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코드
“『당뇨코드』는 한편의 의학 다큐멘터리처럼 21세기의 전염병, 제2형 당뇨병의 근본 원인을 추적해 나간다. 저자는 당뇨병이란 당을 과도하게 먹을 때 분비되는 인슐린이 너무 많아 생기는 병이라고 정의한다. 즉, 제2형 당뇨병은 전신에 포도당이 너무 많아 생기는 ‘넘침 현상’이다.”[시사매거진=이미선 기자] 당뇨 치료에 대한 기존의 패러다임은 제2형 당뇨병은 만성 진행성 질병이므로 완치할 수 없고 치명적인 합병증을 막는 혈당 관리가 최선이라는 생각이었다. 하지만 신장내과 전문의 제이슨 펑은 신간 『당뇨코드(라이팅하우스 출간)』를 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