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선 기자의 기사

총 106건

서울시, 14일 장애인수능생에 ‘장애인콜택시’ 우선 배차

사회

[시사매거진=이미선 기자] 서울시설공단은 2020년도 대입 수학능력 시험을 치르는 장애인 수험생을 위해 ‘장애인콜택시 우선 배차서비스’를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공단측에 따르면 이용가능 고객은 기존 대상인 1․2급 지체 및 뇌병변, 기타 휠체어 이용고객과 올해 7월 장애등급제 폐지 이후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으로 신규판정 받아 보행이 어려운 수험생을 대상으로 한다.사전 예약신청은 5일부터 시험 당일날인 14일까지 열흘간 전화(1588-4388)로 신청하면 된다. 수능 당일 고사장 입실과 시험 종료 후 귀가까지 신청 가능하다.지난

이미선 기자

서울시, 공항동·청운효자‧사직동 일대 '도시재생활성화지역' 신규선정

사회

[시사매거진=이미선 기자] 서울시는 ‘강서구 공항동’ 일대와 ‘종로구 청운효자‧사직동’ 일대가 2019년 하반기 서울시 도시재생활성화지역(근린재생일반형)으로 새롭게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서울시에 따르면 이들 지역은 주민 참여로 지역 특성에 맞는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내년부터 5년 간('20.~'24.) 총 200억 원(지역 당 100억 원)의 마중물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서울시는 생활SOC, 리모델링, 골목길재생 같이 시가 추진하고 있는 기존 사업을 연계해 도시재생의 시너지를 내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계획이다.‘

이미선 기자

하루 딱 10분, 진짜 독학 캘리그래피

책

[시사매거진=이미선 기자] 책만으로도 다 누릴 수 있게 만든 유일하고 독보적인 '진짜 독학 캘리그래피' 책이다. 은 책만으로도 충분히 캘리그래피를 쉽고 재밌게 배워 익힐 수 있도록 '많이 써보는 연습'과 '바로 써먹는 일상 속 작품까지' 뚝딱 완성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학습자 중심의 '연습과 실전'으로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다. 초보자가 독학으로 캘리그래피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가능한 한 많이 따라 쓰는 연습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본 자음과 모음, 단어와 문장,

이미선 기자

2020 한눈에 가계부

책

[시사매거진=이미선 기자] 한 달 돈의 흐름이 한눈에 보이는 캘린더형 가계부로 살림 분야 1위를 달성한 가 산뜻한 노란색 표지를 입고 돌아왔다. 작년 파격적으로 업그레이드된 의 장점은 그대로 유지시키고, 단점은 보완하여 한 번 더 리뉴얼된 를 만나볼 수 있다.올해에도 어김없이 예상 지출을 미리 파악하여, 큰 지출이나 자잘하게 빠져나가는 돈을 막을 수 있는 '계획 가계부'와 '실제 가계부' 항목을 포함했다. 또한 소비 패턴을 점검할 수 있는 항목별 결제 방법, 연간 결

이미선 기자

2020 하루 10분 가계부

책

[시사매거진=이미선 기자] '가계부' 쓰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계획적인 소비가 되는 걸까? 가계부를 쓰는 이유는 이번 달 지출 내역을 바탕으로 다음 달에 돈을 더 잘 쓰기 위해서이다. 는 가계부를 제대로 알고 쓰기 위해 저축, 세금, 대출에 대한 알찬 정보와 나만의 재무설계를 할 수 있는 내용 구성으로 본격적인 가계부 작성 전의 '잘' 쓰는 가계부의 방향을 잡아준다.나의 소비습관과 더불어 하루의 기록을 일목요연하게 담아주는 영리한 가계부인 는 소비와 지출 등 자산 현황을 일

이미선 기자

쓰기만 해도 부자가 되는 '2020 가계북'

책

[시사매거진=이미선 기자] 세계적인 부자 록펠러 가문에서 자손들에게 가장 먼저 가르치는 경제 습관은 '가계부 기록 하기'다. 존.D.록펠러가 지금의 부를 이룰 수 있었던 건 18살 때부터 가계부를 꾸준히 작성한 덕분이다. 세상의 수많은 재테크 책은 말한다. 자신의 소비 습관과 현재 자산을 파악하고 차곡차곡 재산을 불려가는 것이 바로 재테크의 왕도라고. 그 중 가계부 쓰는 습관은 부자가 되는 가장 첫 번째 단계이자 지름길이다. 으로 부자가 되는 습관을 가져보자.은 오리지널형과 핸디형 두가지로 제작되

이미선 기자

서울대공원테마가든 장미원에 4만5000주 가을장미 활짝

사회

[시사매거진=이미선 기자] 서울대공원 테마가든 장미원 54,075㎡ 면적에 약4만 5000주의 장미가 꽃망울을 터뜨렸다.서울대공원에 다르면 10월에도 장미가 꽃을 피우는 이유는 현재 기온이 장미 생육에 적당하고(18~24℃)이고 8월부터 장미 윗가지를 자르는 등 집중 관리를 해왔기 때문이다. 현재 체리 메이딜란트, 윈쇼튼, 핑크피스, 메어리로즈 등 세계의 다양한 장미 품종이 아름답게 피어 있으며, 다수 품종이 추위에도 잘 견뎌 가을 장미는 10월 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서울대공원 가을 장미는 서울동물원 정문 광장 맞은편 테마가

이미선 기자

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인터넷·스마트폰 치유캠프 사후조치 시행

사회

[시사매거진=이미선 기자] 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인터넷·스마트폰 치유캠프인 'FUN fun 충전캠프'의 효과가 유지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후조치를 시행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센터에 따르면 캠프는 매년 1회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11박 12일 동안 인터넷·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는 환경에서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의 원인을 찾을 수 있는 다양한 상담 프로그램과 스마트폰을 대신하는 대안활동을 제공한다.치유캠프 종료 후 사후조치로는 스마트폰 사용 시간 조절 및 생활 적응을 점검하는 사후관리 전화, 스마트폰 대안활동을 제공하는 사후모

이미선 기자

파주시 민통선 내 멧돼지 폐사체서 돼지열병 첫 검출

사회

[시사매거진=이미선 기자]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16일 경기도 파주시 장단면 거곡리 민통선 내에서 발견된 멧돼지 폐사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밝혔다.환경부에 따르면 10월 16일 오전 11시 경 민통선 내에서 농민이 폐사체를 발견하여 파주시로 신고했으며, 파주시는 현장 확인해 과학원으로 신고 후 표준행동지침에 따라 사체를 매몰한 후 시료를 이송했다.파주시는 올해 1월부터 총 12개체의 폐사체 신고가 있었으며, 민통선 내에서 신고된 것은 4개체로 이중 이번에 신고된 폐사체에서 바이러스가 처음으로 검출됐다.정

이미선 기자

자동차 정비요금 분쟁 차단 위해 '선손해사정' 시범 도입

경제

[시사매거진=이미선 기자] 그동안 자동차 보험정비는 정비업체가 정비를 진행한 이후 손해보험사의 손해사정이 진행됨에 따라 정비요금 감액‧미지급‧지연지급 등의 분쟁이 빈발했다.또한 자동차 소유자에게 자세한 손해사정 내역이 제공되지 않아 어디가 어떻게 정비됐고 정비요금은 얼마인지, 자기부담금은 얼마이고 보험료는 얼마나 할증되는지 등을 정확하게 알기 어려웠다.자동차 보험수리 분야의 거래관행을 개선하고 소비자 알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민‧관‧정이 손을 잡았다.17일 중소벤처기업부와 국토교통부, 서울특별시, 더불어민주당, 4개 손해보험사(삼성화

이미선 기자

그 여름, 7일

책

"짧은 시간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고 싶다면, 위대한 빙하의 걸작을 보고 싶다면, 인간의 때가 묻지 않은 날 것의 여행을 하고 싶다면, 북대서양 바다 위, 원 없이 드론을 날려보고 싶다면, 뻥 뚫린 도로, 협곡과 피오르드 사이를 운전하고 싶다면, 아스팔트 말고 푸른 초원 위를 걷고 싶다면 다음 당신의 행선지는 페로제도가 ‘정답’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시사매거진=이미선 기자] 의 윤대일 작가는 살면서 한 번쯤 자신만의 여행기를 써보고 싶었다.저자는 서점에서 각종 여행 서적과 세계 일주 여행기, 탐험기, 에세이들을

이미선 기자

100세 건강 이 속에 있다

책

"많은 사람들이 치과의 과잉 진료를 피하는 방법을 궁금해 합니다. 대부분 임플란트 시술에 대한 피해가 많은데 이 말은 동시에 나쁜 치과를 구별하고 좋은 치과를 찾는 방법과도 이어질 것입니다." [시사매거진=이미선 기자] 는 치아와 잇몸 관리의 중요성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쉬운 말로 설명해 주는 책이다. 어려운 의학 용어나 심각한 전문 지식을 동원하지 않고 엄마, 아빠, 어린아이, 할머니, 할아버지 누가 읽어도 금세 알아들을 수 있게 쓰여 있지만 일상생활에서 꼭 알아두어야만 하는 치과 상식들이 모여

이미선 기자

중기부, 울산 등 8개 지역 '제2차 규제자유특구계획' 공식 접수

경제

[시사매거진=이미선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11일 울산 수소그린모빌리티, 경남 무인선박, 전북 친환경자동차, 광주 무인저속 특장차, 제주 전기차 충전서비스, 전남 에너지 신산업, 대전 바이오메디컬, 충북 바이오의약 등 총 8개 지자체의 특구계획이 중기부· 지자체간 사전협의가 마무리돼 공식 접수됐다고 밝혔다.8개 특구계획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울산 수소그린모빌리티-수소연료전지 물류운반차·수소선박 실증, 수소공급 시스템 확충 등 수소기반 밸류체인 구축 실증 ▲경남 무인선박-자율주행 및 원격조종이 가능한 무인선박 운행 실증 ▲전북 친환경

이미선 기자

턴의 미학

책

"그녀에 대한 첫인상은 ‘묘하다’였다. 온갖 희로애락으로 다져진 강인한 인상과는 달리 깊이를 가늠할 수 없을만치 진한 감성과 호기심으로 가득찬 눈동자를 지니고 있었기 때문이다. 오늘 하루, 그녀의 이야기에 기대어 다시금 내 삶을 돌아봐야겠다." -오재철(여행작가) [시사매거진=이미선 기자] 지금이 내 인생에서 부흥을 일으킬 르네상스 시기일지도 모른다는 신념에 '턴의 미학'의 저자는 등 떠밀려 글을 쓰기 시작했다.저자는 마흔까지 가정과 직장이 세상의 전부인 줄 알았다. 이런 건 직장생활 하는 사람들이 거치는 코스일거

이미선 기자

작은 세계 미니어처

책

"온갖 모형마을 가운데 들인 수고만큼 보람되고 진정성 있는 것을 보려면 다시 한 번 영국으로, 특히 옥스퍼드셔에 있는 펜던이라는 모형마을로 돌아가야 한다. 이곳은 작업에 심혈을 기울여 진짜와 똑같이 만드느라 1931년 처음 생긴 이래 수십 년이 지났는데도 완성되려면 아직 까마득하다." [시사매거진=이미선 기자] '당신이 찾는 서체가 없네요'를 통해 서체의 깊은 지식의 세계로 안내했던 사이먼 가필드가 이번에는 ‘미니어처’라는 키워드를 통해 우리 삶을 폭넓게 조명하며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신

이미선 기자

어쩐지 고전이 읽고 싶더라니

책

"'나다움'을 지키며 타는 자전거는 그게 뭐가 되더라도, 행복한 라이딩이다. 자전거를 한 번이라도 타본 사람은 안다. 느리게 가면서 균형을 잡는 게 더 어렵다는 진실을. 대한민국에서 슬슬 달리면서 주변 풍광을 구경하며 페달을 밟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시사매거진=이미선 기자] 살면서 한번쯤 고전이나 읽어볼까 했던 적 없는가? 그때가 언제인가? 아마도 지치고 힘들 때, 길을 잃은 것 같을 때, 아무도 나를 알아주는 이 없을 때가 아니었을까. 우리는 인생에 답이 없다고 느껴질 때,

이미선 기자

안 느끼한 산문집

책

"조급하거나 불안해지는 날이면 노트북을 켜고 한글 프로그램의 흰 화면에 걸러지지 않은 글자들을 쏟아내었다. 내 안에 들어찬 욕심과 수치 들을 날것의 글자들로 까불어 엎어낼 때도 있었고, 행복의 순간들을 수를 놓듯 가다듬어 쓸 때도 있었다. 스스로도 보기에 부끄러운 글들이 많았지만 괜찮았다." [시사매거진=이미선 기자] '안 느끼한 산문집'은 작가가 성인방송국에서 일했던 어느 여름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SNL' 작가로 일하며 야한 이야기에는 잔뼈가 굵었다고 생각했던 작가는

이미선 기자

미당 신화

책

"아무리 우수한 '그릇'이라도 그 안에 담긴 '음식물'이 함량 미달이라먼 이거야말로 허망한 노릇이다. 꼭 그대로 우리는 정작 세계가 인정하는 우수한 문자를 가지고서도 우수한 문화콘텐츠를 생산하지 못하고 있다." [시사매거진=이미선 기자] 미당 사후 20년! 미당 서정주의 삶과 시세계를 다룬, 거칠지만 대담하게 쓴 인물 에세이가 나왔다. 그는 죽어서도 살아 있는 권력이었다. 여기, 그의 삶과 시세계를 본격적으로 비판한 단행본 '미당 신화'가 특별한 이유가 바로

이미선 기자

들판은 매일 색을 바꾼다

책

"루이스스템플은 눈썰미가 날카롭고 문체가 유려하며 다방면에 관심이 많고 야생동물에 대해 순수한 호기심을 가지고 있다. (……) 자연에 대한 그의 묘사는 아무리 봐도 질리지 않는다. 그의 어조는 흔들림이 없고 열정적이며 유머가 넘친다." -앵거스 클라크, '들판은 매일 색을 바꾼다'는 드넓게 펼쳐진 목초지에서 보낸 한 해를 담은 책이다. 농부이자 수많은 문학상을 받은 작가 존 루이스스템플은 잉글랜드와 웨일스의 접경 지역인 헤리퍼드셔에서 아내와 두 자녀와

이미선 기자

나는 왠지 대박날 것만 같아!

책

"드라마 대본은 대중을 위해서 쓰는 거다. 그런데 대중의 마음은 이제 막 변심한 애인의 그것과 같아서 붙잡으려면 피나는 노력을 해야 한다. 세상에는 수천만 명의 변심한 애인들이 있고 그들의 맘을 돌려세우는 방법도 수천만가지라 정답은 없다. 매순간 나에게 주어진 길에서 부딪혀보는 수밖에. 이번 생은 처음이라 모든 게 처음인 우리다. 나이를 먹어도 그건 변함없다." -'별에서 온 그대' '뿌리깊은 나무' 장태유 PD [시사매거진=이미선 기자] 박지은 작가의 '별에서 온

이미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