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지팡이의 날,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 이재혁 등 시민 10명에 서울시장상
[시사매거진] 서울시가 23일 금요일 '제41회 흰 지팡이의 날'을 맞이하여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 이재혁 씨 등 시민 10명에게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여한다고 밝혔다.사단법인 서울시각장애인연합회에서는 흰 지팡이의 날을 기념하여 오는 23일 14시 이룸센터에서 '시각장애인 재활복지대회'를 개최한다.‘흰 지팡이의 날’은 세계시각장애인연합회(WBU)가 시각장애인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1980년 10월 15일 공식 제정되었으며, 올해 10월 15일 41주년을 맞았다.매년 '흰 지팡이의 날' 전 후로 개최되었던 '시각장애인 재활복지대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