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매거진/전북=오운석 기자] 2018년 7월 1일. 부안군은 군민들이 염원하는 완전히 새로운 부안 실현을 위한 힘찬 항해를 시작했다.‘소득, 행복, 사람’을 기치로 군민의 소득이 향상되고 행복이 커지고 부안에 사람이 늘어나는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으로 담대하고 장엄한 민선 7기 부안군이 펼쳐졌다.민선 7기 부안군은 현장 중심 소통행정을 천명하고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을 만들겠다는 비전을 세웠다.‘참여행정’, ‘지역경제’, ‘문화관광’, ‘교육복지’ 등 핵심 가치를 중심으로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면서 30년 후 소멸도
오운석 기자의 기사
총 533건
[시사매거진/전북=오운석 기자] 전북도가 자동차‧조선 등 기존 주력산업 체질개선과 지속성장이 가능한 미래성장동력 사업 예산 확보를 위해 기재부 1차 예산심의가 한창 진행되는 중요한 시점에서최용범 행정부지사가 24일 기재부 예산총괄‧복지예산심의관 및 국토교통‧산업정보‧연구개발‧농림해양‧고용환경예산 과장 등 예산 핵심 국‧과장 인사를 방문 면담해 기재부 단계에서 증액해야할 주요 예산사업에 대한 필요성을 설명하는 등 ‘20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온힘을 다해 발
[시사매거진/전북=오운석 기자] 완주군의 사회복지시설 3곳이 태양광 설비를 지원받아 요금부담을 덜게 됐다.14일 완주군은 사회공헌사업인 햇살행복 발전설비 지원사업에 선정돼 장애인 복지시설인 새힘원에서 햇살행복 발전설지 지원사업 현판식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박성일 완주군수를 비롯해 정은호 한국전력공사 전북지역본부 본부장, 김순철 대중소기업농업협력재 사무총장, 박상규 한국에너지재단 기획협력본부장, 시설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사회공헌사업인 행살행복 발전설비 지원사업은 한국전력공사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한국에너지재단이 기
[시사매거진/전북=오운석 기자] 문화도시 완주를 주민들이 함께 만든다.12일 완주문화도시추진단(단장 문윤걸)은 오는 14일 완주 복합문화지구 누에에서 ‘문화도시 완주 상상마당 모두 모이다’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컨퍼런스는 공동체, 청년, 문화다양성 등 총 7개 주제로 분과별 토의 후 내용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또한 완주문화공동체와 지역공동체들의 활동과 이야기가 소개되는 공동체 전시 ‘마당으로 나온 공동체’도 함께 선보인다.우선 오전에 진행되는 주제 컨퍼런스 ‘Meet Up In 완주’는 △공동체 △청년 △문화매개
[시사매거진/전북=오운석 기자]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최창학)가 개발도상국 원조사업(ODA)의 일환으로 에티오피아 공무원을 국내로 초청해 선진토지정보기술 전수한다.LX는 3일부터 닷새간 에티오피아 도시개발부 테이저 게브리지아버 베라(Tazer Gebireegziabher Berha)차관을 비롯한 공무원 15명을 초청해 기술특강과 함께 현장 견학 등 연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첫날에는 서울소재 LX글로벌센터에서 한국의 토지정보시스템과 드론(UAV)을 활용한 토지등록 방법 등 국내 토지정보기술 현황을 공유했다.4일부터 나흘간은 국
[시사매거진/전북=오운석 기자] 임실군에서는 국도 17호선에 인접한 관촌면 슬치휴게소에 내방객들의 편익증진을 위하여 공중화장실을 조성 완료했다고 알렸다.이번에 조성된 공중 화장실은 54㎡로 남성용 소변기 3개, 대변기 2개, 여성용 대변기 4개, 장애인용 남녀 각각 대변기 1개 등으로 조성됐다.군은 건물의 구조와 조명, 채색의 개선 등으로 범죄예방 디자인 기법을 적용으로 범죄 불안감과 발생을 줄이는 효과가 있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군은 경찰서와 연계화 공중화장실에 안심벨 21개소를 설치하고, 몰래카메라 탐지기 등을 사용으로 주
[시사매거진/전북=오운석 기자] 전라북도 새만금 지역이 전기차 집적화로 대한민국 혁신의 아이콘으로 비상을 시작한다.전북도는 5. 30.(목) 도청 접견실에서 새만금산업단지에 투자하는 에디슨모터스(주), ㈜대창모터스, ㈜코스텍, (주)엠피에스코리아와 새만금 전기차 집적화를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김현숙 새만금개발청장, 강임준 군산시장, 조석호 한국농어촌공사새만금산업단지사업단장, 이상직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과 에디슨모터스(주) 등 전기차 관련 4개 기업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에 따
[시사매거진/전북=오운석 기자] 광복회전라북도지회(지부장 이강안)는 5.27부터 31까지 5일간 광복회원 29명이 “3·1독립운동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러시아지역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에 나선다.시사매거진전북본부(본부장오운석)에서는 광복회전북지부의 회원이면서 시사매거진전북본부 자문위원 우정상씨의 답사기를 현지에서 송고되어 오는대로 6회에 걸쳐 선조들의 러시아지역 독립운동 유적과 후손들의 삶 등에 대해 게재한다. 1. 독립운동가의 후예들, 역사의 발자취를 찾아… ‘광복회 전라북도지부(지부장
(시사매거진252호=오운석 기자) 지리산, 덕유산, 장안산이 병풍처럼 감싸 안은 주논개의 충절의 고장 장수군이 이젠 돈 버는 고장으로 면모를 혁신하고, 강철제국 가야문화 중심지로 탈바꿈해 나가고 있다. 사과∙한우∙오미자∙토마토의 레드브랜드화를 비롯해 축구센터경기장 유치로 신화의 주인공이 될 힘센 선봉장 장영수 군수가 일을 내겠다는 포부다. 군수님의 취임 초기 군정 기반을 어떻게 닦았나민선 7기 시작과 함께 취임 후 공약사업 7개 분야 100개 사업을 선정해 ‘돈 버는 농업농촌=장수’라는 등식과 ‘힘쎈
(시사매거진25호=오운석 기자) ‘한반도 첫 수도 고창!’ 유기상 군수가 내 세운 캐치프레이즈다. ‘2019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군정철학이기도 하다. 유기상 군수는 선사시대부터 백제시대까지 세계 최고의 문명을 꽃피운 고창의 역사를 바탕으로 ‘농생명 문화 살려 다시 치솟는 한반도 첫 수도 고창’으로 군정방향을 정하고 야심찬 농정혁명을 이뤄나간다는 포부를 세웠다. “십여만 고창군민 한데 뭉쳐서 살기 좋은 내 고장을 더욱 빛내세”는 고창군가 후렴구다. 작사 당시엔 고창군민이 십만이었음을 알 수 있는 가사다. 하지만
[시사매거진/전북=오운석 기자] 전북 경제 위기의 시발점이었던 한국GM군산공장이 새로운 주인을 만나면서 전북의 경기 회복에 청신호가 켜졌다.군산공장 폐쇄 이후 15개월여 동안 절망의 시간을 보냈던 군산시민들과 전북도민들은 이번 한국GM군산공장의 매각 결정에 새로운 희망을 얻게 됐으며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은 환영의 입장을 밝힌다.또 ㈜명신과 MS그룹 등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을 구성해 한국GM과 인수 협약을 이끌어 낸 송하진 전북도지사와 관계 부처 관계자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지난 2018년 5월, GM측의 일방적이고 갑작스런 군산공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가 오늘(4일) 주최한 경제구조개혁 토론회에서 “한국 경제는 재벌 중심 경제체제인데 문재인 정부는 재벌개혁을 시도조차 하지 않은 정권”이라며 강도 높은 비판을 제기했다. 정동영 대표는 오늘 박주현 민주평화당 수석대변인, 사회연대포럼과 공동 주최한 ‘한국경제의 구조개혁, 문재인 정부가 과연 제대로 하고 있는가?’ 토론회에서 “문재인 정부가 집권 3년 차에 접어들도록 재벌개혁에 관한 어떠한 법률도 국회를 통과한 일이 없다”면서 “문재인 대통령은 2018년도를 ‘새로운 경제의 방향으로 가기 위한 제도적 틀을 만든 해
[시사매거진/전북=오운석 기자] 전라북도가 30억원 규모의 ‘삼락농정 시∙군특화사업’을 공모한다.전북도는 현장의 농어업인과 농어촌에서 체감할 수 있는 삼락농정 추진을 위해 금년에 30억원(도비 9억원) 규모의 「삼락농정 시․군특화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삼락농정 시․군특화사업은 기존 사업 추진방식과 달리 농어업인이 참여하는 시․군 농정협의체에서 사업을 발굴하고 사업의 필요성, 타당성, 기여도 등을 논의한 후 공모하는 상향식 사업이다.사업대상은 시․군, 협동조합 및 영농조합
(시사매거진249호=오운석 기자) 지난 2014년 6월 3일 전국동시 지방선거가 있었다.예상한 대로 큰 이변 없이 새정치민주연합 전북도지사 송하진, 전주시장 김승수 후보가 자신의 인지도와 매력도 있었겠지만 호남의 특성상 새정치민주연합 깃발 아래 무난히 당선되었다.당선자들은 선거 전 서적 출판을 하거나 출판기념회를 통해 전북과 전주의 리더로서 존재를 도민들에게 알리는데도 성공했다.5년 여가 지난 지금도 두 당선자가 세상에 내놓은 책의 제목과 주요 내용이 선하게 떠오른다.송 후보는 ‘송하진이 그리는 화이부동 세상 화이부동(和而不同)’
(시사매거진249호=오운석 기자) “현대옥 프랜차이즈는 대한민국 방방곡곡 어느 도시에 가도 만날 수 있으며, 이미 국내 콩나물국밥 시장은 천하통일을 이뤘고, 이달 미국 LA 1호점을 오픈하면서 세계를 향해 질주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전북 전주 대표음식 콩나물국밥 전문점인 현대옥은 최근 미국 진출까지 성공하면서 한국음식의 맛을 세계화시켜나가고 있다. 현대옥 프랜차이즈 오상현 대표는 이렇게 패기 있는 목소리로 한국을 넘어 세계시장에 가장 한국적인 서민음식을 선보인 것에 대한 자부심을 내비쳤다. 콩나물국밥계의 ‘천하통일’이라 말한 오
[시사매거진/전북=오운석 기자]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가 오늘(27일) “전주 제1산업단지가 청년친화형 선도산업단지에 선정됐다”며 “앞으로도 산업통상자원부와 긴밀히 협력해서 전주 제1산업단지가 청년 창업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정동영 대표는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서 “전주 제1산업단지는 120여개 기업이 입주하여 청년 550여명을 포함하여 총 3300여명의 노동자를 고용하고 있는 일자리의 보고”라며 “청년친화형 선도산업단지 사업을 통해서 전북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찾지 못해 정든 고향을 떠나는 청년들을 위한 일
[시사매거진/전북=오운석 기자] 재경전북도민회는 24일 “새만금 국제공항은 조속히 건설돼야 한다”며 “정부는 새만금 공항에 대한 예비 타당성 조사를 면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재경전북도민회는 이날 오전 서울장학숙 1층 사무실에서 도내 14개 시·군 향우회 사무총장과 여성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회의를 열어 정부에 새만금 국제공항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를 강력히 촉구하기로 결정했다.재경전북도민회는 성명서를 통해 “새만금 국제공항은 대한민국의 신성장 동력이자 국책 사업인 새만금 개발과 ‘2023 새만금 세계잼버리 대회’의
[시사매거진/전북=오운석 기자] 전라북도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경상북도가 함께하는 “디지털 라이프 서비스 실현을 위한 홀로그램기술개발사업” 이 2018년 4분기 국가연구개발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확정됐다.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기술성평가를 거치게 된다. 이번 4분기 평가에서는 신청된 43개 사업 중 20%~30% 정도의 사업만이 통과되었을 정도로 엄격한 절차로 알려져 있다.이러한 상황에서 대상사업으로 선정된 것은 전북도의 적극적인 논리개발과 이춘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등 지역 정치권의 공조가 함께
황영석도의원(사진_도의회)〔시사매거진/전북=오운석 기자〕 전라북도 말산업이 지역 농가에 새로운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말 생산, 유통, 인력양성 등 관련 분야의 기반을 확고히 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도의회 농산업경제위원회 황영석 의원(김제1·더불어민주당)은 21일 전주대학교 평화관 강당에서 열린 “전북 말산업 지역산업화 전략방안” 토론회에서 이와 같이 주장했다.오늘 열린 토론회는 안호영 국회의원실 주최로 공공정책연구원 김한창 박사가 발제를 맡고 좌장에 전주대학교 오세홍 교수, 토론자로는 황영석 도의원을 비롯해 경상
새만금개발계획도(사진_전북도)[시사매거진/전북=오운석 기자] 전라북도 임민영 새만금추진지원단장은 2018년 한 해 동안 새만금을 위해 숨 가쁘게 달려온 결과 새만금사업을 민간주도에서 공공주도 개발로 개발의 틀을 바꾸는 새만금개발공사설립, 새만금 국가예산 1조원 돌파로 역대 최대 확보, 새만금산업단지 임대용지 확보 및 투자협약 7건 체결, 새만금개발청 청사 이전 등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고 발표했다.한 해에 한 번 개정하기도 힘든 법을 전북지역 국회의원 및 관련 부처(국토교통부, 새만금개발청 등)와 협력하여 신속하게 대응함으로써 두 번
△ 플루오린이 결착된 컨톨티드 헥사벤조코로넨 (F-cHBC) 음극 제조 및 배터리 적용 모식도 (그림)【시사매거진/전북=오운석기자】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원장 이병권), 기능성복합소재연구센터 안석훈 박사팀은 울산과학기술원(UNIST, 총장 정무영),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강석주 교수, 곽상규 교수팀과 공동연구를 통해 리튬 및 나트륨 이차전지용 음극 소재의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유기물 음극물질을 개발하였다고 4일 밝혔다.기존의 리튬 이차전지에서 음극으로 사용하는 흑연은 이론상 높은 용량을 보이지만 충전율이 느린 치명적인 단
[시사매거진/전북=오운석 기자] 최근 현대중공업, 한국GM 군산공장 폐쇄라는 악재 속에서도 전라북도에서 운영하고 있는 선도기업은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매출, 수출, 고용분야 등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5년간 전라북도 선도기업 육성사업의 누적 경제적 파급효과는 투입 예산 245.4억원 대비 10.7배인 2,616.7억원를 달성했다. 2017년도 경제적 파급효과는 투입예산 50.2억원 대비 12.3배인 617.1억원이다.선도기업 79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성과분석 결과에 따르면, 최근 5년간(`13년~`17년)
【시사매거진/전북=오운석 기자】 군산시가 원도심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월명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한 문화 공연장, 광장, 쉼터, 화장실 등 문화 편의시설 확충사업이 소기의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최근 월명동 우수저류조 유휴공간을 활용해 조성한 근대쉼터가 음악회 개최 등 버스킹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했으며, 개복동 골목길에 방치되어 있던 공터를 디자인 골목길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한 모과쉼터는 샛길시장 등 젊은이들에게 새로운 체험을 제공하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또한 영화촬영지로 유명한 초원사진관 인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