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 기자의 기사

총 536건

저 반차 좀 내겠습니다 '반차 여행'

책

[시사매거진=여호수 기자]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일상, 어디로든 떠나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지만 직장인에게는 시간도 여유도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하는 수 없이, 퇴근 후 혹은 주말에 포털사이트와 SNS에 핫하다는 곳을 찾아가 보지만 가는 곳마다 만석에 웨이팅은 기본인지라 여유란 찾아볼 수가 없다.그렇다면 온전한 나만의 시간을 위해 퇴근 후, 주말이 아닌 반차는 어떨까?『회사가 좋았다 싫었다 하는 반차 씨는 퇴사 위기를 넘기며 회사를 슬기롭게 다니는 방법을 터득한다. 일상과 일의 균형을 잡는 일, 바로 ‘반차 여행’을 계획하는 것이다.

여호수 기자

발성의 완성을 위한 목소리 사용설명서

책

[시사매거진=여호수 기자] 가창 발성을 위한 책 '발성의 완성을 위한 목소리 사용설명서'가 노력의 시간을 최소화시켜 줄 비법을 한층 업그레이드해 개정판으로 돌아왔다.책은 발성 능력이 0에 가까운 사람들을 기준으로 삼고 기초부터 차근차근 설명한다.저자는 노래를 잘하는 방법은 물론이고 노래를 잘하지 못하는 이유도 설명한다. 그로 인해 발생되는 문제점과 해결 방안을 이야기하면서 노래에 자신이 없었던 사람들에게 해답을 제시한다.책은 발성의 문제를 진단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를 마련해 자기 발성의 문제 점을 찾아보고 각각의 문제점에 따른 해답

여호수 기자

비건 베이킹 클래스

책

[시사매서진=여호수 기자] 오픈하자마자 마감되는 합정동 인기 베이킹 클래스 ‘그러케이크샵’의 비건 베이킹 클래스를 이제 책을 통해 집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신작 '비건 베이킹 클래스'는 건강하고 맛있는 빵을 먹고 싶은 비건들을 위한 베이킹 책으로 버터·우유·계란 등 동물성 식품을 사용하지 않고도 건강하고 맛있는 빵을 만드는 레시피를 담았다.저자는 과거 업무 스트레스로 면역력 저하를 겪게 되면서 피부 발진이 얼굴 전체를 덮었다. 여러 병원을 전전하며 치료했지만 샤워조차 하기 힘든 시간을 1년 넘게 겪으면서 식이요법을 시작하게 된다.

여호수 기자

세균, 두 얼굴의 룸메이트

책

[시사매서진=여호수 기자] 핸드폰의 세균이 공중화장실 변기의 세균보다 많다는 이야기를 한 번쯤 들어 본 적이 있을 것이다.같은 이야기를 듣고 누군가는 흘려들었고, 누군가는 그날로 소독용 알코올을 구입해 주기적으로 핸드폰을 닦는 습관을 들였다. 그럼 전자는 지저분한 게으름뱅이고 후자는 깔끔쟁이인 걸까?그러나 음식에서는 달랐다. 전자는 냄새에 예민했기 때문에 신선한 음식만 먹었지만 후자는 곰팡이나 세균에 노출된 음식을 개의치 않고 먹었다. 이제 반대로 전자는 깔끔쟁이고 후자는 지저분한 게으름뱅이로 느껴지는가?사실 후자가 먹은 음식이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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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반만 먹어야 두 배 오래 산다

책

[시사매서진=여호수 기자]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는 2400년 전 '속을 비워 두는 것이 바로 병을 고치는 비결'이라고 말했다.나이가 들면서 우리 몸에는 노화 단백질이 증가하게 되는데, 노화 단백질이 축적될수록 노인성 반점이 늘어나면서 알츠하이머나 백내장 등 다양한 질환의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하지만 몸이 공복 상태가 되면 노화 단백질을 평소보다 훨씬 많이 분해하고 배출되기 때문에 식사량을 줄이면 노화 단백질도 함께 줄어들게 된다. 이것이 예로부터 공복이 최고의 약이며 부작용 없이 건강을 지키는 가장 쉬운 방법이라고 전해지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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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사체로 죽더라도 선탠하고 싶어

책

[시사매서진=여호수 기자] 과거부터 오늘날까지, 인류에게 시련이 닥칠 때면 서로가 서로를 의지하며 '사람의 힘'으로 극복해 왔다. 이는 아무리 과학기술이 발전한다고 해도 대처 불가한 것으로, 앞으로도 인류의 최후의 보루는 인류 자신일 것이다.『멕시코 정부는 미국과 통하는 모든 국경을 폐쇄했다. 미국에서 수만 마리 좀비들이 끊임없이 멕시코로 기어 왔기 때문이었다.미국으로 가려는 멕시코인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았고, 수만 마리의 좀비로 뒤덮인 미국이 국제 사회에서 사라져 버렸다.오클라호마주 남쪽 끝의 작은 마을 델머. 평화로운 지평선이

여호수 기자

이유식 끝나자마자 시작하는 15~50개월 기본 유아식

책

[시사매서진=여호수 기자] 유아식에 대해 잘 모른다면 단순히 어른 음식에 간을 줄이고 맵지 않게 조리하면 되는 것이라 생각할 수 있다. 물론 그렇게 할 수도 있겠지만 유아식을 시작하는 시기는 평생 식습관의 기초를 다지는 중요한 시기임으로, 꼭 알아야 할 기본이 있다.아기가 태어나 처음 접하는 이유식시기는 음식과 천천히 친해지는 과정이었다면, 이유식이 끝나자마자 이어지는 유아식시기는 아이의 건강한 식습관은 물론 성장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져주는 아주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더욱더 세심하게 신경 써주어야 한다.그렇다면 이토록 중요한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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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게 더러워지지 않는다

책

[시사매서진=여호수 기자] 신작 '깨끗하게 더러워지지 않는다'는 1998년 문예중앙으로 등단해 미당문학상을 수상하며, 유려한 리듬과 명징한 언어로 단단한 시적 사유를 펼쳐온 이영광 시인의 신작 소시집이다.책은 곤궁한 일상 속으로 파고들어오는 떨칠 수 없는 존재의 고통과 도처에 도사리고 있는 죽음의 그림자들에 주목하며 참혹한 현실, 생과 사의 경계에서 느끼는 절망과 분노 그리고 희망의 압축된 정조를 보여주는 23편의 시편들을 엮었다.내가 제일 좋아하는 건 시와 여기 없는 여자이고, 제일 잘하는 건 그만두는 거다. 그런데도 술은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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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비밀

책

[시사매거진=여호수 기자] 데뷔작 '누군가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가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113주 이상 머무르며, 데뷔 즉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캐런 M. 맥매너스가 두 번째 작품으로 돌아왔다.저자의 두 번째 작품인 '두 사람의 비밀' 역시 출간과 동시에 뉴욕 타임스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데뷔작의 성공이 우연이 아님을 입증했다. 드라마로 제작된 전작에 이어 이번 신작 역시 '라라랜드', '트와일라잇' 등의 영화를 제작한 픽처스타트사와 계약을 맺으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맥매너스는 이번 작품에서 한층 더 속도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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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 거주 불능 지구

책

[시사매거진=여호수 기자] 평소 딱히 자연 친화적으로 살아본 적도 없고 환경운동가도 아니었던 데이비드 월러스 웰즈는 기후변화에 대한 칼럼을 의뢰받아 글을 쓰던 중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느끼게 됐다.결국 윌러스 웰즈의 2017년 리포트 '거주불능 지구The Uninhabitable Earth'는 뉴욕매거진 역사상 가장 많이 읽히며 화제를 모으게 됐고 '2050 거주 불능 지구'로 확장 출판 되어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에 올라서며 인류 사회에 경종을 울리는 세계적인 책으로 주목을 받았다.이 책은 최신 연구 자료와 통계적 근거를 바탕으로

여호수 기자

행복은 내가 정한다 ‘머니라밸’

책

[시사매거진=여호수 기자] 행복한 경제적 자유인으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한 ‘부자는 내가 정한다’의 김은정 작가가 신작으로 돌아왔다.신작 ‘머니라밸’은 아이를 학교에 보내게 되면서 부모로만 지냈던 8년 만에 하루를 온전히 자기 자신으로 살게 된 저자의 실제 이야기를 담았다.자신만의 시간을 갖게 된 저자는 평소 관심 있던 글쓰기, 경제, 교육, 건강, 자기 경영에 관한 책들을 읽기 시작했고 이러한 열정은 결국 재테크 서적을 집필하는 데까지 이어졌다.저자는 전작 '부자는 내가 정한다'를 세상에 내놓으면서 작가로 데뷔하고 강의를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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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브랜딩에도 공식이 있다

책

[시사매거진=여호수 기자] 학창시절 새 학기가 시작될 때, 소개팅 자리에서, 면접장에서 누구든 살면서 한 번쯤은 자기소개를 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과거의 자기소개 경험이 나름 만족스러웠던 사람이라 할지라도 지금 당장 자기 자신을 단 한 문장으로 소개해보라고 했을 때 명쾌하게 답할 수 있는 사람은 과연 몇이나 될까?정보 과잉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많지 않다.딱 한 문장으로 나를 판매해야 한다면 당신은 자신을 어떻게 소개할 것인가? 신작 '퍼스널 브랜딩에도 공식이 있다'는 브랜드 전쟁에서 승리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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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독 면역력 죽을 병에 사는 법 '명의 담론'

책

[시사매거진=여호수 기자] 인류는 빠르게 발전하고 그로 인해 세상은 변하고 있다.세상이 변화하면서 중금속, 미세먼지, 온갖 환경 공해와 바이러스가 창궐하고 가열화된 경쟁 속 우리는 과도한 스트레스에 노출돼있다.그러나 다른 한편에서는 발전한 의료기술로 다양한 생명유지 장치가 개발되고, 이제 세계는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었다.생명을 유지할 환경은 점점 나빠지고 생명을 유지할 기술은 점점 발전하면서 결국 병상에서 맞이하는 100세 시대라는 결과를 낳았다.신작 '명의 담론'은 우리 몸이 가진 본래의 자연 재생 능력을 회복해야 단순한 생명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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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바꾸는 뇌 분비 호르몬의 비밀 '뇌내 혁명'

책

[시사매거진=여호수 기자] 의학기술의 발달로 이제는 ‘백세시대’라는 말이 현실이 되었다.백세시대가 재앙이 아닌 축복이 되려면 늘어난 수명만큼 건강하게 나이 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그렇다면 질병 없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나이 드는 방법은 무엇일까?신작 '뇌내 혁명'에서는 올바른 생활 습관을 통해 뇌에서 분비되는 뇌내 엔도르핀을 활성화한다면 삶의 질을 유지하면서 장수할 수 있다고 말한다.저자인 하루야마 시게오는 뇌 분야의 권위자다. 그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젊음과 건강, 행복을 유지하는 호르몬인 뇌내 엔도르핀 활용법을 설명한다.

여호수 기자

부자는 너처럼 안해 '젊은 부자의 수수께끼'

책

[시사매거진=여호수 기자] 돈으로 행복을 살 순 없지만 벤치에 앉아 우는 것보단 벤츠에 앉아 우는 편이 낫다는 말이 있다.자본주의 세상에서 돈이 있다는 것은 피할 수 없는 불행이 닥쳤을 때 최악의 상황만은 면할 수 있다는 것과 같다. 그래서 우리는 모두, 부자가 되고 싶어 한다.대부분의 평범한 사람들은 태어날 때부터 부자가 아니기 때문에 자수성가형 부자를 꿈꾼다.그렇다면 부자는 어떻게 될 수 있을까?책 '젊은 부자의 수수께끼'는 돈 걱정 없는 부의 주인공이 되는 특급 노하우를 솔직하게 제시한다.저자는 부자가 되고 싶다면 자수성가 부

여호수 기자

10년 후, 이곳은 제2의 판교가 된다

책

[시사매거진=여호수 기자] 정부는 지난해 강력한 12·16 부동산 대책을 내놓았지만, 오히려 그동안 서울의 소외지역과 수도권 가격이 부푸는 풍선효과만 나타나고 있다. 풍선효과는 계속 커지면서 그동안 대중의 눈에 들지 않았던 지역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이런 풍선효과가 실투자자들에게 절호의 기회라고 말하는 신작 ‘10년 후, 이곳은 제2의 판교가 된다’를 소개한다. 책은 현재 경제 상황과, 부동산을 둘러싼 주요 현황을 바탕으로 수도권의 미래 부동산 가치를 분석한 투자 가이드북이다.부동산 전문가인 저자는 내년 서울의 입주 물량은 반 토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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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 사회보험노무사 히나코

책

[시사매거진=여호수 기자] 사회생활을 하면서 한 번쯤 마주치게 되는 노동문제를 현실감 있게 다룬 업무 미스터리 소설 ’병아리 사회보험노무사 히나코‘가 출판되었다.대학 졸업 후, 정규직 취업에 실패하고 파견직으로 여러 회사를 전전하는 주인공 아사쿠라 히나코는 정규직과 다른 취급을 받으며 각종 허드렛일을 담당한다. 이름이 아닌 '거기 직원' 혹은 '그쪽 여자'로 불리던 히나코는 각고의 노력 끝에 사회보험노무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노무사 사무소에 취업하게 된다.동료는 병아리(히요코)와 이름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히나코를 “병아리 씨”라고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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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장 흐름을 읽는 눈, 경제기사 똑똑하게 읽기

책

[시사매거진=여호수 기자] 경제는 자본주의에 사는 현대인들의 모든 생활과 연결되어 우리를 일하게 만들고 의식주를 영위할 수 있게 한다.경제를 바르게 이해하고 이를 잘 활용하는 사람은 적게 일해도 많은 부를 축적할 수 있는 반면 경제에 전혀 무지한 사람의 경우 오랫동안 일하면서 모은 성과를 한 번에 잃을 수도 있다. 경제를 모르면 살기 힘든 세상에서 경제의 흐름을 잘 읽는 것은 너무나도 중요하다.경제기사를 읽는 것은 경제 이슈와 경제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은 물론 시사·경제 상식을 키우기에도 좋은 방법이다. 그러나 경제기사는 낯선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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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쏙 세계사

책

[시사매거진=여호수 기자] 2016년 조지아 주립대학의 연구에서는 이미지가 문자보다 기억력을 높여주고 더불어 잘못된 기억을 줄여 준다는 결과가 나왔다.복잡하고 방대한 세계사를 컬러 이미지와 함께 담아 더 오랫동안 정확하게 기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사서 ‘그림 쏙 세계사’가 출판되었다.역사 교사 출신의 저자는 현재 누적 방문자 수 500만 달하는 미술 파워블로거이다. 미술과 역사를 결합한 쉽고 재미있는 콘텐츠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강연을 이온 저자는 그간의 노하우를 담아 재미있고 쉽게 세계사를 설명한다.책은 인류의 탄생부터 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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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어둠의 연대기 '작렬지'

책

[시사매거진=여호수 기자] 권모술수(權謀術數)는 모략과 술수를 가리지 않고 목적을 달성하고자 꾀하는 술책을 말하는 고사성어이다. 또한 이탈리아의 정치사상가 마키아벨리는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한다’고 말했다. 원하는 결과만 얻을 수 있다면 과정이야 어찌 됐든 상관없다고 여기는 생각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존재해왔다.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더라도 결국 발전과 부귀로 나아가는 길이라면 수긍하고 받아들여지는 중국의 문제의식을 보여주는 신작 ‘작렬지’를 소개한다.책은 해마다 유력한 노벨문학상 후보로 호명되는 옌롄커 작가의 신작 장편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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