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치매 어르신 치유농업 프로그램 14일부터 시작
[시사매거진] 서울시농업기술센터와 서울시광역치매센터는 지난 12일 업무협약(MOU)을 맺고 치유농업을 활용한 치매안심센터 인지강화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이날 협약의 주요 내용은 정상 및 고위험군 대상 치유농업 프로그램 연계, 치매환자 및 치매환자 가족 대상 치유농업 프로그램 사업 연계,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통한 사례 관리 및 연구 사업 연계 등이다.먼저, 첫 사업으로 10월 14일부터 서초구 치매안심센터에서 진행되는 ‘희망틔움 치유농업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사업은 서초구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정상, 경도인지장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