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선 기자의 기사

총 106건

당뇨코드

책

“『당뇨코드』는 한편의 의학 다큐멘터리처럼 21세기의 전염병, 제2형 당뇨병의 근본 원인을 추적해 나간다. 저자는 당뇨병이란 당을 과도하게 먹을 때 분비되는 인슐린이 너무 많아 생기는 병이라고 정의한다. 즉, 제2형 당뇨병은 전신에 포도당이 너무 많아 생기는 ‘넘침 현상’이다.”[시사매거진=이미선 기자] 당뇨 치료에 대한 기존의 패러다임은 제2형 당뇨병은 만성 진행성 질병이므로 완치할 수 없고 치명적인 합병증을 막는 혈당 관리가 최선이라는 생각이었다. 하지만 신장내과 전문의 제이슨 펑은 신간 『당뇨코드(라이팅하우스 출간)』를 통해,

이미선 기자

드림웍스, 신작 '쿵푸팬더 : 팬더 마을의 운명' 20일 첫 방송

방송

[시사매거진=이미선 기자]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제작사 드림웍스가 2020년 설을 맞아 국내에서 가장 사랑받는 애니메이션의 하나로 꼽히는 쿵푸팬더의 신작을 TV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선보인다.NBC유니버셜 인터내셔널 네트워크의 24시간 어린이 가족 오락 HD채널인 드림웍스가 TV애니메이션 시리즈 '쿵푸팬더 : 팬더 마을의 운명'(Kung Fu Panda : The Paws of Destiny)를 오는 1월 20일 한국을 비롯해 아시아 10개 지역에서 동시 첫 방송한다. 한국에서는 KT 올레tv(채널 997), LG U+TV (채널 20

이미선 기자

경기도, 2020년도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 추진

사회

[시사매거진=이미선 기자] 경기도가 올해 도내 29개 시군과의 협력을 통해 ‘2020년도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경기도에 따르면 이 사업은 중소기업의 열악한 기반시설과 노동환경을 개선해 경영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반시설 개선, ▲노동환경 개선, ▲지식산업센터 개선, ▲작업환경 개선 등 4개 분야로 이뤄진다.앞서 경기도는 지난해 7~9월 2020년도 사업에 대한 수요조사 후 현장조사 및 사업선정 심의 등의 절차를 거쳐 29개 시군에 총 388개 사업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

이미선 기자

경기도, ‘수술실 CCTV’ 운영 1년여 촬영동의율 67%

사회

[시사매거진=이미선 기자] 경기도의료원 산하 6개병원에서 운영되고 있는 ‘수술실 CCTV’의 현재까지 운영 실적을 총 결산한 결과, 촬영 동의율이 67%인 것으로 집계됐다. 안성병원 첫 도입 당시 촬영동의율인 54%보다 13%p 높은 수치로, 수술실 CCTV가 도민들의 열렬한 지지 속에 정착단계에 들어선 것으로 평가된다.경기도는 지난 2018년 10월 1일부터 지난해 12월 31일까지 도내 6개 병원의 수술실 CCTV 운영 실적을 결산한 결과, 총 4,239건의 수술 가운데 2,850건에 대한 촬영이 이뤄진 것으로 집계돼 촬영동의율

이미선 기자

중기부, 제3차 대·중소기업 상생협의회 개최, 상생모델 첫 심의 의결

경제

[시사매거진=이미선 기자] 대·중소기업 상생협의회는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13일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고강도 산업자재용 첨가제 국산화 등 4건의 대·중소기업 상생모델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와 함께 기술개발, 정책자금 등에 대해 정부의 지원을 건의하기로 의결했다.중기부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서 소재부품장비 국산화를 위해 의결된 상생모델은 고강도 산업자재용 첨가제, 특수사 제조설비, 고성능·내마모성 제어밸브, 카트리지 타입 전자제어 밸브 개발 등 4건으로, 중소기업-대기업간 상호협력 MOU가 체결돼 긴밀한 협력관계

이미선 기자

색다른 과학의 매력

책

“과학 하면 무슨 생각이 드는가? 어렵고 지루한 과학 용어가 떠오르는가? 복잡하고 생소한 수학 공식이 떠오르는가? 하지만 카이스트 학생들에게 과학은 놀이이자 모험이고 벗이자 삶 그 자체다. 바로 이 책 『색다른 과학의 매력』에는 어떻게 과학이 재미있고 매력적일 수 있는지 그 해답이 진솔하게 그려져 있다. 이 한 권의 책을 읽고 나면 누구나 과학과 멋진 친구가 될 수 있다.” - 김대수(카이스트 생명과학과 교수, 『과학하고 앉아있네』 저자)[시사매거진=이미선 기자] 카이스트 총서 [내사카나사카(내가 사랑한 카이스트 나를 사랑한 카이스

이미선 기자

바카라 완전정복

책

“‘바카라’는 것이 어떤 게임인가. 그것을 한번 맛보고 즐기게 되면 끌리게 되고, 누구나 망하게 된다. 필자도 본격적인 연구를 위해 많은 횟수로 게임에 참여하기 시작하자 어쩌다 한번 해서 땄을 때와는 다르게 상당한 금전적 피해를 겪기도 하였다. 그러나 나는 포기하지 않고 실패 하나하나를 거름 삼아 연구를 거듭했다. ”[시사매거진=이미선 기자] 저자가 이 책을 쓴 동기는 ‘바카라 이기기’가 아닌 ‘바카라 살아남기’라고 할 수 있다. 그는 모나코의 몬테카를로나 프랑스의 카지노에서도 바카라를 통해 약간 돈을 벌었다. 하지만 바카라라는 것

이미선 기자

드림웍스, 신작 '클레오파트라 인 스페이스' 아시아 10개 지역 동시 첫 방송

방송

[시사매거진=이미선 기자]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제작사 드림웍스가 고대 이집트의 클레오파트라를 3만 년 후 우주 속 이집트 행성을 구하는 십대 소녀 클레오파트라로 등장시킨 코미디 어드벤처 애니메이션을 오는 11월 25일 첫 방송한다.NBC유니버설 인터내셔널 네트워크의 24시간 어린이 가족 오락 HD 채널인 드림웍스가 애니메이션 TV시리즈 '클레오파트라 인 스페이스(Cleopatra in Space)'를 오는 11월 25일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10개 지역에서 동시 첫 방송한다고 18일 밝혔다. 드림웍스가 25일 첫 방송하는 '클레오파

이미선 기자

보험 재테크 상식사전

책

[시사매거진=이미선 기자] 은 ‘보험 궁금증 달인에게 물어보세요’ 시리즈 1탄으로, 왜 보험이 생겨났으며 가정에 보험이 왜 필요한지, 보험을 어떻게 유지하고 관리해야만 하는지 등 보험을 둘러싼 주요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사다리를 타고 한 단계 한 단계 올라가듯이 일목요연하게 제시한 책이다. 이 책에서는 보험을 잘 활용하는 방법을 실타래를 풀어나가듯이 하나하나 파헤치며 그 솔루션을 제시했다. 모든 사람이 보험을 잘 알고 올바로 가입할 수 있도록, 가장 기초적이면서도 미처 깨닫지 못했던 보험

이미선 기자

서울교통공사, 2019년 신입사원 215명 공채

사회

[시사매거진=이미선 기자] 지난 8월 신입사원 821명을 채용했던 서울교통공사가 올 들어 두 번째 신입사원 모집에 나선다.서울교통공사는 2019년도 신입사원 215명(예비인원 23명 별도)을 공개 채용한다고 12일 밝혔다. 공사는 앞서 8월 821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한 바 있다.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번 공채는 내년 상반기 개통 예정인 5호선 연장 하남선의 안정적인 개통 및 원활한 운영을 위해 증원된 인원을 채용하기 위한 것이다. 일반 공채는 11개 분야에서 184명을 채용한다. 직종별 채용 인원은 사무 54명, 승무 32명, 차량

이미선 기자

서울시, ‘그린벨트 훼손’ 계곡 주변 불법영업 음식점 무더기 적발

사회

[시사매거진=이미선 기자] 서울시내 계곡 주변에 천막 등으로 불법건축물을 설치하고 음식점 영업을 하는 등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을 훼손한 업주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은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북한산·수락산 등의 개발제한구역내 계곡을 대상으로 일제 단속을 실시해 불법으로 음식점 영업을 한 13곳을 적발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12일 밝혔다. 현행법상 개발제한구역 내에서는 관할 자치구청장의 허가를 받은 예외적인 경우가 아니면 건물의 건축 및 용도변경, 토지형질 변경, 공작물 설치, 죽목벌채(무단벌목), 물건적치 등

이미선 기자

서울시, DDP 외벽에 빛‧영상 '겨울 빛 축제' 펼쳐진다

사회

[시사매거진=이미선 기자]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건물 외벽 전면에 빛과 영상, 음악이 결합된 대형 라이트 쇼가 펼쳐진다. 서울시와 서울디자인재단은 DDP 건물 전면을 대형스크린으로 활용해 다양한 콘텐츠의 미디어 파사드를 선보이는 겨울 빛 축제 「DDP 라이트(LIGHT)」를 올해부터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DDP 라이트」를 호주의 겨울인 5월 말 열려 관광객을 끌어모으고 있는 ‘비비드 시드니(Vivid Sydney)’ 같은 대표적인 야간 관광콘텐츠로 발전시켜나간다는 계획이다. DDP가 서울의 문화자산으로 성

이미선 기자

영화 팬, 각본가, 작가들을 위한_짧지만 위대한 명대사

책

"이 책은 매우 독특하고 광범위한 대사집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저자 제임스 샤이블리는 길고 긴 각본 어딘가에 숨어 있는 특별한 한 줄을 찾아내는 예리한 눈과 귀를 지녔음이 틀림없다. 는 지금까지 나온 관련 서적 중 고민할 것 없이 가장 멋진 책이다." -루이스 하몬, 저자 [시사매거진=이미선 기자] 사람들은 저마다 알게 모르게 좋아하는 영화의 한 장면을 재현하곤 한다. 요다, 톰 크루즈, 카이저 소제, 아이언 맨… 이런 인물들을 떠올리면 영화 속에서 그들이 말했던 대사가 함께 떠오

이미선 기자

서울시 , 온실가스 줄이는 ‘제로에너지건축’ 활성화 방안 모색

사회

[시사매거진=이미선 기자] 서울지역 에너지 소비의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건물 부문에서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데 큰 역할을 할 수 있는 ‘제로에너지 건축물’에 대한 활성화 방안이 모색된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오는 15일 오후 1시 30분 상암동 평화의 공원 내 위치한 센터 다목적실에서 ‘한국형 제로에너지 건축물은 잘 운영되고 있는가?’라는 주제로 하반기 정기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시의 대표적인 제로에너지 공공건축물인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에너지 사용을 줄이고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를 직접 생산·소비하

이미선 기자

중독 : 다시 유럽에 빠지다

책

[시사매거진=이미선 기자] 는 서유럽의 끝자락 ‘아이슬란드’를 시작으로 베네룩스, 스칸디나비아 반도, 이베리아 반도, 또 발칸 반도의 끝자락 ‘그리스’까지… 거의 모든 유럽 땅을 자동차로, 넘지 못할 곳은 비행기로, 또 건너지 못할 곳은 기차로 누비고 다닌 저자의 이야기다. 그리고 러시아 ‘모스크바’를 출발한 시베리아 횡단 열차로 ‘이르쿠츠크’의 ‘바이칼 호수’와 극동 ‘블라디보스톡’에 이르기까지 기차를 타고 감행한 9,288Km의 거대한 ‘시베리아 횡단’의 황홀경을 풀어놨다. 이 책은 유럽 33개국

이미선 기자

스물둘, 열정과 패기로 떠난 세계 여행

책

[시사매거진=이미선 기자] 은 해병대 전역 일주일 후, ‘세계를 배워보자’라는 생각으로 출발한 저자의 도전으로 시작된다. “돈이 없어서”, “시간이 없어서”라는 핑계 대신 몸으로 부딪쳐 돈을 벌고, ‘한 번뿐인 인생, 내 시간은 내가 만든다’라는 생각으로 세계로 나아갈 꿈을 키운다. 이렇게 다부진 마음으로 출발한 여행은 6대륙을 횡단하는 거대한 여정이 되어 213일 만에 마침표를 찍는다.휴양이나 관광을 목적으로 시작한 여행이 아니기에 때로는 경비를 벌기 위해 혹독한 노동을 감내해야 했으며,

이미선 기자

배낭여행은 처음이라서

책

[시사매거진=이미선 기자] 는 다섯 명의 은퇴자들은 인생의 웬만한 사건은 다 겪어봤지만 배낭여행은 처음이라는 공통점이 있었다. 해외 경험은 패키지여행과 출장이 전부였기에 가이드 없이 떠나는 자유 배낭여행은 그야말로 모험이었다.특히 나이와 건강이 걱정이었다. 저자 조남대는 다리 수술을 한 부분이 완치되지 않은 상태였고 다른 이들 역시 젊은이도 아닌데 불편한 잠자리와 교통수단을 몸이 견뎌낼지는 알 수 없는 일이었다. 하지만 원하는 때 원하는 곳에 갈 수 있다는 배낭여행의 자유로움은 이들을 도전하게 만들었다. 어떤

이미선 기자

송강 스님의 발칸‧동유럽 문화 탐방기

책

"비록 짧은 일정이었지만 가능한 많은 것을 보려 했고, 보다 깊은 역사와 문화를 느끼면서 시공을 자유롭게 오가는 탐방을 하려 했다. 어린 시절 문학전집을 통해서는 다만 상상의 날개를 폈었지만, 실제로 그 땅을 밟으며 문화와 역사 속으로 드나드는 시간들은 아름답고 환희로웠다." [시사매거진=이미선 기자] 는 마치 화엄의 세계가 펼쳐지듯 하나하나의 풍경이 그들의 역사와 문화, 종교 그리고 그들의 마음을 보여 주고 있다. 수행자의 맑은 마음으로 보면 모든 것들이 자기 본래의 빛을 드러낸다고 한다. 종교적 차이는

이미선 기자

답사 소확행

책

[시사매거진=이미선 기자] 은 지리학을 공부하는 사람들의 답사와 여행을 담은 책으로, 단조로운 일상을 충만한 여행의 순간으로 물들이는 ‘답사’라는 ‘소확행’을 보여 준다.각종 여행기가 범람하는 속에서 과연 지리학을 공부하는 사람들의 여행과 답사는 어떠할까? 지표 위의 모든 것을 배운다는 지리학의 관점에서 여행지는 단순히 공간의 물리적 변화만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장소를 보는 방식의 변화, 즉 장소와 인간의 관계를 묻고 그것이 어떻게 변해 왔는지를 살핀다. 그저 로마에 가 봤다고 로마를 안다고 할 수 없는 것처럼, 사람

이미선 기자

그냥 나라서

책

"쌀쌀한 밤이 지나고 비 오는 키예프의 아침에 도착해 구석구석을 걸었다. 시간은 쏜살같이 지나갔다. 생각해보면 언제나 그랬던 것 같다. 책상에 앉아 하기 싫은 공부를 할 땐 1분도 더디게 기어갔던 시간이 재밌는 드라마를 볼 때면, 맛있는 음식과 함께 수다를 떨 때면, 순식간에 사라지곤 했다. 행복한 시간은 늘 나를 기다려주지 않고 제 혼자 뛰어가기에 바쁘다." [시사매거진=이미선 기자] 는 세계여행보다 보통의 흔들리는 청춘에 초점을 맞춘 글이다. 취준생이었던 저자는 아르바이트로 모은 400만 원을 들고 7개월 동안 중

이미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