심리 기술이 집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