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공공기관 개인정보관리 최우수기관 선정
[시사매거진] 서울시는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 평가에서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최초로 100점 만점을 받아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주관으로 매년 실시하며, 개인정보 관리체계·보호대책·침해대책 등 3개 분야에 대해 13개 지표, 25개 항목에 대해 평가하고 있다.서울시는 지속적으로 개인정보 관리실태를 점검하고 취약점을 진단·개선하여 2018년 83.36점, 2019년 90.34점으로 꾸준히 향상하여, 2020년 100점이라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