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개발도상국 돕는다...올해로 6년째
[시사매거진]성남시가 환경이 낙후된 세계 여러 개발도상국 돕기에 나선다. 올해로 6년째다.시는 오는 23일부터 2월 5일까지 비영리 민간단체와 법인에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제안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 국가와 사업을 선정·발굴해 올해 2억5000만원의 공적개발원조 사업비를 10곳 내외의 수행 단체(자부담 30% 이상)에 준다.성남시와 국제 자매도시, 우호도시, 인도적 구호가 필요한 지역에서 전개하는 문화·교육·경제협력 분야 인적자원 개발, 사회발전 기반조성, 시설 개·보수 사업을 지원한다. 관련 사업을 제안하려는 단체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