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차홍규 교수가 만난사람 박준희 관악구청장
인터뷰 · 오피니언
(시사매거진244호=차홍규 화가) 민선 7기 지방자치단체장 임기가 본격 시작됐다. 이번에 출범한 지자체는 어느 때보다 막중한 책무와 과제를 안고 있다. 당장 급한 것은 지역경제 활성화다. 국가적 난제인 일자리 창출과도 맞물린 사안이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필자와 관악구청 2층에 자리 잡은 갤러리관악 전시를 인연으로 서로 알게 되었다. 박구청장의 구정 방향은 간결하고 뚜렷했다. 임대료 걱정 없는 골목상권, 서울대 대학캠퍼스 타운과 낙성 벤처밸리 조성 등 주민들과 ‘상생·혁신의 지역경제’를 통해 관악구민의 행복을 모색하고 있다. 자치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