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부인, "너 내가 말렸는데.." 친형 강제입원 언급
[시사매거진=박한나 기자] 이재명 경기지사의 부인 김혜경 씨가 이재명 지사의 형 이재션 씨의 딸과 통화를 나눈 녹취록이 온라인상에 퍼지면서 친형 강제입원 의혹이 다시 한 번 수면 위로 올랐다.앞서 이재명 부인 김씨의 녹취록에 앞서 형수 박인복 씨가 이재명 지사의 친형 강제입원 등 내용을 먼저 폭로한 바 있다. 그는 지난 지방선거 당시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지사는 물론, 김혜경 씨와 큰 말이 오간 내용을 공개했다. 박씨는 남편 이씨가 성남시에 대한 비판글을 올린 이후 이재명 시장과 갈등이 빚어졌다고 주장했다. 그는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