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당진, 새로운 철강의 도시로 대중국 무역시대 거점도시 거듭나다
칼럼 · 오피니언
[시사매거진 234호=최윤호] 현대제철과 석문국가산업단지는 향후 당진시의 개발을 이끄는 중요한 거점이다. 현대제철은 올해 약 1조원을 투자해 충남 당진지역 부지일부를 매입, 350만 톤 규모의 열연공장을 증설할 계획이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당진에 열연공장 증설을 꾸준히 검토한 현대제철은 그룹 계열사였던 전 현대하이스코와의 합병으로 해마다 냉연공급능력이 확대되면서 당진시가 제철도시로 성장에 나가는데 큰 이바지를 하고 있다.또한 지난2 015년 준공된 석문국가산단은 당진 석문면 삼봉리, 고대면 성산리 일원에 1201만 2000㎡(약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