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스트레인지’ 세상을 구원할 능력의 천재 신경외과 의사, 초자연적 능력이 펼쳐지다
[시사매거진=박한나] 추석특선영화 ‘닥터 스트레인지’가 핫이슈로 떠올랐다.제작진은 스탠 리와 스티브 딧코의 초기 코믹스 원작에서 영감을 받아 ‘닥터 스트레인지’의 놀라운 세계를 영상으로 새롭게 재탄생시켰다. 케빈 파이기는 “’닥터 스트레인지’의 코믹스 원작은 그 어떤 작품보다 뛰어나다. 다른 차원들이나 우주공간을 멋지게 그려냈고 이런 그림들을 최대한 스크린에 그대로 옮기고 싶었다”고 전한다. 스콧 데릭슨 감독 역시 “‘닥터 스트레인지’는 비주얼적인 면에서 두 가지를 실현하고자 했다”며 “수준 높은 원작 아트를 응용하는 것과 최첨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