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규 기자의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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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대정부질문 막지막 날...여야,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공방 계속

정치

국회는 대정부질문 막지막 날인 14일 교육·사회분야에서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 문제와 노동과 학교폭력 등 현안에 집중한다.이틀간 진행된 대정부질문에서 일본 후쿠시만 원전 오염수 방류와 관련해 정부의 대응 방안을 확인하며 여야간 공방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또 노조의 시위를 둘러싸고 불법과 과잉 진압에 대한 여야의 입장이 팽팽하게 대립할 전망이다.여기에 시민단체 보조금과 민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살포 의혹등도 쟁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교육·사회분야 대정부질문에 국민의힘은 김예지·윤주경·백종헌·김용관 의원이 민주당은 남인순·윤준병·고

이상규 기자

박광온 "후쿠시마 오염수 검증특위 구성해 청문회 실시 해야"

정치

[시사매거진]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거듭 "우리 국민들은 후쿠시마 오염수를 바다에 버리는 것에 반대하고 불안해 한다"고 말했다.박광온 원내대표는 13일 오전 국회에서 원내대책회의를 주재하며 "어제 한덕수 국무총리는 대정부질문에서 오염수를 마실 수 있다고 했지만 국민의 불안을 해소하는 인식도 아니었고 국민은 불안해 하지말라는 강변하는 모습이었다"고 비판했다.또 "정부가 과학적 검증을 얘기하지만 정확하게 검증하지 않고 일본의 후쿠시마 방류에 대해 어정쩡한 자세를 보이면서 국민의 불안과 불신을 초래했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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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국민투표 국회 건의할 것"

정치

[시사매거진]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출 관련 국민투표를 제안했다.용혜인 의원은 12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출에 관한 대한민국의 입장을 국민투표로 정할 것"을 국민들께 호소했다.용혜인 의원은 "후쿠시마 방사는 오염수 방출이야말로 국가안위에 관한 중요사안으로 국민투표로서 대한민국 입장을공히 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국민 85% 이상이 후쿠시마 방사는 오염수 방출에 반대하고 오염수를 방출해도 아무 문제 없다는 일본 정부의 주장에는 국민 97%가 불신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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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日원전 오염수, 투기 저지 결의안 추진할 것"

뉴스

[시사매거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시찰단에 대한 청문회와 원전 오염수 투기 저지를 위한 국회 결의안을 추진하겠다"며 여당의 동참을 요구했다.이 대표는 24일 최고위원회의에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시찰은 이미 예상했던 대로 빈손으로 끝날 것 같다"며 "출발점부터 국민 불신을 자초했는데 현지에서도 철저하고 투명한 검증은 아예 뒷전이고 언론과 숨바꼭질만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이 대표는 "떳떳하면 이렇게까지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릴 이유가 없다"며 "결국 '오염수는 안전하다'라는 일본의 주장을 합리화해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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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외통위, 日 원전 오염수 방출·북한 동향 놓고 논의

정치

[시사매거진]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는 24일 전체회의를 열어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출, 북한 동향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보고 받았다.박진 외교부 장관은 "일본과는 G7회의 계기로 한일정상회담을 개최해 지난 대통령의 3월 방일과 5월 일본 총리 답방에 이어 2개월간 세 차례 상호 방문이 이뤄지면서 이런 긴밀한 소통을 통해 한일관계가 완전히 정상회됐음을 한일 양국 국민들께 보여줬다"고 말했다.권영세 통일부 장관은 "남북연락사무소 폭파, 개성공단 무단 사용 등 북한의 우리 재산권 침해에 대한 대응 방안도 추진하며 국내외 통일기반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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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국민의힘 지도부 기대 갈수록 낮아진다"

정치

[시사매거진]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김재원·태영호 최고위원 징계 여부보다도 현 지도부 에 대한 기대가 갈수록 낮아진다는 게 정말 우려스럽다"고 말했다.안철수 의원은 9일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 인터뷰에서 "국민의힘 윤리이가 김재원·태영호 최고위원에 대한 징계 여부와 관련한 질문에 어제 내렸어야 된다고 보고 지금도 늦었다"며 지도부의 리더십을 비판했다.안철수 의원 "대통령직 인수위원장을 할 때 제일 처음 회의에서 인수위원들 중에서 개인적으로 언론 인터뷰를 한 사람이 있으면 바로 짜르겠다고 경고해 여러 가지 논란이나 문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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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교 신임 원내대표 "尹정부 불의에 정면으로 맞설 것"

정치

[시사매거진] 배진교 정의당 신임 원내대표는 "10년을 이어온 당의 역사와 당원들의 깊은 자부심을 뼛속 깊이 새기고, 정의당 재창당과 총선 승리의 길에 저의 모든 것을 바쳐 헌신할 것을, 국민 앞에 엄숙히 선언한다"고 말했다.배진교 원내대표는 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표 이취임식에서 "약자에 대한 연민에서 그치지 않고, 연대로 나아가는 것. 기득권에 대한 분노에서 그치지 않고 분명한 책임을 지게 하는 것 이것이 제가 생각하는 정의당의 정의라며 지금껏 그 어떤 가시밭길도 마다하지 않고 숱한 유혹을 뿌리치며 원칙과 소신을 지켜왔다

이상규 기자

박광온 "尹정부 1년, 국민 불안 키웠다"

정치

[시사매거진]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정부 출범 1주년 축하 인사는 짧고 비판과 당부의 말은 길었다.박광온 원내대표는 9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윤석열 정부 출범 1주년을 축하한 뒤 "지난 1년은 불균형과 불통과 불안 3불이 국민을 힘들게 한 한해 였다"고 말했다.이어 "경제불균형으로 민생고통은 극심해졌고 외교불균형으로 국익의 균형이 손상됐고 정치의 불통으로 민주주의가 퇴행하는 등 총체적으로 국민의 불안을 키웠다"고 비판했다.박광온 원내대표는 "새롭게 시작하는 1년 균형경제, 균형외교, 소통정치로 민생과 국익, 민주주의를 회복하고 국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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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 김재원·태영호 최고위원 징계처분 논의

정치

[시사매거진]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8일 오후 제3차 중앙윤리위원회 회의를 열어 징계심의대상자인 김재원·태영호 최고위원에 대해 소명 절차를 진행하고 심의했다.중앙윤리위원회는 두 최고위원의 징계 심의의결과 관련해 추가 소명자료 요청 및 논의가 더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어 다음 회의에서 징계처분 관련 논의를 계속하기로 결정했다.이에 따라 제4차 중앙윤리위원회 회의는 오는 10일 오후 6시 열기로 했다.

이상규 기자

윤재옥 "尹정부, 미래의 주춧돌을 놓는 1년 였다"

정치

[시사매거진]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윤석열 정부가 새로운 미래의 주춧돌을 놓는 1년 였다"고 강조했다.윤재옥 원내대표는 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를 주재하며 "내일은 윤석열 정부 출범한지 1주년이 되는 날"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지난해 윤석열 정부 출범 당시 러시아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글로벌 공급망 붕괴로 우리 경제가 대 위기가 찾아왔고 또 한반도 주변에서는 북핵의 위기가 심각해지므로써 인해서 국가안보위기를 직면했고 미중신냉전에 따른 지정학정 위기도 깊어지고 있다"고 밝혔다.이러한 "국가적 위기가 오면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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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셔틀외교, 한일관계 정상화 물꼬"

정치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8일 야당의 비판 속에 "한일 양국 셔틀외교가 회복되면서 한일 간의 관계가 정상화의 물꼬를 서서히 터 가고 있다"고 강조했다.김기현 대표는 이날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 출범 1주년 사진전'에 참석해 "기시다 일본 총리가 나름대로 성의 있는 모습을 조금씩 보이면서 진전을 이루고 있다는 점 그것 또한 좋은 희망의 시그널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고 이같이 말했다.또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자긍심을, 자존심을 잘 지키면서 우리의 실력과 능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수있는 윤석열 대통령의 그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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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통합위, 대전시-대전시의회와 업무협약 체결

정치

[시사매거진] 김한길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장은 지역사회의 통합 기반을 강화하고 소통과 협력을 확대를 위한 아홉 번째 행보에 나섰다.김한길 국민통합위원장은 2일 대전광역시청에서 열린 대전광역시-대전시의회 업무협약 및 지역협의회 출범에 참석해 국민통합위 출범 의미와 정치·지역 등 4개 분과 사업과 지역협의회의 역할 등을 강조했다.김한길 국민통합위원장은 "오늘은 아홉 번째로 대전시와 대전시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전지역협의회를 출범하게됐다"며 대전은 중부지방의 행정·문화·경제의 중심도시이고, 수도권과 중부지방, 영호남을 잇는 교통

이상규 기자

성일종 "이재명 최측근 또 세상을 떠났다"

정치

[시사매거진] 정치권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주변의 다섯 번째 죽음에 대해 집중했다.성일종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10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이재명 대표의 최측근이자 전 경기도지사 비서실장이 또 세상을 떴다"며 "이재명 대표의 주변에서 끔찍한 죽음의 랠리가 공포 영화가 아닌 현실이 되고 있어 국민들이 두려워 하고 있다"고 말했다.성일종 정책위의장은 "이재명 대표는 왜 정치를 하느냐,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정치를 하는 것 아니냐 이재명 대표 측근들이 말없이 죽어가고 있다며 이게 정상이냐"고 반문했다.이어 "이재명 대표는 입만 열면 사

이상규 기자

이정미 "尹 대통령, 3.1절 연설 깊은 유감"

정치

[시사매거진] 이정미 정의당 대표는 2일 통치자의 역사인식이 비뚤어지면 외교전략도 파탄난다는 사실을 엄중히 경고했다.이정미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상무집행위원회의를 주재하며 "대통령 3.1절을 기념사를 듣는 내내 귀를 의심하게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이정미 대표는 윤석열 대통령 3.1절 기념사 일부를 다시 한번 '세계사의 변화에 제대로 준비하지 못해 국권을 상실하고 고통받았던 우리의 과거를 되돌아봐야 한다', '일본은 과거 군국주의 침략자에서 우리와 보편적 가치를 공유하고 안보와 경제에서 협력하는 파트너가 됐다'고 언급했다.그러

이상규 기자

주호영, 3월 임시국회 목적은 '이재명 방탄'

정치

[시사매거진] 국민의힘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체포동의안 표결에서 출석이 불가능한 의원을 제외하고 114명의 의원이 찬성했고 민주당은 최소 31~38표의 이탈과 관련해 점점 내분에 휩싸이는 것 같다"고 강조했다.주호영 원내대표는 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지난달 27일 이재명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에 대해 우리 의원들이 마음을 합쳐주어 감사드린다"고 이같이 말했다.또 "민주당 친명측은 비명측의 기획 투표설을 제기하며 해당행위다, 조직적 반란이라고 분노를 표하고 있고 비명측은 투표 결과가 이재명 대표에 대한

이상규 기자

박홍근 "尹대통령, 3.1절 기념사 정중히 사과하라"

정치

[시사매거진]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의 3.1절 기념사가 충격적이라며 공세를 높였다.박홍근 원내대표는 2일 오전 정책조정회의에서 "'조선이 식민지가 된 것은 힘이 없었기 때문이며 세계적 대세에 순응하기 위한 유일한 활로'는 삼척동자도 다 아는 희대의 매국노 이완용의 말이고, 우리가 세계사의 변화에 제대로 준비하지 못해 국권을 상실하고 고통받았다'는 대통령의 3.1절 기념사의 일부"라며 "매국노 이완용과 윤석열 대통령의 말 사이에 무슨 차이가 있는지 이해할지 못하겠다"고 이같이 밝혔다.이어 "모두 일제의 강점과 집배를 합리화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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