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OECD 교육전문가 황호진의 작은 학교 '장승초' 이야기
[지역을 살리는 작은학교, 장승초 이야기]지역을 살리는 작은학교로 널리 알려진 진안군 부귀면 곰티로에 위치한 장승초등학교에 다녀왔습니다. ‘영원한 킹콩샘’ ‘작은학교의 전설’로 불리는 윤일호 선생님이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2010년 장승초의 학생수는 13명이었고 그중 6명은 6학년이었답니다. 6학년 6명이 졸업하면, 7명만 남게 되는...... 폐교 대상이 된 장승초를 살리기 위해 윤일호 선생님이 나섰고 2021년 지금은 88명이 재학중인 장승초가 되었습니다.절반의 학생 가족들은 장승초 때문에 진안으로 이사를 왔고 그 결과 마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