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국 “용문산 사격장 이전을 모색해야 할 때”
[시사매거진=이응기 기자] 바른미래당 정병국 의원이 ‘양평군 용문산 포사격장 이전방안 모색을 위한 입법지원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토론회는 오는 21일 오후 2시 양평군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교육관에서 국회법제실과 공동으로 개최한다.정 의원은 “1954년 양평 종합사격장이 용문산에 자리잡은 이후 양평 군민들은 소음과 분진, 화재와 폭격 위협에 시달려 왔지만 국가안보라는 대의를 위해 그 희생을 감내해왔다”며 “64년이 지난 지금은 지역 발전과 현대식 국방 강화라는 두 가지 목적을 위해 용문산 사격장 이전을 모색해야 할 때”라고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