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만 65세 이상 모든 시민에 5매씩 마스크 지원
[시사매거진=여호수 기자] 서울시는 최근 방문판매업체‧요양시설 등을 중심으로 산발적인 소규모 집단감염이 지속됨에 따라 감염병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1인당 5매씩 마스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2020년 5월 기준으로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65세 이상 서울시민은 152만2,550명이 해당되며, 해당시민 1인당 5매씩 총 765만개의 마스크가 지원된다.더워진 날씨로 덴탈마스크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서울시는 해외수입으로 미리 확보해둔 덴탈마스크를 지원한다. 수입 마스크의 검증을 위해 서울시는 보건환경연구원에 성능시험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