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용 교통안전 신호기’로 주목받고 있는 (주)지노테크 이기섭 대표
인터뷰 · 오피니언
[시사매거진 261호=김현기 기자] 최근 도로 위 차량 2차 사고가 대형 피해로 이어지면서 2차 사고 예방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 간 2차 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전체 고속도로교통사고 사망자의 15%에 이르고, 치사율은 51%로 일반사고 치사율의 5.5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고속도로나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교통사고로 정차할 경우 뒤따르는 차량들이 고속으로 주행하기 때문에 2차 사고의 피해가 더 커질 수밖에 없어 신속한 사고처리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러나 사고처리 과정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