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매거진/전북=오운석 기자] 전라북도는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와 제이 인슬리 워싱턴주지사가 5월 14일 전북에 감사서한을 보내왔다고 밝혔다.이는 전북에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어려움을 겪는 미국 자매결연지역에(워싱턴주, 뉴저지주) 방역물품을 지원한 데 따른 감사의 마음을 표현한 것이다.앞선 지난 4월, 전북도는 미국 내 코로나19 감염병 급증으로 세계 최다 확진자 및 사망자가 발생함에 따라 자매결연지역 2곳에 위로 서한문과 방역보호복 1,200벌 및 의료용 장갑 14,000켤레를 신속히 전달했다.미국의 방역물품 수요가 폭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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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500만 관광도시 조성을 위해 주요관광지에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마련# 익산시티투어 순환형과 ‘익산역사투어’맞춤형 골라 타는 재미가 있다!5월 9일부터 순환형 시티투어를 운행한다.코스는 익산역을 출발하여 원광대학교, 고스락, 교도소세트장, 국립익산박물관, 왕궁유적, 보석박물관을 경유하여 익산역으로 돌아온다. 탑승 인원에 관계없이 매주 토·일요일, 공휴일, 10시부터 16시40분까지 1일 12회 운행한다. 승차권 발권은 별도 예약 없이 시티투어 출발 시 현장에서 하면 된다.테마형 시티투어는 외부 관광객뿐만 아니라 관내 시민들이
[시사매거진265호=오운석 기자] 황세형 목사는 교인들과 지역공동체가 ‘지금 그리고 여기에서’(NOW & HERE)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어느 목회자보다 먼저 듣고 행동하는 최전선에서 달려가고 있는 목회자라는 평으로 황 목사의 목회 철학과 교회가 걸어 온 길을 들어봤다.전주시온성교회의 탄생 비화가 있다던데우리 교회 탄생에는 한 여인의 하나님에 대한 헌신과 남편에 대한 사랑이 함께 담겨 있는 숭고한 사연이 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45년 전인 1975년 4월경, 남편을 의지하며 살던 윤정순 여인(당시 집사)의 남편이 불의의 교통사고로
[시사매거진/전북=오운석 기자] 전라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020년도 전라북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각종 관리기금 운용계획 제1회 변경계획안과 2020년도 전라북도교육비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의 의결했다.전라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황의탁 위원장(무주)/11명)는 전라북도지사가 제출한 8조 7,190억 원 규모의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전라북도교육감이 제출한 3조 6,647억 원 규모의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등을 심의·의결했다.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지난 5.4.
[시사매거진/전북=오운석 기자] 전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황의탁·무주)는 5월 7일 2020년도 전라북도 제2회 추경예산안과 도교육청의 제1회 추경예산안 심사를 마무리 했다.이날 예산안 심사는 어제에 이어 도교육청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고 전라북도 소관 수정예산안 심사 후 계수조정을 했다.나기학 의원(더불어민주당, 군산1)은 전라북도 학생수가 매년 큰 폭으로 감소하는 만큼 학생수 감소 폭을 줄일 수 있는 전라북도교육청만의 특색있는 대책 마련과 학교가 폐교되었을 때 학생들이 피해 가지 않도록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최영심 의원
[시사매거진/전북=오운석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전주발(發) 상생실험인 착한 임대운동과 전주형 재난기본소득 지급에 이어 ‘해고없는 도시’ 선언에 나선 전주시를 코로나19 대응에 항상 앞장서는 도시로 평가했다. 대통령이 이처럼 한 지자체를 연이어 모범사례로 언급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문 대통령은 22일 페이스북을 통해 “전주시가 ‘해고없는 도시’를 선언했다. 지역 노사민정이 합심해 대타협을 이루고, 지역 일자리를 지키는 상생선언”이라며 “코로나19로 지역경제 상황이 매우 어렵고 고용불안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고통 분담으로 어려움
[시사매거진/전북=오운석 기자] 전주시와 고용 유관기관, 기업, 노조 등 노·사·민·정이 사회적 대타협을 통해 코로나19발(發) 대량해고 사태를 막아내고, 지역사회 붕괴를 차단하기 위해 해고 없는 도시를 만들기로 했다.이를 위해 해고없는도시대책반과 위기복지대책반, 마음치유대책반 등 3개반으로 ‘위기 극복 비상대책본부’를 구성해서 해고 없는 도시 등 강력한 민생안정대책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해나갈 예정이다.김승수 전주시장과 박병술 전주시의회 의장, 박형배 전주시의회 문화경제위원장, 임동욱 전주시중소기업인연합회장, 전영천 바이전주우수기
[시사매거진/전북=오운석 기자] 지난 17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전국 최초로 공공 배달앱을 운용하고 있는 군산을 찾아 실질적인 배달앱 효과와 운영사항을 집중 점검했다.이 지사는 이 자리에서 배달의 명수와 관련해 여러 사항을 청취하고 많은 질문을 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군산시에 따르면 이 지사는 이날 오전 군산시 수송동 소재 원할머니보쌈 군산수송점을 찾아 함께 참석한 일미리금계찜닭, BHC치킨 업주 등 가맹점주들과 직접 대담을 갖고 공공 배달앱 운영 효과를 청취했다.이어 군산시 조촌동 소재 배달의 명수 운영업체인 아람솔루션을
[시사매거진/전북=오운석 기자] 여성의당이 4.15 총선에서 짧은 기간과 연동형비레대표제의 의미가 퇴색되었음에도 창당 40일 만에 1만 명이 넘는 당원을 확보하고, 선거에서 208,697명의 지지를 받았다.[여성의 당 입장문 전문]존경하는 국민 여러분,여성의당은 짧은 기간이라는 한계와 연동형비례대표제의 의미를 퇴색시킨 거대 양당의 횡포에도 국민 여러분의 압도적인 관심과 지지를 받았습니다.그 덕분에 21대 총선을 성공적으로 치러낼 수 있었습니다.여성의당은 창당 40일 만에 1만 명이 넘는 당원과 함께하고, 이번 총선에서 무려 208,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19 일일 상황(2020. 4. 16. 08:00)□ 발생상황 〈심각단계, 2.23〉❍ 환자현황 (단위:명) ❍ 의사환자 신고현황 (단위:명) - 도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검사 건수 : 9,236건(1회 9,203명, 2회 15명, 3회 1명) ※ 4. 15일 검사의뢰 : 61건【음성 40건(보환연 40건) / 진행중 21건(보환연 13건, 민간기관 8건)】* 44건 (4.13. 9건, 4.14. 14건, 4.1
[시사매거진/전북=오운석 기자] 정읍시가 ‘사전설계심사’와 ‘건설공사 현장기동감찰’을 강화하며 예산절감과 견실시공에 힘을 쏟고 있다.업무처리의 적정성과 예산집행 효율성을 높이고, 건설현장 부실시공을 뿌리 뽑아 시민불편을 예방하겠다는 취지다.시에 따르면 시는 올해 1분기(1~3월) 동안 시에서 발주하는 사전설계심사대상 799건의 사업에 대해 예산집행낭비 요인을 사전에 심사해 13억여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이와 함께 중·대규모 사업장 83개소에 대한 기동 감찰로 부실시공 방지 성과를 얻었다.관련해 시는 그동안 도급예정액 1100만 원
[시사매거진/전북=오운석 기자] 여성의 당은 10일 성명을 내고 서울시 은평을 미래통합당 허용석 후보에 대해 은평을 선거를 포기할 것을 촉구했다.[성명서]4월 9일, 서울시 은평 을 지역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허용석 후보는 “N번방 아닌 감방으로, 26만 명 모두 처벌하겠습니다” 피켓을 든 기본소득당 신민주 후보의 선거운동원에게 “나는 2번 방인데”라고 웃으며 조롱한 사실이 밝혀졌다.이는 허용석이 N번방에서 일어난 성착취를 얼마나 가벼이 여기고 있는지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허용석은 전 국민이 분노하고 있는 텔레그램 N번방 성착취 사건
[시사매거진/전북=오운석 기자] 여성의당 이지원 후보의 홍대입구역 9번 출구에서 선거 유세 첫날인 3일, 일단의 남성무리 중에서 달걀크기의 돌을 던지는 사건이 발생했다.여성의당은 성명문에서 여성만을 노린 명백한 여성 혐오 테러사건이라 규정하고 경찰과 선관위는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의율하고 엄정한 선거관리를 해줄 것을 요구했다.[성명서]21대 총선 선거운동 첫 날인 지난 4월 2일, 홍대입구역 9번 출구에서 여성의당 이지원 후보의 선거 유세가 있었다. 이 자리에서 2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선거운동 중인 자원봉사자에게 달걀크기의 돌을 던
[시사매거진/전북=오운석 기자] 고창군이 스마트 축산산업을 선도하면서 노동력을 줄이고, 생산성을 높이는 1석 2조의 효과를 보고 있다.3일 고창군에 따르면 최근 농림축산식품부가 선정하는 2020년 축산분야 ICT융복합 사업에 23억원(국비 7억원, 기타 융자, 자부담 등)의 사업비가 선정됐다.앞서 지난해는 전북도내 축산분야 ICT융복합 전체사업비 192억원 중 고창군이 56억원(30%)을 차지하며 스마트축산을 이끌고 있다.특히 전국 생산량의 54%를 차지하는 고창군 유기농축산은 로봇착유기 등을 선도적으로 도입하면서 지속가능한 축산업
[시사매거진/전북=오운석 기자] 조달청은 다음주(‘20.4.6.~4.10.)에 부산광역시교육청 ‘(가칭)부산수학문화관 전시콘텐츠 설계 및 제작·설치’ 등 총 406건, 약 1,862억 원 상당의 물품구매 입찰과 중소벤처기업부 ‘2020년 온라인수출 공동물류 사업 운영 관리 위탁 용역’ 등 총 465건, 약 1,775억 원 상당의 용역 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다.금주 집행되는 입찰을 계약방법별로 보면,○ 물품 분야울산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천상계통 송수관로 복선화사업 관급자재(주철관) 구매’ 등 “적격심사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4
[시사매거진/전북=오운석 기자] 1일(오늘) 오전11시 여성의당 비례대표후보 4인은 텔레그램 N번방 박사방의 운영자 중 한 명으로 지목된 거제시 8급 공무원과 개인정보 유출 및 여아살해를 모의한 수원시 영통구청의 사회복무요원에 대한 신상을 공개하는 ‘정보공개청구’를 접수했다.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정보공개청구장을 접수한 여성의당 비례대표 1번 이지원 후보는 “N번방 가해자가 피해자를 협박할 때 피해자의 신상 정보를 이용했는데, 국민들의 신상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공직자가 성착취 구조에 가담했다는 것은 국가에 대한 신뢰마저 잃
[시사매거진/전북=오운석 기자] 지난 3.31일 오후 2시 여성의제를 위해 뜻을 합한 여성의당 선거대책위원회가 출범했다.여성의당 선대위는 출범식에서 각계 여성 전문인이 자신의 자리를 지켜낸 모습을 보여주며 여성의제 중심 정치의 희망을 보여줬다. 29명의 공동선대위원장들은 지금보다 나아져야 할 미래를 위해 부족한 부분을 함께 채워나가자고 선언했다. 공동선대위원장이 29명인 것은 여성의당 정당기호 29번을 상징하기도 한다.여성의당 중앙선거대책위원장은 90%가 사회 각계각층에 종사하는 평당원으로, 한국 사회 모든 업계에서 성차별이 일어나
[시사매거진/전북=오운석 기자] 고용노동부 전주지청(지청장 김영규)은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 두기를 강조하고 있는 현재 국민들이 여러기관을 방문하는 불편을 덜어주기 위하여 자치단체 및 민간기업과 협의하여 전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무인민원발급기와 현급지급기를 설치하였다.코로나19로 고용유지지원금, 실업급여수급자, 구직자, 신용회복희망자, 청년구직자들이 주민등(초)본을 비롯하여 각종 민원서류를 원스톱으로 발급받아 취업지원 및 신용, 복지사업에 신속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또한 고용복지+센터를 찾는 민원인이 편리하게 업무를 볼
[시사매거진/전북=오운석 기자] 김윤덕 전주갑 국회의원 후보는 오늘 문재인 정부의 코로나19 긴급 재난 지원금 지급 결정에 대해 환영 논평을 내고 이에 발맞춰 여야는 정치권과 지방자치단체는 적극적인 협조를 해야 할 것임을 강조했다.[논평]문재인 정부의 코로나19 긴급 재난 지원금 지급 결정을 적극 환영한다.지난 30일 문재인 대통령은 3차 비상경제회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중산층을 포함한 소득하위 70% 가구에 대해 4인 가구 기준으로 가구당 100만원의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
[시사매거진/전북=오운석 기자] 여성의당은 3월 24일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위해 텔레그램 성착취 신고 프로젝트 ReSET팀(이하 리셋팀)과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여성의당과 리셋팀은 협약식에서 최우선 정책을 여성 안전 정책으로 내세울 것을 약속했다. 리셋팀은 최초로 국회 청원동의를 얻어낸 단체다. 이들은 각종 SNS에서 1020세대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으며, N번방의 존재를 국민들에게 알린 단체이기도 하다. 리셋팀은 여성의당 창당 준비 당시 공약 선정에 함께 힘쓰며 디지털 성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노력했다. 리셋팀 대표 남혜리(활동명
[시사매거진/전북=오운석 기자] 익산시 관내 농협, 축협들이 코로나19 저소득측을 위한 성금 1천700만원을 모아 익산시에 쾌척했다.
[시사매거진/전북=오운석 기자] 여성의당(김은주 외 공동대표 6인)은 제21대 국회에서 ‘N번방 사건’ 등의 디지털 성범죄, 가정폭력, 스토킹 등 온·오프라인에서 전 연령층의 여성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여성 범죄를 근절하기 위한 『여성 안전 분야 공약』을 19일 발표했다.여성의당 공약 1호는 텔레그램에서 십 대 소녀들을 협박해 성 착취하고 영상을 올려 막대한 금전을 거래한 ‘N번방의 박사’와 같은 사건이 다시는 발생하지 못하도록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강력한 규제 및 처벌을 하는 내용을 담았다. 세부적으로는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위한
[시사매거진/전북=오운석 기자] 전북도의회 김종식의원은 20일,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재가동을 위한 정부의 마스터플랜 마련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발의했다.김의원은 “조선업 불황의 터널 끝이 보이기 시작했다는 소식이 들려오는데 현대중공업 군산 조선소 재가동 소식이 감감하다며 대통령, 국회의장과 관계요로에 건의안을 제출하고 정부의 마스터 플랜을 마련토록 건의할 방침이다, [건의안 전문]군산조선소 골리앗 크레인이 멈춰선지 993일이 지나고 있다. 일각에서는 조선업 불황의 터널 끝이 보이기 시작했다는 희망의 소식이 들려오지만 현대중공업 군산
[시사매거진/전북=오운석 기자] 권태홍 익산을 예비후보는 여덟 번째 공약으로 주민주도형 태양광에너지사업, 농촌 재생에너지 100% 자립마을, 노후주택 에너지효율화 등이 포함된 그린뉴딜경제전략을 발표했다. 권 예비후보는 “기후위기는 당면한 문제다. 호주산불, 매년 줄어드는 빙하, 폭염 등 이상기후는 기후위기가 다가오고 있다는 경고다. 기후위기는 서민과 농민, 가난한 사람들에게 먼저 찾아올 것이다. 더운 날이 많아지면 에어컨 전기료가 걱정이고, 태풍이 잦고 가뭄이 들면 농작물이 걱정이고, 단열이 잘되지 않아 더 추운 겨울을 나는 것은
[시사매거진/전북=오운석 기자] 정읍시가 지역발전을 가속화하고 재해로부터 안전한 행복 도시를 건설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정읍시는 '사람 중심의 안전 인프라’확충에 힘쓰며 도로망 및 기반시설을 확충하는 등 다양한 시책의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유진섭 시장은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 확·포장 사업과 하천 정비사업 등으로 재해를 사전에 예방함은 물론, 시민 불편사항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개선하는 데 주력하겠다”며 “아이부터 노인까지 모든 시민이 행복한 안전하고 살기 좋은 정읍시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
[시사매거진/전북=오운석 기자] 민생당 법사위 소속 채이배 국회의원이 탄소법(탄소조재 융복합기술 개발 및 기반조성 지원에 관한 법률) 무산은 미래통합당의 반대와 민주당의 소극적 태도에 기인했다는 입장을 밝혔다.채 의원은 20일 민생당 전북도당을 통해 “3월 4일 국회 법사위 제 2소위가 열렸는데, 채이배 의원의 반대로 무산됐고 미래통합당이 힘을 실어줬다”는 일부 언론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그는 “3월 4일에는 소위 자체가 열리지 않았다”며 명확한 사실 확인이 필요하다고 강조한 뒤 “오히려 저는 검찰개혁 법안 등 시급히 논의해
[시사매거진/전북=오운석 기자] 군산대학교는 17일 대학본부 제 1소회의실에서 “현대 아이오닉 전기차” 기증식을 개최하고, 현대자동차로부터 아이오닉 전기차 1대를 기증받았다.기증받은 전기차는 현대 자동차가 군산대학교가 운영하고 있는 혁신성장청년인재집중양성사업단과 차세대자동차연구센터, 미래형자동차R&D전문인력양성사업단을 위해 기증한 것이다.군산대학교는 기증받은 자동차를 수업에 활용해 전문인력 양성 및 전문기술력 확보에 노력할 계획이다.기증식에는 군산대학교 곽병선 총장, 양현호 기획처장, 김영철 산학협력단장, 군산대학교 과학기술정보통신
[시사매거진/전북=오운석 기자] 민생당 전북도당은 최근 민주당의 공천과정과 공천 결과를 보면서 웃음을 짓게하는 코미디라며 하나하나사례를 들며 지적하는 논평을 냈다.[논평 전문]전북 10개 선거구의 민주당 공천 후보들의 면면이 드러나면서 민주당의 전북도민 무시가 도를 넘었다는 지적이 있다. 공천 후유증이 상상을 초월하고 있다.재심신청, 탈당, 당내 경쟁 후보의 고발에 이어 결국 ‘가처분 신청’ 사건까지 생겨나더니 후보 재검증 및 후보사퇴 요청이라는 전대미문의 사건이 발생하고 있다. 내부 총질이 심각한 단계이며 전략공천에 대한 반발,
[시사매거진/전북=오운석 기자] 오늘 민생당전북도당은 논평에서 이번 더불어민주당 4.15 총선 경선에서 공천이 확정된 공천자 중 일부가 불량상품이라며 서민민생대책위원회가 직권 남용 등으로 고발한 사안에 대해 기자회견 내용을 들어 비난했다.특히, 김성주 공천 확정자에 대해서는 기자회견에서 "근거없는 음해이고 허위사실이라며 시민단체와 언론에 대한 무관용과 형사적인 문제를 거론"한 점을 들어 고발할 것을 주장했다.[논평 전문]전라북도 10개 선거구에서 민주당 공천자가 확정되었다.공천을 받은 당사자들에게 우선 축하를 보낸다.21대 총선 시
[시사매거진/전북=오운석 기자] 민생당 전북도당은 오늘 최근 공직선거법 위반 등으로 고발 및 기소된 것에 대해 민주당은 이들을 즉각 사퇴시키고 전북도민에게 사죄할 것을 요구하는 논평을 냈다.[논평 전문]김성주 더불어 민주당 전주 (병) 후보 직권남용, 선거법 위반 고발당하고. 한병도 익산(을)후보 선거개입 기소, 이상직 전주(을) 경선후보의 금품제공과 이익제공 등의 선거법위반 혐의로 고발, 안호영 완주 무진장 후보의 측근 들이 벌인 매수사건의 도덕적인 책임 소재 등 전북의 더불어민주당. 갈수록 가관이고. 목불인견이다.민주당은 즉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