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청백리의 삶을 산 ‘재상 맹사성’
[시사매거진] 21세기 대한민국의 행정수도인 세종특별자치시가 중부권인 충청도에 위치함에 따라 이곳 지역의 위상과 미래가 변화하고 있다. 특히 서해와 인접한 충청남도는 도시와 해양을 연결하는 교두보로써 국제적 환서해권의 거점지역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 이어 중부권의 핵심 리더, 국가발전의 중심축, 통일시대 지방자치단체의 롤모델이 되겠다는 미래상을 제시한다. 특히 북부권, 서해안권, 백제권, 금강권 등 4개 지역으로 구분해 자원과 지리, 역사와 문화 특성을 살려 차별화된 지역 기능 도시로 급부상하려는 아산시(牙山市)가 크게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