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이 시대의 부모로 사는 법
칼럼 · 오피니언
5월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성년의날, 부부의날이 있으니 소중한 가정의 의미를 생각하고 가족 구성원과 함께 하는 시간이 많은 달이다. 한 가정이 무탈하게 건강하게 함께 공존해 살아가기 위해서 이 시대의 부모님은 얼마나 처절한 투쟁을 하였을까? 태어나서 처음 경험하는 아이 출산의 기쁨 그리고 찾아오는 부모라는 삶의 무게감, 끝없이 자신에게 반문하는 ‘부모’란 무엇을 하는 존재인가라는 질문 속에서 아이들은 어느새 어른으로 성장하게 된다. “너도 애비가 돼봐야 아빠의 심정을 알지”라고 말씀하신 나의 아버지는 지금도 아들을 걱정하고 계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