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탁 기자의 기사

총 19건

‘필름이 녹는다. 내 가슴에’ 열한 번째 이야기. 지영빈 감독 인생스토리

스페셜 · 오피니언

[시사매거진280호] 본지는 사회 각 분야의 다양성과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여, ‘시대에 부흥하는 언론의 기본적 역할에 충실해 왔다.’ 지난 2020년 12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를 출간했던 대한민국 사진작가 지영빈 감독의 타이틀로 기획연재 12편을 게재한다. 2022년 소방화보 촬영지난 9월 15일부터 16일까지 서귀포시 표선면 일대와 제주시 월정리 해변가에서는 지영빈 감독의 ‘2022년 소방화보 1, 2차 촬영이 진행되었다. 이번 소방화보 촬영은 충북소방재난본부 충주소방서 119구조대

김건탁 기자

‘필름이 녹는다. 내 가슴에’ 지영빈 감독 여덟 번째 이야기

스페셜 · 오피니언

[시사매거진277호] 본지는 사회 각 분야의 다양성과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여, ‘시대에 부흥하는 언론의 기본적 역할’에 충실 해 왔다. 지난 2020년 12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를 출간했던 대한민국 사진작가 지영빈 감독의 타이틀로 기획연재 12편을 게재한다.제주 살이그 동안의 시간을 돌이켜 보면, 군 복무(20대 초반에서 지금까지) 후 내 일상은 사진작업의 연속이었다. 매일 바쁘고 똑같은 일에 지칠 즘 우연히 제주도에서 촬영했던 옛날 사진집을 정리하게 되었다. 두, 세대의 카메라를 가

김건탁 기자

거목의 발차취 “참여와 화합을 통한 한국전력전우회 만들 것”

사회

[시사매거진276호] 한국전력전우회는 대한민국의 전력사업 발전을 위해 헌신한 한국전력공사 퇴직자들의 모임으로서, 회원 상호간 친목 도모와 전력사업에 대한 협력, 전력문화 창달 및 사회봉사를 목표로 설립되었다.참여와 화합을 통한 한국전력전우회의 발전을 도모하고 계십니다. 먼저 한국전력전우회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한국전력전우회(韓國電力電友會)는 젊은 시절 한국 전력에서 함께 땀을 흘리며 근무했던 퇴직자들이 끈끈한 동료애와 정으로 뭉친 모임입니다. 1966년 한 전동인회로 출발하여 1983년 한국전력전우회로 개편 발족한 후 현재

김건탁 기자

HANDS HOR HERO. 우리의 영웅! 소방관들의 손을 잡아주세요

뉴스

[시사매거진]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위촉 역임과 대한적십자사 선정 사진작가 지영빈 감독은 지난 2016년부터 소방공무원들의 열악한 현실을 알리고 처우개선을 위한 기부 프로젝트를 진행 해 왔다.작년 10월부터 11월까지는 2021년 HANDS FOR HERO-PHOTO CALENDER(2021년도 탁상용 달력)를 본지와 함께 제작하여 오산시청, 경기도의회, 경기도청의 후원으로 소방사진 전시회를 진행하였다.또한 본지는 2021년 1월 소방화보 마스크(KF-94 방역마스크)를 기획/제품화하였다. 지난 2월 22일 시사매거진 미디어(발행인

김건탁 기자

“사각 링은 인생(人生)이었다.”

뉴스

[시사매거진275호] 본지는 맨주먹과 불굴의 의지력으로, 2000년 WBC선정 20세기를 빛낸 위대한 복서 25인 선정과 2010년 국제복싱 명예의 전당에 헌액 된 장정구 전 챔피언을 만나서 지금까지 그가 걸어 온 외길(권투)과 인생 스토리를 취재했다.챔피언의 탄생지난 3월 26일. 대전광역시 라도무스 아트센타에서는 ‘장정구 챔피언 38주년 기념행사’가 있었다. 1983년 WBC라이트 플라이급(48kg 이하)의 세계 챔피언 타이틀 획득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였다. 당시 대한민국은 프로복싱이 국민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 종목이었고

김건탁 기자

[기획연재] ‘필름이 녹는다. 내 가슴에’ 지영빈 감독 여섯 번째 이야기

뉴스

[시사매거진275호] 본지는 사회 각 분야의 다양성과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여, ‘시대에 부흥하는 언론의 기본적 역할’에 충실 해 왔다. 지난 2020년 12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를 출간했던 대한민국 사진작가 지영빈 감독의 타이틀로 기획연재 12편을 게재한다.지난 12월호 첫 번째 이야기는 지영빈 감독의 프로필과 2020년 10월부터 11월까지 본지(시사매거진)과 함께 진행한 ‘2021년 소방캘린더 출시 및 사진전시회’의 행사내용 등을 취재하여, 자신의 재능을 사회에 기부하며 나눔의 철

김건탁 기자

LONG LIVE THE CHAMPION ‘장정구 화보집’ 출간 및 전국 사진전시회

뉴스

[시사매거진] 지영빈 감독은 LONG LIVE THE CHAMPION [영원한 챔피언 장정구 화보집] 출간과 전국 순회 사진전시회를 준비하고 있다. 지영빈 감독은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선정 사진작가이며 대한적십자사 위촉 사진작가이다. 전직 대통령 및 유명 정치인들의 프로필 사진촬영을 비롯하여 조용필, 최진희 설운도, 이선희, 변진섭, 김건모, 장동건, 백지영, 이승연, 비, 이다해, 한은정 등 수많은 국내외 엔터테이너들의 앨범자켓, 화보집 사진을 촬영했다.또한 인디영화의 전설이 된, 영화 ‘워낭소리’에서 영감을 받아 촬영현장에서 1년

김건탁 기자

[기획연재] ‘필름이 녹는다. 내 가슴에’ 지영빈 감독 다섯 번째 이야기

뉴스

[시사매거진274호] 본지는 사회 각 분야의 다양성과 필요한 정보(뉴스)를 제공하여, ‘시대에 부흥하는 언론의 기본적 역할’에 충실 해 왔다. 지난 2020년 12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를 출간했던 사진작가 지영빈 감독의 사진집 타이틀로 기획연재 12편을 게재한다.지난 12월호 1편은 지영빈 감독의 프로필과 2020년 10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한 ‘2021년 소방캘린더출시 및 사진전시회’의 행사내용 등을 취재하여, 자신의 재능을 사회에 기부하며 나눔의 철학을 실천하고 있는 지영빈 감독의 사진작업을 소

김건탁 기자

세종공업[주] 2년 연속 ‘2020 대한민국소비자 대상’ 수상

보도자료

[시사매거진] 정부의 코로나 2.5단계 격상으로 연기되었던 2020 대한민국소비자 대상 시상식이, 지난 9월 18일 서울시 중구 명동에 위치한 세종호텔에서 열렸다.이날 시상식은 대한민국소비자 대상 위원회와 컨슈머포스트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협회가 주관했으며, 한국소비자협회 컨설팅의 조사평가로 진행됐다.한국소비자협회가 주관하는 ‘2020 대한민국소비자 대상’은 소비자의 권익을 증진하고 소비자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평가하여 우수기업 및 브랜드, 기업인에 수여하고 있다.세종공업[주](대표이사 박정길)은 작년 2019년 소비자경영부

김건탁 기자

“중고차 허위매물은 근절 되야한다”

사회

[시사매거진] 오늘날 경제활동에 있어서 무엇을 먼저 생각하는지? 개인마다 그 기준과 차이가 있지만, 자동차에 기준을 두는 것은 우리생활의 일상이기 때문이다. 특히 경제상황이 좋지 않은 서민들은 중고자동자 구입(매입)을 생각지 않을 수 없다. 또한 이를 악용해 서민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주는 중고차 허위매물 사건. 그 피해자들에게 도움의 손길과 피해구제에 앞장서고 있는 임재성 대표를 만나 그의 인생 스토리를 들었다.“4남매의 막내입니다. 고등학교(신진공고 자동차학과)를 졸업하고 바로 해군 부사관에 지원하여 입대하면서 중사로 예편까지 5

김건탁 기자

가수 민들레 “노래에 철학을 담고, 노래에 인생을 담는 것이 목표!”

연예

[시사매거진=김건탁 기자] 가수 민들레는 2008년 OBS공채1기 개그맨 ‘개나리’로 방송가에 데뷔했다. 그 후 리포터와 MC로 각 종 행사에 참여했고, 언터쳐블 “크레파스‘, 가수 김현중의 ’Beauty Beauty’ 등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또한 2018년 7월 첫 번째 씽글앨범 “안녕 내사랑”을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연예, 방송활동을 시작하였다. “안녕 내사랑”은 소중한 연인을 떠나보내는 애절한 마음을 담은 가사로 가요계에서 주목을 받았다. 노래 말과는 반대로 EDM을 가미한 경쾌한 리듬에 MC출신 민들레의 애교 넘치는 창법

김건탁 기자

㈜렛츠엔터테인먼트 강경태 대표, '행복한 웃음'을 만드는 것이 목표!

뉴스

[시사매거진=김건탁 기자] ‘행복한 웃음의 시작’이라는 슬로건으로, 방송 기획·제작사를 운영하고 있는 ㈜렛츠엔터테인먼트 강경태 대표. 그는 특유의 비즈니스 감각과 성실함으로 여의도(상암동, 일산) 방송가는 물론 연예계 관련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기획업무에 관심이 많았던 강경태 대표는 영상제작(기획) 및 각종 공연이벤트, 분양광고 등으로 사업을 다각화하여 ‘종합 엔터테인먼트’로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회사 메인 연예인이자 방송인 강성범 씨(1996년 SBS5기 공체 데뷔, KBS 개그콘서트 출연, 주요작품-‘수다맨’ ‘형님뉴

김건탁 기자

이천 진미쌀밥 엄순심 대표 “한식을 통한 나눔의 가치 실현!”

사회

[시사매거진=김건탁 기자] 엄순심 대표는 지난 2019년 10월 29일 사)대한민국 한식협회에서 주최‧주관한 ‘제7회 한식의 날 대축제’ 세계한식요리경연대회에서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대상을 수상했다. 이에 본지는 이천 진미쌀밥을 찾아 한식으로 이웃에 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엄순심 대표를 만나 삶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배고픈 어린 시절을 지내왔기에, 항상 더불어 사는 삶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대한민국이 코로나 바이러스19로 인하여 힘든 시기입니다. 특히 대구‧경북지역의 피해가 심각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 기

김건탁 기자

“2032 서울·평양공동올림픽 유치 캠페인, 시작된다!”

사회

[시사매거진=김건탁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 설치근거는 대한민국헌법 제92조 “평화통일정책의 수립에 관한 대통령의 자문에 응하기 위하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를 둘 수 있다”의 규정에 따라 설치된 대통령자문기구이며 헌법기관이다. 그 기능으로 제2조에 의거하여 다음 각 호의 기능을 수행함으로써 조국의 민주적 평화통일을 위한 정책의 수립 및 추진에 관하여 대통령에게 건의하고 대통령의 자문에 응한다.▶통일에 관한 국내외 여론수렴 ▶통일에 관한 국민적 합의도출 ▶통일에 관한 범국민적 의지와 역량의 결집 ▶그 밖

김건탁 기자

㈜삼성셀코 이향호 대표 “녹 난 바뀌는 굴러가지 않는다!”

경제

[시사매거진=김건탁 기자] ㈜삼성셀코는 전기용 기계‧장비 및 관련 기자재 도소매 및 제조/무역/수‧배전반 자동 제어기기 제조를 하는 기업이다. 1990년 전기공사와 유통사업을 시작 한 이향호 대표는, 끊임없는 도전의식과 열정으로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실천 해 왔다. 이에 본지는 ㈜삼성셀코 본사(하남시 서하남로 588번길 60)에서 이향호 대표를 만나, 기업인으로 살아 온 그의 인생 이야기를 들었다. “기업인의 첫 번째 덕목은 신(信)입니다.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신용이라는 자산이 밑바탕되었기에 오늘의 삼성셀코가 있었습니다. 사회가

김건탁 기자

문화예술의 총체극(總體劇) 경기 안택굿보존회 고성주 회장

인터뷰 · 오피니언

[시사매거진 262호=김건탁 기자] 마을별로 모여 살았던, 우리 선조들은 좋은 일이건 나쁜 일이건 굿판을 마을 중심에 열어 이웃과 희로애락을 같이했다. 굿은 지역의 놀이문화를 형성했고, 축제형식으로 변해 주민화합과 생활 활력의 장이 됐다. 신들린 무(巫)는 특별한 이유 없이 병이 들어 고통을 겪고 환청이나 환영을 듣고 보는 신병을 앓는데 신 굿을 하고 무당이 되면 병이 낫고 오히려 다른 사람의 병을 고쳐 줄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된다. 무속이 제일 먼저 얻는 기능은 예언인데 이를 말문 연다고 한다. 무당이 되기 위해서는 무속의례를

김건탁 기자

“나눔은 우리의 기쁨이자 행복입니다!”

인터뷰 · 오피니언

[시사매거진 262호=김건탁 기자] 작년 2019년 2월과 4월. 강릉 엄지네 포장마차를 운영하고 있는 김미자·최근영 대표(부부)는 각 1억 원씩. 2억 원을 강릉 사회복지모금회에 기부함으로 부부가 아너 소싸이어티 회원이 되었다. IMF 당시 건설회사 부도, 그리고 사업이 망하자 떠돌이 트럭 노점을 했고, 2002년 강릉에 정착해 시장 한 귀퉁이 포장마차에서 팔던 꼬막비빔밥이 6년 만에 서울 한복판 백화점에서 팔리고 그리고 이제는 미국 LA, 뉴욕, 시카고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음식으로 판매되고 있다. 꼬막비빔밥으로 번 돈을 쓰는 최

김건탁 기자

한국의 전통문화가 살아 숨 쉬는 무속

인터뷰 · 오피니언

[시사매거진 261호=김건탁 기자] 마을 별로 모여 살았던, 우리 선조들은 좋은 일이건 나쁜 일이건 굿판을 마을 중심에 열어 이웃과 희노애락을 같이했다. 굿은 지역의 놀이문화를 형성했고, 축제형식으로 변해 주민화합과 생활 활력의 장이 됐다. 그 중 강신무는 주로 한국의 중부 북부지방에서 존재하며 신들린 무라고도 한다. 또한 특별한 이유 없이 병이 들어 고통을 겪고 환청이나 환영을 듣고 보는 신병을 앓는데, 신 굿을 하고 무당이 되면 병이 낫고 오히려 다른 사람의 병을 고쳐 줄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된다. 강신무가 제일 먼저 얻는 기

김건탁 기자

"2020 경제회복 기원제" 한국무속협동조 합 30일(토) 오전 주최

생활/문화

[시사매거진=김건탁 기자] 한국무속협동조합(중앙회 회장 김준옥)이 주최하는 "2020년 경제회복 기원제"가 30일 오전 서울시 강서구 가로공원로 182협회 지하강당에서 봉행됐다.이날 주요 행사로 국태민안을 위한 경제회복 기원제로 삼신 상제님께 천제를 올리며 환인천제, 환웅천황, 단군 왕검님을 배향했다.의례진행 순서는 영신맞이 분향, 염표문 봉독, 초헌관 헌작, 고천문 봉독, 아헌관 헌작, 종헌관 내빈 헌작, 송신례, 음례복, 망료제, 소지례에 이어 천체 및 국조단군께 드리는 결의문 낭독, 대한민국 경제회복과 토착신앙 발전을 염원하는

김건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