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반차 좀 내겠습니다 '반차 여행'
[시사매거진=여호수 기자]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일상, 어디로든 떠나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지만 직장인에게는 시간도 여유도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하는 수 없이, 퇴근 후 혹은 주말에 포털사이트와 SNS에 핫하다는 곳을 찾아가 보지만 가는 곳마다 만석에 웨이팅은 기본인지라 여유란 찾아볼 수가 없다.그렇다면 온전한 나만의 시간을 위해 퇴근 후, 주말이 아닌 반차는 어떨까?『회사가 좋았다 싫었다 하는 반차 씨는 퇴사 위기를 넘기며 회사를 슬기롭게 다니는 방법을 터득한다. 일상과 일의 균형을 잡는 일, 바로 ‘반차 여행’을 계획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