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찬 기자의 기사

총 59건

[속보] 정읍시 코로나19 42~47번, 가족 간 접촉 6명 집단 확진

사회

[시사매거진/전북]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4일, 서울 순천향대학교 내 입원 병동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적으로 발생한 가운데, 그동안 순천향대학교에 입원해 있던 정읍의 42번 확진자가 지난 15일 정읍에서 확진 판정되며 정읍에서 42번 확진자의 배우자와 딸, 딸의 배우자, 손주 등 모두 5명의 가족이 추가로 확진돼 정읍시 방역 당국이 긴급 역학조사 및 이동동선 파악에 나섰다.정읍의 42번 확진자는 서울 순천향대학교병원에 약 10여 일 동안 입원해 있다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0일, 정읍에 내려와 무증상 상태에서 설 연휴 동안

이용찬 기자

정읍서, 설 연휴 종합치안대책 추진

사회

[시사매거진/전북] 정읍경찰서(서장 김영록)가 설 연휴 치안유지를 위해 내달 1일부터 2주 동안 ‘설 명절 종합 치안 대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특별방범활동 기간에는 지역경찰, 수사뿐만 아니라 교통·여청 등 전 기능이 참여해, 주요 범죄에 대해 엄정 대응하고 어려움에 처한 이웃이 범죄에 내몰리지 않도록 따뜻한 경찰 활동을 펼칠 방침이다.이를 위해 지역경찰, 형사 등 가용경력을 최대한 동원하고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와 함께 범죄취약지에 대한 가시적 순찰과 함께 여성 1인 운영업소 점검 등 세밀한 방범활동을 실시한다.특히

이용찬 기자

격리 치료 중인 정읍 코로나19 40번 확진자 정정 보도 요청

사회

[시사매거진/전북] 현재 격리 치료를 받고 있는 정읍의 코로나19 40번 확진자가 지난 8일 ‘[속보] 정읍시 요양병원발 세 번째 코로나19 41번 확진자 발생’ 기사와 관련해 11일, “나와 우리 아내는 11월 27~28일 경북 상주 ‘BTJ열방센터’에 간 적이 없다”며 해당 기사의 정정 보도를 요청했다.격리 치료 중인 정읍의 코로나19 40번 확진자는 “지난 11월 27~28일 경북 상주 ‘BTJ열방센터’에는 아들이 다녀왔고, 우리 부부는 11월 14, 16, 17일에 다녀온 적은 있었지만, 지난 12월 15일 병원에서의 코로나

이용찬 기자

[속보] 정읍시 요양병원발 세 번째 코로나19 41번 확진자 발생

사회

[시사매거진/전북] 전북 정읍시보건소가 요양병원과 요양원 등 고위험시설에 대한 전수조사 과정에서 5일 발견된 정읍시 39번 확진자에 이어 6일, 배우자가 확진된 후 다시 8일, 이들 39~40번 확진자 부부의 자녀가 추가로 확진돼 정읍에서 41번 확진자가 발생했다.이날 정읍 41번 확진자와 관련해 허성욱 정읍시보건소장은 “지난 5일 확진 판정을 받은 정읍의 39번 확진자의 밀접접촉자 경로 파악 과정에서 오늘 확진된 자녀에 대한 동선도 질문한 바 있다”며 “하지만 39~40번 확진자 부부는 이 자녀가 안성에 가 있어서 따로 코로나19

이용찬 기자

김민우, ‘2020 민속씨름 왕중왕 리그전’에서 한라장사 등극

사회

[시사매거진/전북] 지난 16일, 대한씨름협회 전북 정읍국민체육센터 참가자들에 대한 전체 코로나19 검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진행된 ‘2020 정읍 민속씨름 왕중왕전 금강장사(90kg 이하)’ 결정전에서 최정만 선수가 금강장사에 등극한 데 이어 17일 진행된 한라장사(105kg 이하) 결정전은 정읍시청의 이승욱 선수와 수원시청 김민우 선수의 격돌해 김민우 선수가 승리하며 한라장사에 등극했다.17일 경기는 한라장사 결정전과 왕중왕 단체전이 번갈아 치러졌다. 이날 단체전은 전국 18개 씨름단이 지난 8월, 대한씨름협회의 ‘위더스제약 20

이용찬 기자

[속보] 정읍시, 21번에 이어 22번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발생

사회

[시사매거진/전북] 지난 달 28일, 군포시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60대 직장인이 5일 정읍에서 코로나19 21번 확진자로 판정돼 남원의료원으로 이송된 가운데, 그동안 정읍에서 21번 확진자와 접촉한 직장 동료 한사람이 5일 전북보건환경연구원의 검체 검사 결과 양성 판정돼 정읍시 22번 확진자로 추가됐다.5일, 정읍시보건소 서정을 건강증진과장에 따르면, 정읍에서 5일 확진 판정을 받은 21번 확진자는 전국을 오가며 일하던 기술직 근로자로, 22번 확진자 역시 전국을 오가며 함께 일하던 밀접 접촉자로 21번 확진자에 이어 추가로

이용찬 기자

[속보] 전북 정읍 소성면서 올해 첫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진

사회

[시사매거진/전북] 전북도가 정읍시 소성면 소재 육용오리 농장(19,000수 사육)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8형)가 확진됐다고 28일 밝혔다.전북도에 따르면 지난 27일, 해당 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돼 즉시 농장 출입통제와 함께 28일 새벽부터 사육 가금류에 대한 예방적 살처분 등 긴급 방역조치를 실시했다. 이어, 농식품부가 발령한 전국 일시 이동중지 명령에 따라 28일 00시부터 11월 29일 일요일 24시까지 48시간 동안, 도내 가금농장, 축산시설(사료공장·도축장 등), 축산차량에 대해 이동을 통제

이용찬 기자

백소연 작가의 네 번째 시·서·화 개인전

사회

[시사매거진/전북]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7일 기준 569명으로 총 누적 확진자수가 3만 2,887명이 됐다고 밝힌 가운데, 과거의 잘못을 이제야 비로소 깨닫게 되었음(今是昨非)을 새삼 일깨우는 백소연 작가의 네 번째 이색 힐링 시(詩)·서(書)·화(畵) 개인전이 지난 25일 정읍사예술회관 1층 전시실에서 개막돼 오는 12월 1일까지 전시가 이어진다.백소연 작가가 이번에 마련한 개인전은 예술의 아포리아(Aporia)에서 담쟁이 넝쿨처럼 길은 길을 낳고 길은 길을 뻗어내기 마련이라는 점에서, 스친

이용찬 기자

내장산국립공원 서래봉 탐방로 코스 개방

사회

[시사매거진/전북] 내장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명수)가 그동안 수해로 인해 통제돼 있던 서래봉 탐방로 코스(서래탐방지원센터 ~ 서래삼거리)구간을 오는 21일부터 다시 개방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해당 코스는 지난 8월 집중호우로 인해 탐방로에 설치된 교량과 데크가 파손돼 통행이 불가능했다. 그동안 내장산국립공원사무소는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이 구간을 통제하고 복구작업에 매진해 왔다.특히 수해 복구공사로 정비 완료된 데크 계단(20m)과 목재교량(9m)은 추가 피해 예방하고 안전성 높은 시설물로 조성하기 위해 안전성과 편의

이용찬 기자

정읍 대도약의 ‘신호탄’, 국민연금공단 연수원 유치 ‘확정’

사회

[시사매거진/전북] 정읍시가 국민연금공단(NPS) 산하 교육기관인 ‘국민연금공단 연수원’ 건립을 최종 유치하며 지역 발전 대도약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이에 앞서 정읍시는 지난해 ‘전북은행 연수원’과 ‘전기안전공사 연수원’을 비롯한 숙박시설 등이 잇따라 들어서기로 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의 발판을 마련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정읍시는 지난해부터 내장산 휴양림과 용산호 수변 둘레길을 조성하는 등 공공 투자를 강화하고 있다.이를 위해 정읍시는 국립공원은 물론, 국립공원 외 지역에도 차별화된 체험과 휴식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쉼과 놀이와 문

이용찬 기자

정읍시의회 이복형의원, 성추행 논란의원과 뇌물수수 논란의원 징계요구

사회

[시사매거진/전북] 정읍시의회 이복형의원이 현재 동료 여 의원을 강제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이 진행중인 A 의원과 역시 현재 뇌물수수혐의로 재판이 진행 중인 B 의원 등 두 의원에 대한 의회 차원의 징계를 요구하는 ‘징계요구서’를 지난 13일 자로 접수한 바 있다고 29일 밝혔다.이 의원에 따르면, 현재 동료 의원 강제추행에 대한 재판이 이루어지고 있는 A 의원에 대해서는 “시민의 대표로서 양심에 따라 그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시민으로부터 신뢰와 존경을 받을 수 있도록 행동해야 할 의원이 정읍시의회의 위상을 추락시키고 있어, 징계요

이용찬 기자

[속보] 정읍시청 직원 코로나-19, 확진

사회

[시사매거진/전북]지난 27일, 정읍시청에서 근무하는 직원이 코로나19에 확진됨에 따라 28일 오전 10시까지 정읍시청 2관이 한때 폐쇄되기도 했다.정읍시는 27일 밤 11시경 정읍시청 재난 안전상황실에서 ‘긴급 비상소집 회의’를 개최한 데 이어 28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정읍 #20(전북 #161) 확진자의 동선을 공개했다.정읍시에 따르면, 27일 양성판정을 받은 정읍시 확진자는 정읍시청에서 근무하고 있는 50대 여성으로, 앞서 26일 서울 성동구로부터 확진 판정을 받은 30대 여성의 접촉자로 27일 코로나19

이용찬 기자

영은산과 내장산, 영은사와 내장사로의 명칭 변경 배경 밝힌다.

사회

[시사매거진/전북] 전북 정읍시 내장산의 여러 별칭과 이칭(異稱)들에 대한 명칭 변화의 배경에 대한 베일이 밝혀진다. 그동안 내장사의 고칭으로 알려졌던 영은사의 실체가 실제로는 엄연히 별개의 사찰이었다. 그러나 현재의 내장사는 본래 영은사였고, 과거의 내장사는 벽련사였다. 그렇다면 내장산 내장사로의 개산(開山) 연대는 언제부터였을까? 이 문제는 늘 베일에 가린 수수께끼였다.이와 관련해 그동안 내장산 내장사의 이런 다양한 이칭들에 대한 변화과정을 연구해 왔던 전 목아불교박물관 학예연구사(조계종사 집필위원)로 현재는 고창북고등학교 역사

이용찬 기자

[속보] 정읍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 발생

사회

[시사매거진/전북] 지난 20일 서울 송파구에서 확진된 코로나19 #360, #361번 내외 확진자의 증상발현 이틀 전, 이동 경로에 대한 조사과정에서 지난 16일(금) 미용시술을 목적으로 정읍을 방문한 후, 정읍에서 코로나19 정읍 #18번과 정읍 #19번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21일 새벽 2시 40분경 환경연구원으로부터 차례로 추가 확진 판정을 받은 정읍의 #18번과 #19번 확진자는 서울 송파구 #360, #361번 확진자의 언니와 17일 정읍 태후사랑(미용실) 시기점에서 미용시술을 받은 미용실 손님(정읍 #19번)이다.

이용찬 기자

[부고] 정읍시 ‘재야의 큰 별’ 향토사학자 박문기씨 별세

사회

[시사매거진/전북] 정읍시 입암면 진등마을의 재야 향토사학자 농초(聾樵) 박문기(朴文基, 1948~2020) 선생이 지난 17일 새벽 5시께 별세했다.고인(故人)은 그동안 상고사의 비밀을 알기 쉽게 풀이한 소설 『대동이』(전 6권)와 논설집 『맥이(貊耳)』, 『본주』(전 2권), 『숟가락』, 『한자는 우리글이다』, 『정음선생』 등을 발간한 데 이어 후속 집으로 『정음천자문』과 『12지신 이야기』 등을 집필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고인은 지난 2015년 여름, 논에서 제초 작업 중 1차로 쓰러진 후, 지난

이용찬 기자

[속보] 6일, 정읍시 코로나-19, 13차에 이어 14차 등 추가 2명 확진

사회

[시사매거진/전북] 전북 정읍에서 5일, 5차(전북 133번째) 확진자에 이어 134번 시아버지(남, 70대, 정읍 6), 시어머니 135번(여, 60대, 정읍 7), 자녀 136번(남, 9세, 정읍 8), 자녀 137번(남, 7세, 정읍 9), 자녀 138번(여, 5세, 정읍 10 ), 자녀 139번(남, 2세, 정읍 11), 친정 오빠 140번(남, 50대, 정읍 12)에 이어 이들 가족과 무관한 13차 확진자 50대 남성(중국인)과 14차(전북 141) 70대 여성(정읍, 전북 143)이 추가로 발생했다.전북도 보건당국도 6일

이용찬 기자

[속보] 정읍시 코로나-19, 5차에 이어 6~12차까지 7명 추가 확진

사회

[시사매거진/전북] 5일 오전 08시경, 전북 정읍시에서 5차(전북 133번째) 확진자 판정을 받은 30대 남성 확진자가 알려진 것과 달리 30대 남성의 부인으로 밝혀진 가운데, 이 30대 여성이 접촉한 자녀 4명과 시부모, 친정 오빠 등 7명이 추가로 확진돼 정읍에서 6~12차 확진자로 이어지는 등 대규모 확진이 발생해 지역사회에 파장일 일고 있다.이처럼 하루 사이 한꺼번에 5차에 이어 7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는 등 확진자가 속출하자 정읍시와 전북도 보건당국은 이 정읍 30대 여성의 남편(음성)을 제외한 자녀 4명과 시부모,

이용찬 기자

[속보] 정읍시 코로나-19 다섯 번째 확진자 추가 1명 발생

사회

[시사매거진/전북] 5일, 정읍에서 정확한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코로나-19 다섯 번째 확진자가 발생해 정읍시 보건소가 감염 경로에 대한 추적에 나섰다.이번에 발생한 다섯 번째 확진자는 정읍의 30대 남자로, 지난 3일 최초로 두통과 발열 등 오한이 발생해 진통제를 복용했지만, 증상이 호전되지 않아 지난 4일 정읍아산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진료를 받았다.하지만 5일 08시경 양성 판정을 받아 군산의료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정읍의 5차 확진자는 추석 연휴 첫날인 1일 시댁을 방문해 시부모와 접촉한 후 자택에 머무는 동안 광주에서 방문

이용찬 기자

[속보] 유진섭 시장,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방지 긴급 간부회의

사회

[시사매거진/전북] 정읍을 방문한 30대 서울 거주 소방관이 지난 29일, 정읍시 선별진료소 검진 결과 세 번째 확진자로 판명됨에 따라 정읍시 보건소가 30대 소방관과 직간접적으로 접촉한 38명에 대한 추가 조사를 진행해 이들 중 30대 소방관의 여자친구 20대 여성이 추가 4차 확진자로 판정돼 군산의료원에 긴급이송했다.26일 2차 양성 판정에 이어 28일 추가 검진 결과 29일 3차 확진 판정을 받은 30대 소방관의 여자친구 20대 여성이 추가 제4차 확진자로 판정되자 정읍시 유진섭 시장이 30일 오전 긴급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이용찬 기자

[속보] 정읍시 세 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사회

[시사매거진/전북] 전북 정읍시에서 지난 26일, 서울 거주 70대 확진자와 접촉한 70대가 두 번째 양성 판정을 받아 이날 오후 11시경 군산의료원에 이송된 데 이어, 역시 지난 주말 동안 정읍의 처가를 방문한 30대 서울 거주 소방관이 28일 선별진료소에서의 검진 결과 29일 오전 10경 확진자 판정받아 이날 오전 군산의료원에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이와 함께 정읍시 보건소는 정읍에서 세 번째 확진 판정을 받은 서울 거주 소방관의 이동 경로들에 대한 추적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확진자의 주요 이동 경로인 ‘상동 하

이용찬 기자