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테크놀로지, "전문가 영입...환골탈태 전기 마련할 것"
[시사매거진] 바른테크놀로지는 그동안 네트워크 장비 제조, 개발, 구축 등을 주요 사업으로서 운영해 왔으나, 2018년부터 2020년 상반기까지 적자로 인해 현금유출이 지속되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유동성도 악화된 상황이다.이와 관련해 회사 관계자는 "금번 9월 28일 납입예정인 제34회차 전환사채 100억, 9월 29일 납입예정인 제35회차 전환사채 150억이 납입되면 그동안 우려하던 유동성 문제는 해소될 것이고, 금번 자회사에 대여한 자금 중 일부는 새로운 성장 동력인 2차 전지의 핵심소재인 전해액 사업에 진출을 하기 위한 대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