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 기자의 기사

총 536건

서울시, 공공기관 개인정보관리 최우수기관 선정

사회

[시사매거진] 서울시는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 평가에서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최초로 100점 만점을 받아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주관으로 매년 실시하며, 개인정보 관리체계·보호대책·침해대책 등 3개 분야에 대해 13개 지표, 25개 항목에 대해 평가하고 있다.서울시는 지속적으로 개인정보 관리실태를 점검하고 취약점을 진단·개선하여 2018년 83.36점, 2019년 90.34점으로 꾸준히 향상하여, 2020년 100점이라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었다.

여호수 기자

1월 20일, 서울시 코로나19 발생 현황

사회

[시사매거진] 지난 20일 서울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19일 대비 125명 증가했으며, 서울시 코로나19 사망자가 6명 발생했다.(1월 21일 0시 기준)사망자는 60대 1명, 70대 2명, 80대 2명, 90대 1명으로 사망자 6명 모두 기저질환이 있었으며, 입원 치료 중 사망하였다.이로써 서울지역 확진자는 22,984명으로 4,712명이 격리 중이며, 현재 17,987명이 완치판정을 받고 퇴원했다. 코로나 발생 이후 서울지역 사망자는 총 285명이다.신규 확진자 125명은 집단감염 21명, 확진자 접촉 57명, 감염경로 조사

여호수 기자

서울시, 뇌병변장애인 대소변흡수용품 구입비 지원…만 54세까지

사회

[시사매거진] 2018년부터 ‘뇌병변장애인 대소변흡수용품(기저귀) 구입비 지원사업’을 시행 중인 서울시가 지원 대상자 연령 기준 완화해, 더 많은 중증 뇌병변장애인의 건강‧위생 관리 및 가정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돕는다.2019년 12월 ‘뇌병변장애인 대소변흡수용품 지원’ 대상자 연령 기준을 한 차례 확대한 바 있는 서울시는 올해 지원 대상 폭을 만 3~54세로 넓혔다.지금까지 969명(연인원 14,466명)의 서울시 뇌병변장애인이 대소변흡수용품 구입비 지원(’20. 12월 기준)을 받았다. 이번 지원 대상자 연령 확대를 통해 최대

여호수 기자

생존 교양

책

[시사매거진] 모르면 모를수록 뒤처지는 시대, 경쟁 사회에서 현대인들은 뒤처지지 않기 위해 무엇이든 공부할 필요가 있다. 그중 하나가 ‘교양’이라는 이름의 지식 공부다. 교양은 사회생활의 연차가 쌓이면 쌓일수록 기본상식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된다. 교양은 쌓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헤매는 사람들, 교양 공부를 어렵게만 느끼는 사람들을에게 신간 '생존 교양'을 소개한다.책은 이 사회를 살아가기 위해 꼭 요구되는 ‘생존' 교양상식을 모아, 한 권에 담아냈다. 저자는 사회인이라면 알아야 하는 지식 용어 150개를 선정하여, 해당

여호수 기자

날마다 구름 한점

책

[시사매거진] 코로나19로 갇혀 지내다시피 한 시간이 한 해를 넘겼다. 그래도 우리를 위로해 준 것은 희망이었다. 하늘을 올려다보며, 희망을 그리던 이들에게 고맙게도 지난여름과 가을 하늘은 무척 아름다웠다. 붉게 물든 서쪽 하늘, 보랏빛 구름, 비 온 뒤 이따금 찾아오는 무지개…하늘이 만들어낸 근사한 오브제에서 사람들은 평화와 감동을 맛보고 현실의 상황까지 위로받곤 한다.이름조차 생소해, 세상에 존재하지 않을 것 같은 단체 ‘구름감상협회’에는 전 세계 120개국의 5만 3천 명이 넘는 사람이 가입해 있다.신간은 세계 각지의 회원들이

여호수 기자

새로운 시대가 대한민국에 던지는 질문 '초가속'

책

[시사매거진] 뇌과학, 경제학, 사회학, 역사학, 경영학, 중국학 등 각자의 분야에서 내로라하는 석학 5인은 팬데믹과 감염병이 가져올 변화와 시대의 흐름에 대하여 같이 배워나가기 위한 모임을 결성했다.그들은 각자 자기의 분야에서 아는 것에 대해서 발제하고, 다른 분야의 시각에서 질문을 던지며 실시간으로 토론하는 과정을 겪었다.이들은 5개월에 걸친 격론의 과정에서 기존에 각자가 배우고 공부해왔던 것들이, 코로나19라고 하는 커다란 사건 앞에서 서로 조우하는 것을 직시하게 된다.신간 ‘초가속’은 세미나에서 저자들이 발표한 내용과 이어진

여호수 기자

야 너도 대표될 수 있어

책

[시사매거진] 위기는 곧 기회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누군가에게 다소 지나친 낙관주의처럼 느껴질 수도 있지만, 실제로 위기를 발판 삼아 기회를 잡아낸 사례는 존재한다.대표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사례를 들 수 있다. 1973년 중동전쟁 발발 이후 1차 오일쇼크, 석유가격이 급등했던 불황과 늪에서 빌 게이츠는 폴 앨런과 함께 마이크로소프트를 창업했다.2008년 전 세계가 글로벌 금융위기로 두려움에 떨고 있을 때, 브레이언 체스키와 조 게비아와 네이선 브레차르지크는 에어비앤비(Airbnb)를 설립했으며 개릿 캠프와 트래비스 캘러닉은 우

여호수 기자

스틸 스탠딩

책

[시사매거진] '한국 사위'로도 잘 알려진 '래리 호건'은 민주당의 텃밭인 메릴랜드주에서 공화당 후보로 출마해,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당선되었고 2018년 재선에도 승리했다.'워싱턴포스트'는 그의 승리를 두고 '너무도 충격적인 반전’이라고 평하기도 했다. 이후 그는 볼티모어에서 발생한 최악의 폭동을 잠재우고 메릴랜드주를 재정적 재난에서 구해내며 공화당원은 물론, 민주당원과 무당파에게서도 전폭적인 지지를 끌어냈다.림프절 암, 볼티모어 폭동, 코로나19 팬데믹, 워싱턴의 분열 정치 등 수많은 난제와 맞서 싸우면서 그가 보여준 강력한 리

여호수 기자

스포테이너 신수지, (주)굿프렌드와 전속 계약… 홈트 시장 선도 예고

보도자료

[시사매거진] 전 국가대표 체조선수 신수지가 훌라후프로 홈트(홈 트레이닝) 시장의 홈쇼핑 레포츠 분야의 선도를 예고하고 나섰다.굿프렌드는 건식 족욕기, 안마 매트, 진동 운동기 등 건강&헬스케어 분야 전문업체로 2020년 12월 김무열 스트레칭 마시지 매트를 성공적으로 런칭한 이후 홈트&레포츠 분야를 강화하기 위해서 신수지와 연계한 리본(RE:BORN) 브랜드를 런칭하였다.리본(RE:BORN) 브랜드는 전 국가대표 체조선수 신수지의 리듬체조 대표 종목인 리본을 기본으로 착안하였고, 홈쇼핑 홈트&레포츠 분야의 절대강자가 되기 위해 신

여호수 기자

대한민국은 왜 무너지는가

책

[시사매거진] 법치의 붕괴, 불공정과 혐오, 양극화 사회… 불신이 만연한 오늘날 적과 친구로 진영을 나누는 행태는 조선 후기 당쟁 문화의 재현 같다. 우리 사회에 확산되는 진영 간 편 가르기, 분노와 혐오, 소통 기피는 ‘저신뢰 사회’를 특징짓는 현상이라는 데 주목해야 한다. 불신이 만연한 사회에 자리 잡은 ‘법조차 경시하는 문화’는 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체제의 위기라고도 지적된다. 국격의 갈림길에 선 지금, 신간 '대한민국은 왜 무너지는가'는 위기의 대한민국을 일으켜 세우기 위해 ‘신뢰와 법치 회복’이라는 처방을 내린다.'조선은 왜

여호수 기자

일터의 대화법

책

[시사매거진] 몇 년 전 국내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시행한 한 설문 조사에서 응답자 다섯 명 중 적어도 세 명은 자신이 회사에 기여한 만큼 인정받지 못한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사평가제도가 허술하다거나 인맥 위주의 주관적인 평가를 불만스럽게 여기는 직장인도 상당히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신입사원부터 고위급 임원까지 모두에게 문제가 되는 상황이다. 서로의 생각과 뜻이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는 것이다.회사에서 생기는 대부분의 문제는 잘못된 소통 방식에서 비롯된다. 우리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만 있다면

여호수 기자

시작부터 술술 풀리는 '미국주식 처음공부'

책

[시사매거진] 제로금리 시대, 주식투자 열기는 날로 뜨거워져 가고있다. 특히 미국 주식은 2021년 정권 이양, 백신 출시, 확장적 통화정책 지속, 추가 재정 부양 현실화 등의 기대감을 바탕으로 주가 상승 탄력을 고스란히 안고 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어, 주식시장에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그러나 자산 형성 경쟁에서 뒤처지고 싶지 않은 마음에 ‘묻지마식'으로 미국 유명 기업에 무작정 투자하는 것은 위험하다. 초조한 마음에 시작하는 묻지마 투자는 통장 잔고를 말라붙게 만들기 십상이다.기초 개념부터 실전 투자법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여호수 기자

1월 12일, 서울시 코로나19 발생 현황

사회

[시사매거진] 지난 12일 서울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11일 대비 152명 증가했다.(1월 13일 0시 기준)이로써 서울지역 확진자는 21,922명으로 5,585명이 격리 중이며, 현재 16,087명이 완치판정을 받고 퇴원했다. 코로나 발생 이후 서울지역 사망자는 총 250명이다.신규 확진자 152명은 집단감염 26명, 확진자 접촉 68명, 감염경로 조사 중 54명, 해외유입 4명이다.12일 코로나19 양성률은 0.6%이다. (1월 11일 총 검사 건수 26,601건) ※ 확진 비율 = (당일 확진자 수 / 전일 검사실적)*100

여호수 기자

현명한 퀀트 주식투자

책

[시사매거진] 우리는 실질금리가 마이너스에 가까워져서 사실상 투자를 하지 않고서는 생존하기 힘든 시대에 살고 있다. 1퍼센트에 가까운 예·적금은 인기를 잃은 지 오래고, 폭등한 부동산에 당장 투자하기는 어렵다. 게다가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이 1년 가까이 지속되면서 지금이 가장 살기 어렵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그러나 여기, 정보의 홍수속에서 현명하게 투자한다면 지금이 단군 이래 가장 돈 벌기 쉬운 시대라고 주장하는 책이 있다. 신간 '현명한 퀀트 주식투자'는 주식투자할 때의 두려움이나, 얼떨결에 창출한 수익으로 인한 과잉

여호수 기자

언택트 사회의 지혜, 비대면 커뮤니케이션의 8가지 원칙

책

[시사매거진]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코로나19는 우리 사회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전염성 호흡기 질환인 코로나19로 인해, 물리적 이동을 자제하면서 항공 산업의 매출이 90% 가까이 떨어졌다. 반면, 비대면 생활을 위한 택배와 배달과 온라인쇼핑의 매출은 급격하게 늘어났다.지금까지 소통 방식은 서로 접촉하고 부대끼며 살아가는 가운데 직접 대면하는 콘택트(contact) 방식이 중심이었다.그러나 2020년 한 해 동안 온라인 전자 상거래나 비대면 강의와 화상 회의와 같은 언택트 사회의 생활 패턴은 빠르게 우리 삶의 일부가 되었다.

여호수 기자

세계지식포럼 인사이트 2021

책

[시사매거진] 팬데믹 이후 도래한 혼돈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겐 미래를 대비할 전 세계 지성들의 통찰력이 절실히 필요하다. 생존을 위한 돌파구를 모색해야 하는 긴급한 요청으로 시작된 제21회 세계지식포럼은 24개국 51개 도시를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연결하며 270여 명의 글로벌 리더 및 세계 최고의 기업가·석학·국제기구 수장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을 한자리에 불러 모았다.테리사 메이(제76대 영국 총리), 래리 핑크(블랙록 회장), 스티븐 슈워츠먼(블랙스톤 회장), 서정진(셀트리온 회장), 존 헤네시(알파벳 회장) 등 세계 최고

여호수 기자

위기의 대한민국을 논하다

책

[시사매거진] 문재인 정부는 ‘소득 주도 성장’과 ‘혁신 성장’, ‘공정 경제’를 경제 부문 세 가지 국정 과제로 내세우고 2017년 5월에 출범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경제·정치·사회·문화 등 모든 이슈를 집어삼켰다. 그럼에도 정부가 추진했던 경제·산업 정책의 공과는 그것대로 꼼꼼하게 따져 봐야할 필요는 있다.문재인 정부 출범 후 쏟아졌던 경제·산업 정책을 통시적으로 살펴보고, 각 정책 영향에 따른 미래 예측을 해 보는 책 '위기의 대한민국을 논하다'가 출간되었다.'위기의 대한민국을 논하다'는 우리에게 지대한

여호수 기자

서미숙 캘리에세이 '엄마꽃'

책

[시사매거진] 한 어머니의 일생을 글과 캘리그라피, 그림으로 담아낸 캘리에세이가 출판되었다.신간 '엄마꽃'은 캘리그라피와 그림이 마치 공연 연출처럼 입체적 구성으로 조화를 이루며, 엄마의 존재를 일깨우는 작품집이다.책은 어머니의 삶을 일곱 장면으로 나누어 조명하고, 각 장면은 자식인 듯한 화자의 내레이션으로 시작한다.내레이션에 이어 어머니의 일생이 독백처럼 펼쳐지고, 그 사이사이에는 여러 꽃의 꽃말에 비유한 엄마의 삶이 시와 그림, 캘리그라피 작품으로 연출된다. 봉선화, 채송화, 능소화, 벚꽃, 동백 등등 시와 글씨, 그림으로 등장

여호수 기자

고양이의 복수

책

[시사매거진] 같은 이야기라 할지라도 화자에 따라 그저 그런 이야기가 될 수도, 혹은 큰 의미를 전달할 수도 있다. 또한, 같은 이야기도 시대의 변화에 따라 새로운 이야기가 될 수 있다.안도현 시인이 설화를 현대 버전으로 재해석한 ‘안도현 선생님과 함께 읽는 옛날이야기’시리즈를 출간했다.안도현 시인은 동해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지역 설화 중, 어린이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선정하여, 고치고 다듬는 과정을 통해 새로운 이야기로 탄생시켰다.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은 '물고기 똥을 눈 아이'다. 책에 수록된 이야기들은 기존 설화에

여호수 기자

고수익 내는 경매 뒷담화

책

[시사매거진] 주변에서 경매로 고수익을 냈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면 금세 귀가 솔깃해진다. 경매를 통해 고수익을 올리려면 단순히 낮은 금액으로 매수하고 높은 금액으로 다시 매도하면 될 것이다. 생각으로는 쉬워 보이지만, 이는 말 그대로 이론일 뿐 실제로 경매는 그렇게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다.물건을 선정하고 분석하여 응찰가를 정하고 낙찰받은 후에도 집행 과정을 거치기까지 신경 써야 할 일들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무턱대로 덤비다가는 큰 손해를 보기 십상이다. 신간 '고수익 내는 경매 뒷담화'에서는 모든 과정을 풀어주는 해결방안이 현장에

여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