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 기자의 기사

총 536건

서울시, 빛 축제 '서울라이트' 전시작 시민 공모전

사회

[시사매거진=여호수 기자] 서울시가 ‘서울의 밤, 서울의 빛’을 주제로 '2020 공공디자인 시민공모전'을 개최한다.올해로 제13회를 맞이한 '공공디자인 시민공모전'은 공공디자인에 대한 시민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제작·설치하는 ‘시민참여형 공공디자인’ 사업으로, 이번 공모전은 시민의 아이디어로 ‘밤이 아름다운 도시 서울’ 만들기를 목표로 했다.공모전은 일반부와 학생부로 나누어 모집이 이루어지며, '서울의 야간 관광 콘텐츠'·'이웃의 밤을 위한 공공디자인' 2개 부문으로 나누어 공모한다.‘서울의 야간 관광콘텐츠’ 부문은 '서울

여호수 기자

나도 일 잘할 수 있다

책

[시사매거진=여호수 기자] 이상적인 직장 생활을 꿈꾸는 A씨는, 오늘도 출근 이후 한눈 한번 팔지 않고 부지런히 일했다. 그러나 막상 퇴근이 가까워진 시간까지 A씨의 일은 생각만큼 진척되지 않았다.A씨의 사례처럼 성실, 근면 등과 같은 단순한 덕목은 일을 잘하는 척도가 될 수 없다. 일을 '잘'하는 데는 분명 가지고 있는 능력을 활용하는 요령이 필요하다.만약 당신이 상사에게 “부탁한 일은 어떻게 됐어?”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면, 주어진 일을 빨리 처리하고 자신을 위한 시간을 마련하고 싶다면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실용성 100%의

여호수 기자

거대한 분기점

책

[시사매거진=여호수 기자] 테크놀로지의 발전으로 산업화는 연일 가속되고 있으나, 사회시스템은 기술발전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기울어가는 사회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연일 높아지던 가운데, 예상치 못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이 전 세계로 퍼졌다.이에 최악의 글로벌 위기를 맞으며 경제 시스템까지 무너지는 상황에 이른다.경제, 정치, 교육, 문화, 사회보장 시스템 등 모든 것이 송두리 째 흔들리고 있는 지금, 인류는 '붕괴될 것인가? 더 번영할 것인가?' 하는 거대한 분기점 앞에 서 있는 듯 보인다.신작 '거대한 분기점'은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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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버스정류장 8곳 아스팔트→콘크리트 교체 수명연장

사회

[시사매거진=여호수 기자] 서울 대부분의 도로는 평탄성 확보를 위해 아스팔트로 포장이 되어 있다. 그러나 아스팔트는 내구성이 약하고 수명이 짧기 때문에 도로가 움푹 파이는 이른바 ‘포트홀’이 자주 생긴다.특히 버스정류장은 아스팔트 파손이 잦고 포트홀이 많이 발생하는 구간이다. 이에 서울시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올해 8곳의 버스정류장 구간에 ‘콘크리트 포장’을 시공한다고 밝혔다.아스팔트 포장 수명이 보통 7년이라면 콘크리트 포장은 20년 정도 사용이 가능해 수명연장, 유지관리 비용 절감의 효과가 있다.실제 지난 2010년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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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초록 산책단' 봉사자 40명 모집

사회

[시사매거진=여호수 기자] 서울시가 오는 7월 31일까지 정원 및 보행문화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함께할 시민 파트너 ‘서울로 7017 초록 산책단’ 봉사자를 모집한다.서울로 7017 개인 자원봉사자 그룹인 ‘초록 산책단’은 정원 교실 지킴이, 식물유지관리, 환경정화, 해설 프로그램 운영, 식물 드로잉 프로그램 운영, 놀이 프로그램 운영, 인형극 운영 등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이번 '초록 산책단'은 기존에 진행하던 자원봉사활동에서 더욱 확장된 형태로, 프로그램 제안부터 기획, 실행까지 참여하여 온·오프라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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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투자자를 위한 족집게 과외 '돈이 된다! 주식투자'

책

[시사매거진=여호수 기자] 급성 코로나 바이러스감염병이 전 세계로 퍼지며, 팬데믹이 선언되었다. 이에 글로벌 증시는 크게 흔들린다.코로나 확산 사태가 장기화 됨에 따라, 국내 개인투자자들이 기관과 외국인에 맞서 국내 주식을 대거 사들인 상황이 일명 '동학 개미 운동'이라 불리며 연일 화제가 되며 뉴스를 탔다.그리고 상반기 신규 주식계좌 개설은 급증하게 된다. 이에 대해 주식의 주자도 몰랐던 이들이 동학 개미 운동 소식을 접하며 '지금 이 대열에 합류하지 않으면 곧 도태될 것'이라는 경각심을 갖게 되고, 주식투자를 위해 신규 계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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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의료관광 전문 인력' 양성 교육생 모집

사회

[시사매거진=여호수 기자]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손잡고 ‘의료관광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선다.'의료관광 전문 인력’(코디네이터)은 외국인 환자 유치 의료기관이나 유치업체 등을 지원하는 인력으로, 외국인 환자 유치‧관리를 위한 구체적인 진료서비스 통역지원, 관광지원, 의료관광 마케팅, 의료관광 상담, 리스크 관리 및 행정업무 등을 수행한다.서울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해외 의료관광객 유치를 지원하고 서울 방문 외국인 환자에게 통역·상담 등을 지원할 실무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해 ‘의료관광 전문 인력 역량 강화 및 신규 인력 양성과정

여호수 기자

지식노마드가 되라

책

[시사매거진=여호수 기자] 매일 단조롭게 반복되는 일상에 많은 직장인들은 시간적,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 그러나 이 같은 생각을 실제 실행에 옮기기란 쉽지 않다.당장 먹고사는데 꼭 필요한 의식주 문제는 말할 것도 없고, 보통의 직장인이라면 얼마간의 고정지출도 있을 것이다. 원만한 대인관계 유지를 위해선 간단한 문화생활이나 최소한의 취미생활도 일정 부분 필요하며, 현대사회를 사는 인간에게 작은 사치나 유흥 역시 어느 정도 필요하다고 할 수 있겠다.매월 정기적으로 나오는 급여를 포기하고 꿈을 좇기에, 감수해야 할 리스크는 무척 크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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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9호선 파업(7.10~12)대비 비상수송대책 시행

사회

[시사매거진=여호수 기자] 9호선 2·3단계 구간(언주~중앙보훈병원)을 운영 중인 서울교통공사 9호선 운영부문의 노동 조합(서울메트로 9호선지부)이 10일부터 파업에 돌입하겠다고 예고함에 따라 서울시는 8일부터 비상수송대책본부를 마련하고 비상수송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현재 9호선 2·3단계 구간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사장 김상범) 9호선 운영부문은 평일 열차 운행횟수 445회 중 19%인 85회를 운행하고 있다.노조 파업 예정 기간은 7월 10일(금)부터 3일간이며, 서울교통공사 9호선 운영부문은 필수유지인력(72%, 기관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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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샛강생태공원 '두꺼비’ 출현, 생태계 청신호

사회

[시사매거진=여호수 기자]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여의샛강생태공원(이하 여의샛강)에서 보호종인 두꺼비의 개체를 확인했다고 밝혔다.멸종 위기 야생동·식물 관심 대상인 두꺼비가 서울 도심부에 위치한 여의샛강에서 대규모로 발견됐다는 점은 이례적이라고 할 수 있다.이번 발견은 여의샛강을 위탁운영 중인 ‘사회적 협동조합 한강(이하 한강 조합)’의 생태모니터링 활동 성과로, 한강 조합은 인공적인 간섭을 최대한 줄이고 민감한 시기에 시민들의 접근을 차단하는 등 적응형 공원관리로 생태계의 다양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최근 여의샛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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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슬기로운 물순환 시민문화제’ 온라인 개최

사회

[시사매거진=여호수 기자] 서울시가 'Post 코로나, 서울의 물관리'를 주제로 ‘제5회 물순환 시민문화제’를 개최한다.‘물순환 시민문화제'는 오는 7월 23일 목요일부터 7월 25일 토요일까지 3일간 유튜브 채널 및 ‘물순환 시민문화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된다.올해로 5회째를 맞는 ‘물순환 시민문화제’는 코로나19로 인해 침체한 물 산업 지원을 목적으로 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물 순환 관련 주제를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주요 행사 프로그램으로는 '물 순환 박람회', '물 순환 심포지엄', '물 순환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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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 '치유의 시·편지' 공모전 개최

사회

[시사매거진=여호수 기자] 서울시설공단이 6일부터 24일까지 ‘2020 치유의 시·편지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공모주제는 고인에 대한 추모, 장례시설과 장례에 관한 경험 등 장례문화와 관련된 내용으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분량 제한 없이 시나 편지 형태로 작성하면 된다.공단은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2편(일반부 100만 원, 초등부 50만 원), 우수상 4편(일반부 각 50만 원, 초등부 각 30만 원), 장려상 8편(일반부 각 20만 원, 초등부 각 10만 원), 입선 20편(각 5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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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로 세상을 1밀리미터라도 바꿀 수 있다면

책

[시사매거진=여호수 기자] 글은 공감을 받는 순간, 독자 마음의 문을 열 수 있는 힘을 갖는다. 이때 보다 다수의 사람이, 더 크게 공감할 수 록 글의 영향력은 커진다.대중의 공감을 얻는 글은 여론을 바꾸고, 사회 인식을 바꾸며, 법률까지 바꿀 수 있는 힘을 지닌다.훌륭한 문장에 한 번쯤 깊이 공감해본 사람이라면, 자신도 타인의 공감을 불러일으킬만한 글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책 '나의 글로 세상을 1밀리미터라도 바꿀 수 있다면'은 사람은 저마다 아마추어 심리학자이며,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책은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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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불광동 역세권 청년주택 264세대 공급

사회

[시사매거진=여호수 기자] 지하철 3·6호선 교차역인 연신내역 인근 ‘불광동 역세권 청년주택’ 264세대가 건립된다.‘불광동 역세권 청년주택'은 주택공공임대 74세대, 민간임대 190세대로 올해 8월 중 착공해 2023년 2월 입주 예정이다.기존 주차장으로 이용되던 나대지에 총 연면적 12,835.588㎡ 규모의 지하4층~지상21층 주거복합 건축물로 건립된다.주택 내부는 입주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화 공간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해 실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빌트인 가전을 풀 옵션으로 무상 제공하고 우수한 평면설계를 도입했다. 또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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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말을 쏘았다

책

[시사매거진=여호수 기자] 과거, 사람으로서 마땅히 누려야 할 '인간답게 살 권리'는 지금처럼 중요시 여겨지지 않았다. 현재는 구상만으로도 엄청난 비난을 받을 괴물 쇼, 인간 동물원, 노예시장 등과 같은 사업은 실제 운영됐으며, 당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1930년대, 미국에서는 춤 경연 대회라는 명분을 앞 세운 '댄스 마라톤'이 성행했다. 경제적으로 어렵던 시절, 대회 측은 숙식을 제공한다며 지원자들을 모았다. 흥행업자들은 이들을 이용해 온갖 쇼와 볼거리를 제공해 돈을 벌었고, 관람객들은 참가자들이 망가지는 모습을 구경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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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 한식 이야기 2

책

[시사매거진=여호수 기자] 케이팝, 케이 뷰티와 더불어 한식은 이제 전 세계인들이 즐기는 음식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어떤 음식이 만들어지기까지는 그 나라의 경제와 기후는 물론 역사적 사건까지도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한식의 유래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우리 사회와 과거를 돌아볼 수 있다.'냠냠 한식 이야기 2'는 한식을 언제부터, 어떻게, 왜 먹게 되었는지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풀어냈다.책은 '유래 설명 페이지'로 한식 메뉴가 만들어지게 된 역사적 배경을 설명하고, '음식 일러스트 페이지'에서 음식을 자세히 소개한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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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 코로나 투자의 미래

책

[시사매거진=여호수 기자] '가장 어두운 시간은 해뜨기 바로 직전' 이 격언은 오랜 시간 인용되어오며, 힘든 시기를 겪는 이들에게 희망이 되어왔다.코로나19로 전 세계 경제가 휘청이고 있는 지금, 사람들은 어서 최악의 상황이 지나가고 호전의 시기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언제가 될지 섣불리 예측할 수는 없지만 코로나 사태가 종식된 이후의 세상은 아마도 그 이전의 세상과는 모든 것이 조금씩 변화될 것이다. 특히 경제와 투자의 세계에서 뉴노멀이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인다.위기가 걷히고 새로운 질서가 자리 잡을 때, 책 '애프터

여호수 기자

생명의 그물 속 자본주의

책

[시사매거진=여호수 기자] '인류세'는 인류의 자연환경 파괴로 지구환경체계가 급변하게 되었고, 그로 인해 환경훼손의 대가를 치러야만 하는 현재 인류 이후의 시대를 가리킨다.그러나 '인류세'라는 용어는 기후변화의 위기에 대한 책임을 인류 전체에 무차별적으로 귀속시켜, 책임 소재를 불분명하게 만든다는 이유로 종종 비판받아왔다.실제로 2020년 '네이처'에서 발표된 한 논문에 따르면, 최상위 10%의 부자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은 최소 25%에서 최대 43%까지 큰 수준으로 나타났지만, 최하위 10%의 빈자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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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멀리치 : 평범한 부자되기

책

[시사매거진=여호수 기자] 사람들은 막연히 부자가 되면 행복할 것이라 믿는다. 이 믿음에는 경제적 부(富)가 행복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전재가 바탕이 되어있다. 그러나 유명 연예인, 재벌가 소식만 봐도 행복과 부의 척도가 비례한다는 공식이 진리가 아니라는 사실은 금방 알 수 있다.'노멀리치: 평범한 부자되기'는 본인이 부자가 되고자 한다면 우선적으로 ‘부자’에 대한 사고방식을 바꿀 것을 권하고 있다.영국의 싱크 랭크 레카튬연구소는 매년 '세계 번영 지수'를 발표한다. 2019년 기준 우리나라는 167개국 가운데 종합 29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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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만나도 GO '사장님 만나주세요'

책

[시사매거진=여호수 기자] 꿈은 사업가, 현실은 곧 아무것도 가진 것 없이 세상으로 던져질 졸예자.이 스물네 살 청년의 창업을 향한 열정은 간절했지만 문제는 그가 군 입대를 코앞에 두고 있다는 것이었다.그러나 군 입대도 그의 열정을 막지는 못했다. 입대 전까지 주어진 시간은 단 두 달, 그는 두 달 동안 해외에서 활약하는 우리 사업가들을 만나 창업과 경영에 관한 조언을 얻겠다는 계획을 세운다.문제는 그에게 사업가들과 확정된 약속도, 그 어떤 연줄도 없다는 것이다. 주변에 이런 계획을 밝히자 사람들은 대게 '친한 사람하고도 밥 한 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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