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 추석연휴 비상진료 대책 추진
[시사매거진/전북] 순창군보건의료원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추석 연휴기간 동안 비상진료 대책상황실을 설치 운영한다. 군 보건의료원은 상시 응급환자 진료가 가능하도록 비상진료체계 지도 점검을 강화하는 등 순창군이 추석 연휴기간 동안 주민들의 진료불편 최소화와 응급환자 발생에 따른 비상진료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지역응급의료기관인 순창군보건의료원은 응급실을 24시간 운영하고, 보건진료소 9곳과 당직 의원 6곳, 당번약국 6곳을 지정 운영할 방침이다. 이로써 응급환자 및 일반 환자의 진료 공백을 방지해 주민들이 겪는 불편을 최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