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제30회 ‘동리대상’에 박계향 명창 선정
[시사매거진/전북] 고창군이 동리(桐里) 신재효(申在孝, 1812~1884) 선생의 문화사적 업적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지난 1991년부터 매년 개최해 온 ‘동리대상’에 올해는 박계향(본명 박길연) 명창이 최종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동리대상은 (사)동리문화사업회가 지난 1991년부터 매년 판소리 진흥 발전에 두드러진 업적을 남긴 판소리 창자, 고수, 연구가, 판소리 단체 등의 신청자를 접수하여 전체 5명의 심사위원을 구성, 비공개 심의를 통해 수상자를 선발해 왔다.이를 위해 고창군은 지난 18일 ‘제30회 동리대상 심사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